'전국 학교 스포츠클럽 탁구대회' 익산서 7∼9일 개최 작성일 11-02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1/02/AKR20251102019800055_01_i_P4_20251102104211187.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 학교 스포츠클럽 탁구대회<br>[익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익산=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탁구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br><br>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은 학생 체육의 대표적인 행사로, 총 18개 종목이 전국 15개 시·도에서 열린다. 전북에서는 탁구 종목이 유일하게 익산에서 개최된다.<br><br> 교육부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전북특별자치도탁구협회·익산시체육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br><br> 체육 특기자가 아닌 일반 학생들이 중심이 돼 전국 17개 시·도 대표 초·중·고등학생 900여명이 참가한다.<br><br> 시는 전국 학생들이 스포츠로 하나 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참가 학생과 가족 등 약 1천200명이 방문해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전망했다.<br><br> 정헌율 익산시장은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협동심과 자신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학교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스포츠 도시 익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br><br> chinakim@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탁구 신유빈, '세계 8위' 중국 천이 꺾고 WTT 대회 4강 11-02 다음 ‘살림남’ 박서진, 지상렬 위한 의리 폭발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