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세계 8위' 중국 천이 꺾고 WTT 대회 4강 작성일 11-02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1/02/0001304718_001_2025110210401208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WTT 챔피언스 몽펠리에에 나선 신유빈의 경기 장면</strong></span></div> <br> 한국 여자 탁구의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 선수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상위급 대회인 챔피언스 몽펠리에에서 4강에 진출했습니다.<br> <br> 세계랭킹 14위인 신유빈은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세계 8위인 중국의 천이를 게임 점수 4대 2(11-6 11-7 10-12 11-5 10-12 11-9)로 물리쳤습니다.<br> <br> 4강에 오른 신유빈은 33세의 베테랑 자비네 빈터(세계 26위·독일)와 준결승전을 치릅니다.<br> <br> 신유빈은 지난달 초 WTT 시리즈 최상위급 대회인 중국 스매시에서 한국 여자 선수 출전 사상 처음으로 준결승에 진출한 데 이어 한 달 만에 다시 4강에 올라 결승행에 도전하게 됐습니다.<br> <br> 우리나라의 주천희(세계 22위·삼성생명)도 일본의 하시모토 호노카(세계 10위)를 풀 게임 승부 끝에 4대 3(11-7 8-11 5-11 11-9 4-11 11-3 11-9)으로 이겨 4강에 합류했습니다.<br> <br> 주천희는 세계 5위 왕이디(중국)와 준결승 대결을 펼칩니다.<br> <br> (사진=WTT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만리장성 넘기가 습관 됐나…신유빈, 또 중국 잡고 4강에 11-02 다음 '전국 학교 스포츠클럽 탁구대회' 익산서 7∼9일 개최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