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내 삶 끝내도"…이영자, 지방흡입 논란 후 복귀에 입 열었다 작성일 11-02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dG88GhX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9a1abd757630be7d2aacd30f60bd637bbd1481693c7902b73033198c95e355" dmcf-pid="uqJH66Hl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이영자가 과거 지방흡입 논란 후 복귀했을 당시의 심경을 뒤늦게 고백했다.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moneytoday/20251102114649353ddev.jpg" data-org-width="716" dmcf-mid="pFnZQQZv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moneytoday/20251102114649353dd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이영자가 과거 지방흡입 논란 후 복귀했을 당시의 심경을 뒤늦게 고백했다.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db7e6b85519033c93bd2341d42aa2fbee2225cbf2c9fb10e0476eefb5c81a3" dmcf-pid="7BiXPPXSYL" dmcf-ptype="general"><br>방송인 이영자가 과거 지방흡입 논란 후 복귀했을 당시의 심경을 뒤늦게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92dc394069a97934205971589e7565b36eb8b3bb2613d64ddbf6055c9a71d8fe" dmcf-pid="zBiXPPXSXn" dmcf-ptype="general">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71회에서는 로이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79e0d84fca75cf44290d4cd963b772b18af1369aee3d8d187515263f30aeecc" dmcf-pid="qbnZQQZvZi" dmcf-ptype="general">이날 VCR를 통해 로이킴의 게릴라 콘서트 현장을 본 이영자는 과거 본인의 '게릴라 콘서트' 출연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23640148fe41021d280eddc0a744a2469657ce351842d342ab833db23c9fcd3" dmcf-pid="BKL5xx5TYJ" dmcf-ptype="general">조명 탓에 관객이 잘 안 보였다는 로이킴의 말에 이영자는 "옛날 '게릴라 콘서트'는 조명을 내가 아니라 관객한테 비췄다. 그래서 한눈에 딱 들어오는데, 그순간 가슴이 찢어진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caf0d410b7093df2dd7c555fc32c503c3b7bcc8f257c3f7a0a04bcd504f135b" dmcf-pid="b9o1MM1yYd" dmcf-ptype="general">2022년 이영자의 '게릴라 콘서트' 당시 자료화면이 공개됐고, 이영자는 관객들의 함성에 눈물을 쏟으며 "보잘것없는 저를 이렇게. 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 고맙다. 저 잘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1c14d3ca2b291f591841ac8818ef7ca50d69a7c4df5dd264f0b40d5677ca536" dmcf-pid="K2gtRRtW1e"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당시를 떠올리며 "그때 내가 사건 사고가 있었다. 그게 오랜 공백기 끝에 데뷔(복귀)하는 무대였다. 나한테 지탄과 손가락질을 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관객들이 꽉 찬 거다. 난 여기서 내 삶을 끝내도 괜찮겠더라. 너무 너무 감사하고 미안해서 눈물이 터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882ab0e68802a248e36aa1a87942f9009c82eb9b0b97a4c2d9474cd7cbdf68c" dmcf-pid="9VaFeeFYZR" dmcf-ptype="general">이어 "여전히 그 때를 떠올리면 가슴이 벅차다. (감정이) 터진다"고 고백했고, 같은 경험을 한 로이킴 역시 "13년 동안 활동하며 처음 느껴 본 감정이었다"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98e3e66705052aa8d1b26260362bb039402a1c674fffe52e40e51557251bc385" dmcf-pid="2fN3dd3GXM" dmcf-ptype="general">한편 이영자는 2001년 지방흡입수술 없이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혔다가 수술 받은 것이 폭로 당했고 뒤늦게 수술 사실을 시인해 논란이 됐다. 이후 이영자는 방송 활동을 그만두고 자숙했다.</p> <p contents-hash="614a22673cfac5c038c0fb048081c20db2088b1a10b8e3a20b8e358932afb788" dmcf-pid="V4j0JJ0HYx" dmcf-ptype="general">구경민 기자 kmko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니가 꽉 잡은 극장가… '주토피아 2' 배턴 이어받는다 11-02 다음 '이변 연출한 삐약이' 신유빈, 세계 8위 中 국대 꺾고 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4강행!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