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아시아 전역에서 K-뷰티 위상 높여 작성일 11-02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미스코리아' 정규리 장다연 유은서, 아시아 뷰티 어워즈 수상<br>유은서 "아름다움은 스스로 만드는 가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AIzzIkL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54a5e58d2085c63453000250d564dcb7bf1a2e72bc7b88d6f02bed8ece10b6" dmcf-pid="4JcCqqCEd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코리아 정규리(왼쪽), 유은서, 장다연(오른쪽)이 10월 29일 열린 '아시아 뷰티 어워즈(Asia Beauty Awards)'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글로벌이앤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hankooki/20251102114515716sfxt.jpg" data-org-width="640" dmcf-mid="VTdA55Ai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hankooki/20251102114515716sf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코리아 정규리(왼쪽), 유은서, 장다연(오른쪽)이 10월 29일 열린 '아시아 뷰티 어워즈(Asia Beauty Awards)'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글로벌이앤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3d5c501f20fb8371c9d32377657f0fb8be738864cce8a66a8e71f6e351bc44" dmcf-pid="8ikhBBhDJ4" dmcf-ptype="general">미스코리아 정규리, 장다연, 유은서가 K-뷰티의 가치를 글로벌로 확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p> <p contents-hash="fce3c7372d8cb7ff5c69debb9ec967668bec0fcd3b5e132607b2f5bcbe582e94" dmcf-pid="6nElbblwef" dmcf-ptype="general">지난달 29일 '아시아모델페스티벌(Asia Model Festival, AMF)'의 20주년을 기념해 '아시아 뷰티 어워즈(Asia Beauty Awards)'가 열렸다. </p> <p contents-hash="6cd4312d29055a761807cbd3362cac42535ae813f112da31e1335a331e143a6e" dmcf-pid="Pz8iTTiPiV" dmcf-ptype="general">이번 시상식은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 주최로 진행됐으며 K-뷰티와 패션 산업의 발전에 공헌하고 글로벌 무대에서 영향력을 발휘한 아티스트와 업계 종사자들에게 상을 수여하는 취지로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AMF 20주년 기념행사와 더불어 페스티벌의 성장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을 예우하는 공로자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p> <p contents-hash="ded54f620f686ad614adcad7ce1da9a6ca7afa177965642904d00d2042168748" dmcf-pid="Qq6nyynQM2" dmcf-ptype="general">'아시아 뷰티 어워즈'에서는 제67회 미스코리아 선 정규리(現 현대한복 디자이너), 제67회 미 장다연(現 아나운서), 제69회 미 유은서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미스코리아 수상자들은 국내는 물론 아시아 전역에서 K-뷰티의 전통적 가치를 확산하며 한국의 뷰티 산업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p> <p contents-hash="005f508894f72cd1932def33b7c1d01c87ff084d5ef3d867cdb46bc5a645c5f7" dmcf-pid="xBPLWWLxM9" dmcf-ptype="general">유은서는 수상 이후 "아름다움은 누군가가 만들어주는 기준이 아니라 자신을 믿고 나답게 표현할 때 완성된다고 생각한다"며 "무대 위에서 배운 빛나는 순간의 의미를 이제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ywv1MM1ydK"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한령 해제되나”, 시진핑 주석 “중국서 공연” 박진영 제안에 ‘깜짝 지시’[MD이슈] 11-02 다음 애니가 꽉 잡은 극장가… '주토피아 2' 배턴 이어받는다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