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한령 해제되나”, 시진핑 주석 “중국서 공연” 박진영 제안에 ‘깜짝 지시’[MD이슈] 작성일 11-02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GFT22TsO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9c1bd33f84f91f8d11d7e43b4104eea03f4df56b5f64392f6037c480905082" dmcf-pid="pOTw00wa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진영, 이재명 대통령, 시진핑 주석./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mydaily/20251102114413233iqms.jpg" data-org-width="640" dmcf-mid="3G5lbblw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mydaily/20251102114413233iq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진영, 이재명 대통령, 시진핑 주석./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78d1f08d78b7031518fd083653bd109c4d0efdd638b493dfe4aa89dfbc372a" dmcf-pid="UIyrpprNr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JYP엔터테인먼트 수장이자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박진영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난 가운데 한한령 해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b86f1dc492532fea36af023eea45f95f3d5b27c60b7416f9bd502455087f702" dmcf-pid="uCWmUUmjOB"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2일 소셜미디어에 “시진핑 주석님 만나 뵙고 말씀 나눌 수 있어 정말 기뻤습니다. 경청해주시고 좋은 말씀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중문화를 통해 양국의 국민들이 더욱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더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길 기원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22915a80ff1470426fed63c70d05763308cdeba58a8e45953bf6b463c5b52e61" dmcf-pid="7hYsuusAIq"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이 글을 중국어로도 번역해 올렸다.</p> <p contents-hash="8d0e1f0a2bac646815ed6f7710511fc6482f45afe53b99699b04aedf7898fa0a" dmcf-pid="zlGO77OcDz" dmcf-ptype="general">사진 속 박진영은 시진핑 주석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고, 이재명 대통령은 그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다.</p> <p contents-hash="6685f4286162f74f57ee18c0cf9d23c64ef7a84676cc374d1e50b04808461f10" dmcf-pid="qSHIzzIkI7" dmcf-ptype="general">이날 만찬 이후 시진핑 국가주석이 한국 가수들의 중국 공연을 긍정적으로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93249c4eb4e90a946b89d06e41ffd7831fac318ab9a3acfe325026d95c12fc66" dmcf-pid="BvXCqqCEIu" dmcf-ptype="general">만찬에 참석한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역사적인 한·중 정상회담 만찬을 성과적으로 마쳤다. 경제 교류와 협력의 새 장이 열렸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12b9e64bd6f585c917d6f7a85d19d86be75a9c0c9904449ea0d1739fb865192" dmcf-pid="bUKFeeFYDU" dmcf-ptype="general">이어 김 의원은 “만찬장에서 나온 깜짝 소식 하나가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 시진핑 주석과 박진영 위원장이 잠시 얘기를 나누다가 시진핑 주석이 북경에서 대규모공연을 하자는 제안에 호응해서 왕이 외교부장을 불러 지시하는 장면이 연출되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a607717e56c3726ca9e3a5796c73cc85e87e6521bff8d53838550e925e58c06" dmcf-pid="Ku93dd3Gsp" dmcf-ptype="general">이어 “한한령 해제를 넘어 본격적인 K문화 진출의 문이 열리는 순간이 아닐까 기대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e54568198fc0a5d9d4b9627b92e2ea010a08561aa54165b52996b7b70f3bd4b" dmcf-pid="9720JJ0HE0" dmcf-ptype="general">다만 정부는 과도한 확대해석을 경계하고 있다. 2일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시 주석과 박진영 위원장의 대화는 외교행사에서 인사를 나누며 건넨 원론적 덕담"이라며 "과도한 해석은 조심스럽고 성급하다는 판단"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f9e97eb532b6be97519a4f6c0532f0d23831185d2d2a5427ca5c0525c32c255" dmcf-pid="2zVpiipXw3" dmcf-ptype="general">중국은 사드 사태 이후 비공식적 보복 조치로 한국의 음악·드라마·영화 수입과 유통, 공연 등을 제한해 왔다. 2017년부터는 사실상 한류가 막힌 상태로, 마지막 인기 작품이 2016년 방영된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3년 만 빛 본 엔믹스, '블루 발렌타인' 어떻게 통했나 11-02 다음 미스코리아, 아시아 전역에서 K-뷰티 위상 높여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