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시리즈, 본격 글로벌 무대서 날개짓 작성일 11-0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피지컬: 100', 아시아 8개국 참가자들 손잡고 글로벌 '정조준'<br>앞서 시즌들 글로벌 인기로 이미 팬층 형성<br>8개국 대표하는 48인의 팀전이 주안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4HkeeFYJ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bf61e260b991a85ffa8f7bd1acfed750ddb9253683b70c0be7cbd7cb429a2d" dmcf-pid="68XEdd3G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8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피지컬: 아시아'는 한국 일본 태국 몽골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호주 필리핀 아시아 8개국 각각 6인, 총 48인의 레전드 선수들이 치열한 피지컬 진검승부를 벌이는 내용을 담았다.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hankooki/20251102114213687pnhh.jpg" data-org-width="640" dmcf-mid="4ItmLLu5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hankooki/20251102114213687pn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8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피지컬: 아시아'는 한국 일본 태국 몽골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호주 필리핀 아시아 8개국 각각 6인, 총 48인의 레전드 선수들이 치열한 피지컬 진검승부를 벌이는 내용을 담았다.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113a235cb4576effbc9730414f59427aef09b350c0404e2ffe52a65e5e3ccf" dmcf-pid="PSiqXXNdel"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100'이 이제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로 진출한다. 이미 기존 시리즈를 통해 국내외 팬층을 확보한 '피지컬' 제작진은 이번 확장판에서 아시아 8개국의 선수들을 초청, 각 나라를 대표하는 도전자들 간의 국가 대항전을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003e8fbcf4a07260a24fc7ba4e7a64d600fffd4be897b2f94e62430238eda731" dmcf-pid="QvnBZZjJRh" dmcf-ptype="general">지난달 28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피지컬: 아시아'는 한국 일본 태국 몽골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호주 필리핀 아시아 8개국 각각 6인, 총 48인의 레전드 선수들이 치열한 피지컬 진검승부를 벌이는 내용을 담았다.</p> <p contents-hash="fc0b3073fd39557e39652320ac45e6b287c7bbcff4410b57bb34b623316c32b1" dmcf-pid="xTLb55AidC" dmcf-ptype="general">단순한 개인 대결을 넘어 국가 간 경쟁이라는 구도로 전개되는 이번 시즌은 이전 시리즈와는 또 다른 긴장감과 재미를 예고한다. '피지컬: 100' 시리즈는 2023년 시작된 이후 신체 능력과 정신력을 동시에 요구하는 과감한 도전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기존 국내 편에서는 출연자들의 체력과 전략, 그리고 팀워크가 맞물리며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이번 글로벌 편에서는 이러한 구성에 국가 간 경쟁이라는 요소가 더해지며 단순한 운동 능력 이상의 서사가 형성된다. 본연의 재미는 유지하면서도 아시아 각국의 문화적 특성과 선수들의 개성을 담아내려 한 것이 이번 시즌의 차별점이다. </p> <p contents-hash="e935302e42ab687b43cf9884311f9b1dd931846203d8d3fbe744a8f17f99f296" dmcf-pid="yQ1rnnUZiI" dmcf-ptype="general">앞서 '피지컬: 100' 시즌1은 한국 예능 사상 최초로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TV쇼(비영어) 부문 1위를 달성하며 새 역사를 썼다. 또 82개국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6주 간 누적 시청시간 1억 9,263만 시간을 기록했다. 두 번째 시즌 역시 2년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TOP10 비영어 TV쇼 부문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첫 시즌을 공개하던 당시 연출을 맡은 장호기 PD는 "시리즈를 잘 키워서 해외로 나가고 싶다"라는 소망을 드러냈고 마침내 글로벌 프로젝트가 성사된 셈이다. </p> <p contents-hash="600517f38365b7c488eadbfa86009d55d6752f83844dd6f6c752697a483053fa" dmcf-pid="WxtmLLu5LO"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시즌에서 주목할 점은 선수들의 다양한 배경과 스토리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선수들은 단순한 체력 테스트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방식으로 도전에 임하며 이를 통해 국가적 자부심까지 드러낸다. 글로벌 확장을 기획하면서 참가 선수들의 개성과 서사가 시청자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연출됐다. </p> <p contents-hash="1069936ef57b88c33cc77a651498cb8fce38bd80bad1c2681047a0f0b9aadb8e" dmcf-pid="YMFsoo71is" dmcf-ptype="general">또 이번 시즌에서는 이전 시리즈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경기 방식과 장치들이 추가됐다. '피지컬' 특유의 고강도 코스와 장애물을 넘어 국가 대항전의 특성상 팀워크와 전략적 사고가 경기 결과를 좌우한다. 각 나라의 선수들이 단순한 힘 대결이 아닌, 머리와 몸을 동시에 쓰는 경기가 예고됐다. </p> <p contents-hash="799b31a60ec78aea060c39f7706d896fb27baac98a7e48a70cc1e95a64454151" dmcf-pid="GR3Oggztem" dmcf-ptype="general">이는 아시아 각국의 팬들에게도 신선한 즐거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각국의 선수들이 자국을 대표해 펼치는 대결은 단순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넘어 문화적 교류와 경쟁이라는 의미도 담겨 있기에 흡사 올림픽 경기를 연상하게 한다. 이를 통해 '피지컬' 시리즈는 단순히 예능의 가치를 넘어, 아시아 팬들이 함께 즐기고 응원할 수 있는 글로벌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 </p> <p contents-hash="7501e83ce060a8393ba995a044eb4fa6910a28605ee4a84b3197b31b1b8facbb" dmcf-pid="He0IaaqFRr" dmcf-ptype="general">이전 시즌의 인기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국가별 선수들의 특성과 전략, 그리고 극한의 도전을 담아낸다는 차별화가 있기에 재미 측면에서도 더욱 입체적이다. 아시아 8개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펼치는 치열한 경쟁과 각국의 전략적 접근, 그리고 이전 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장애물과 경기 방식은 '피지컬' 시리즈에게도 새로운 기점이 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d3ad0f23d562ea925e04cdf6e40a98281b44675d8ed5d5d5fbff1b01f7966635" dmcf-pid="XdpCNNB3iw"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워기 고치다 쌍욕 내뱉은 그녀, 왜 내 속이 후련해졌을까 11-02 다음 '이혼' 윤민수, 전처와 한집살이 마침표…가구도 나눴다 [미우새]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