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희 아나운서, 故 백성문 변호사 애도 “존재만으로 든든했던 빽형”[전문] 작성일 11-02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1BGNNB3y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499c9e55da2f57b88d66793b1b93f52e66a99ecfd7b4b73d4ce6ba7d645cc2" dmcf-pid="VH4Fww4q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진희 아나운서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newsen/20251102115518452dfui.jpg" data-org-width="836" dmcf-mid="9VV1EEV7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newsen/20251102115518452df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진희 아나운서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fX83rr8BhK"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6e27956c4d9a9dbf6e2db38f6fd18ec21f84f4a0b7884fb52c4efdf9c2dc3c59" dmcf-pid="4Z60mm6bCb" dmcf-ptype="general">TV조선 이진희 아나운서가 고(故) 백성문 변호사를 애도했다.</p> <p contents-hash="2ca636a6b2cbb1009aac5b1037518d599530c032035dc55be1b4e2557ec091eb" dmcf-pid="85PpssPKyB" dmcf-ptype="general">이진희 아나운서는 11월 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백성문 변호사님 조문 다녀오며 사건반장 영상을 보는데 추모 글을 더하지 않을 수가 없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ed0b1bb28e373165418c95c755b00cab1164bef77be9323d59f5c09baf9cd5b" dmcf-pid="61QUOOQ9lq" dmcf-ptype="general">이어 "보름 전 과거의 오늘 페이지에 2013년 사진이 떠서 안부를 여쭈었는데, 늘 그렇듯 더 일찍 찾아뵙지 못한 게 후회되고 속상할 따름"이라며 "긍정의 아이콘 성문 선배님은 주변에 베푸는 정만큼 큰 사랑을 받으셨고, 그 인연들을 더 풍성하게 이어주는 허브 같은 역할을 해주셨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f08463fe72eab34a1b32e963562d2ad0936a29ad1e750ea533eb6c83edff98a" dmcf-pid="PtxuIIx2Cz" dmcf-ptype="general">또 "많은 분들에게 존재만으로 든든한 '빽'이 되어주셨던 빽형. 보답 드릴 것이 한가득인데 너무 일찍 하늘 여행을 떠나셨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9d9f6a0d40599c6396d84ad734429d8cc29073fc4c4bbc8fe6089ff31d1d56a" dmcf-pid="QFM7CCMVW7"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진희 아나운서는 "천국에서는 아프지 마시고 최영일 평론가 님과 못다한 세상 이야기 나누시며 편히 쉬시길 바란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p> <p contents-hash="085481c3f0317bb72bcf73cabc889664aed71a1208c9cda7e0aba2be69ba9cf1" dmcf-pid="x3RzhhRfTu" dmcf-ptype="general">한편 고 백성문 변호사는 지난 10월 31일 오전 부비동암 투병 끝에 분당 서울대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11월 2일 오전 7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발인이 엄수됐다.</p> <p contents-hash="0196d60354a6972802d1443f4a3466afb9cb36421de393e7387d854a85256657" dmcf-pid="yaYE44YCWU"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이진희 아나운서 게시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07881a00ceee2b5f69ad543ce40efca5e6f22d3285529f1cd1de8f349fa15a2a" dmcf-pid="WNGD88Ghyp" dmcf-ptype="general">백성문 변호사님 조문 다녀오며 사건반장 영상을 보는데 추모 글을 더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보름 전 과거의 오늘' 페이지에 2013년 사진이 떠서 안부를 여쭈었는데..늘 그렇듯 더 일찍 찾아뵙지 못한 게 후회되고 속상할 따름입니다.</p> <p contents-hash="781158bee822e42f0831699f211fe2b88b8bb96186cc26759a069e353f830e48" dmcf-pid="YoycVVyOW0" dmcf-ptype="general">“다 좋게 생각해!" "즐겁게~^^” 라는 말을 자주 하시던 긍정의 아이콘 성문 선배님은 주변에 베푸는 정만큼 큰 사랑을 받으셨고, 그 인연들을 더 풍성하게 이어주는 허브 같은 역할을 해주셨죠.</p> <p contents-hash="56d294aefea1ca87aee7b8d20283128517cc982c1b9932688c93fb07ef9be432" dmcf-pid="GgWkffWIl3" dmcf-ptype="general">많은 분들에게 존재만으로 든든한 ‘빽’이 되어주셨던 빽형. 보답드릴 것이 한가득인데, 너무 일찍 하늘 여행을 떠나셨습니다. 천국에서는 아프지 마시고, 최영일 평론가님과 못다한 세상 이야기 나누시며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감사했습니다.</p> <p contents-hash="1588c36dbdf851d8c70475528b28c3b9a7f27f4190aa90785a2798e525199a3e" dmcf-pid="HaYE44YClF"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XNGD88Ghh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진, 멤버들 지원사격 속 팬 콘서트 성료…"아미만 믿고 간다" 11-02 다음 이춘재 전처, 31년 만에 최초로 입 열다…"처음엔 평범한 남편" ('괴물의 시간') [종합]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