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멤버들 지원사격 속 팬 콘서트 성료…"아미만 믿고 간다" 작성일 11-0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q4aaqF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702beed15f2fcc313164232fe3d336cb1eec06f3c12896c07b743b4fc71ea7" dmcf-pid="BWB8NNB3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달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앙코르 팬 콘서트를 연 그룹 방탄소년단 진. 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nocut/20251102115404924kjcr.jpg" data-org-width="710" dmcf-mid="urPissPK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nocut/20251102115404924kj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달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앙코르 팬 콘서트를 연 그룹 방탄소년단 진. 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d1d5428b8ac60f5c46390030bab17cd6d3330bb3faec84382957caada2115d" dmcf-pid="bYb6jjb0Da" dmcf-ptype="general"><br>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진이 팬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p> <p contents-hash="873563970eec3bce32cd14e3e82dbabc90b68a073528c0b76c586f25651db08d" dmcf-pid="KpxLIIx2sg" dmcf-ptype="general">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진은 지난달 31일부터 어제(1일)까지 인천 미추홀구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달려라 석진_에피소드.투어_앙코르'(#RUNSEOKJIN_EP.TOUR_ENCORE)를 열어, 올해 6월 시작한 팬 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aa94512ab9bb470288d46405e0967f2cf12cc68f7a98715c718a33e435587e64" dmcf-pid="9UMoCCMVEo" dmcf-ptype="general">약 3시간 동안 올 라이브 밴드 연주에 맞춰 18곡을 부른 진은 본무대가 아닌 경기장 트랙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진은 트랙을 한 바퀴 달리며 솔로 앨범 '해피'(Happy)의 타이틀곡 '러닝 와일드'(Running Wild)와 '아일 비 데어'(I'll Be There)를 불렀다.</p> <p contents-hash="cdb5d50c1f8da543ad08f87118a48ab116e0fae6912a6d4e33d726fe9071126b" dmcf-pid="2uRghhRfDL" dmcf-ptype="general">트랙에서 등장하는 것은 공연명인 '달려라 석진'을 상징하는 것으로, 진의 아이디어였다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관객에게 '가까이 달려간다'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전 세계 투어를 마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여정을 완성하는 순간이라는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47117d94a7e31c77182d15a893680936034527068dca3d1d711c83bcab6c0c" dmcf-pid="V7ealle4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제이홉, 진, 정국. 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nocut/20251102115406247sint.jpg" data-org-width="710" dmcf-mid="7sWtffWI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nocut/20251102115406247si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제이홉, 진, 정국. 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82dbb6f111334b8fcf3ef8596a18377e93025fdb941f62f55f8753b2e9a58d" dmcf-pid="fzdNSSd8wi" dmcf-ptype="general"><br>"피날레를 장식하는 마음으로 앙코르 공연을 준비했다. 인천의 결승선은 아미 여러분들과 함께 끊겠다. 끝까지 저와 함께 달려 달라"라는 포부를 밝힌 진은 앙코르 공연에서 새로운 곡 무대를 추가로 선보였다.</p> <p contents-hash="ee043b20a677513638f3dba74af970264a367ed8ebae5e0c6a919fe0c80b5cf5" dmcf-pid="4qJjvvJ6wJ" dmcf-ptype="general">피아노를 연주하면서 '전하지 못한 진심'(Feat. 스티브 아오키)을 들려주는가 하면, 2017년 열린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라이브 '트릴로지 : 에피소드 3 더 윙스 투어'(TRILOGY: EPISODE III THE WINGS TOUR) 이후 약 8년 만에 첫 솔로곡 '어웨이크'(Awake)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94ee8dfab894db9bb4b551a431aa827cde6236ae3a676bcfdb50b640ff6e99d4" dmcf-pid="8BiATTiPOd"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멤버들도 등장해 무대를 꾸몄다. 첫째 날에는 제이홉과 정국이 나와 진과 함께 '슈퍼 참치' 공연을 펼쳤다. 제이홉은 '킬린 잇 걸'(Killin' It Girl), 정국은 '스탠딩 넥스트 투 유'(Standing Next to You) 등 솔로곡을 불렀고, 두 사람은 "진 형의 앙코르 팬 콘서트를 축하하러 왔다.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걸 마음껏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541a2ac66394be0aa115e9a1059fa97d7b46b74b2f4d0fcf87cd2bd0f6e286" dmcf-pid="6bncyynQ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진, 뷔, 지민. 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nocut/20251102115407524qxvf.jpg" data-org-width="710" dmcf-mid="zCLkWWLx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nocut/20251102115407524qx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진, 뷔, 지민. 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7a8c80d408e3c09462800468e184435b5663a90ca02d646fd93463f33a5884" dmcf-pid="PKLkWWLxIR" dmcf-ptype="general"><br>둘째 날에는 뷔가 무대에 올라, 솔로곡 '러브 미 어게인'(Love Me Again)을 불렀다. 특히 뷔는 "이 풍경을 너무 많이 보고 싶었다. 일곱 명이 함께 서 있는 모습을 상상하니 갑자기 감동이 밀려왔다"라고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e8c34009dffb67b0b14aaf791cd4ce86f001d8912fa163abbbb80b6ca91ec0c1" dmcf-pid="Q9oEYYoMIM" dmcf-ptype="general">또한 둘째 날에는 오프닝에 깜짝 등장한 지민까지 합류해 '아이돌'(IDOL) '소 왓'(So What)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로 이어지는 방탄소년단 메들리를 함께 꾸몄다. 방탄소년단의 대표곡 '봄날'도 짧게 불렀다.</p> <p contents-hash="545b224596d7c9fbe3c6165fb2b3ff10e850df18f8327fbcb4bd2cc8e49d2383" dmcf-pid="xyq4aaqFrx" dmcf-ptype="general">진은 "이번 공연을 준비하면서 오랜만에 멤버들과 합을 맞춰봤는데 너무 자연스럽게 단합이 됐다. 앞으로 더욱 멋진 모습, 단체로 찾아뵙겠다"라며 "아미(공식 팬덤명) 여러분들의 목소리가 이 공연을 완성했다. 마지막까지 저는 여러분만 믿고 간다. 아미 분들을 보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 노래하겠다"라고 말했다.</p> <div contents-hash="4ad7d3eb3cd38c173235096305466d07cef58e16e1d2ffd407d99e93e40817c5" dmcf-pid="yxDh33DgEQ"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7d065a4cdb13b48e57214d023a1b9a8a33151bb3f71b54ba597108ca00d714cd" dmcf-pid="WMwl00wawP"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contents-hash="3840e3598f3a235043cd71c9e6e14a2a3cfce99c8aa984114a0c6aef4257b858" dmcf-pid="YRrSpprNO6" dmcf-ptype="general">진실엔 컷이 없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죽어간다 느꼈다”..가희, 생활고→댄스 아카데미 원장으로 인생 역전 [핫피플] 11-02 다음 이진희 아나운서, 故 백성문 변호사 애도 “존재만으로 든든했던 빽형”[전문]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