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지흡’ 논란 후 복귀 무대 언급… “내 삶 끝나도 괜찮았다” (전참시) 작성일 11-0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aedd3GE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ed5e0b654b014c4e394688f8120bcd10ee731838a622ea9b87762d46a117f3" dmcf-pid="qnNdJJ0H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ilgansports/20251102124431910gjrs.jpg" data-org-width="750" dmcf-mid="70iPQQZv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ilgansports/20251102124431910gj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db5e07b2f98ef10d00890be9e76154e799dc751e4103d3ae8b5e3085770cee" dmcf-pid="BLjJiipXIk" dmcf-ptype="general">방송인 이영자가 과거 지방흡입 논란 이후 복귀 당시의 벅찼던 심경을 뒤늦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70889dc83a9e87094ba1736869e2f1e2b627689a21fa6cbafe3ef13ef543a89" dmcf-pid="b4x2VVyOOc"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71회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로이킴의 게릴라 콘서트 영상을 보며 23년 전 자신의 복귀 무대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b0c11da1657fe51e44b6e9515ad4e4bf511fe47f7ccb64164455a33d2a7ee7b" dmcf-pid="K8MVffWIwA" dmcf-ptype="general">로이킴이 “조명 때문에 처음엔 관객이 잘 안 보였다”고 말하자, 이영자는 “예전 ‘게릴라 콘서트’는 조명을 나한테 비추는 게 아니라 관객 쪽으로 팡 비춰서 한눈에 다 들어왔다. 그 순간 가슴이 찢어진다. 난 그 무대에 섰던 사람이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83316739897a4172c18b90225fc36efe252b78f6eba30504abb5de4dba725db" dmcf-pid="96Rf44YCEj"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내가 사건 사고가 있었고, 오랜 공백기 끝에 복귀하는 무대였다. ‘사람들이 나를 지탄하지 않을까’ 두려웠는데 조명이 터지자 관객석이 꽉 차 있었다. 그 순간 ‘여기서 내 삶이 끝나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cd8cd4bab9ca1f0c15e26f748c09362907c2a799457f2982cfe6328d598f5281" dmcf-pid="2Pe488GhO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2002년 당시 이영자의 ‘게릴라 콘서트’ 현장도 자료화면으로 공개됐다. 관객들의 연호 속에 오열하며 “보잘것없는 저를 이렇게 사랑해줘서 감사하다. 잘하겠다”고 말하던 이영자의 모습은 지금까지도 시청자들의 기억에 남아 있다.</p> <p contents-hash="02a4614f06e9e1945bddf854fb5f8094d2b96170999264cd674ce88d83171015" dmcf-pid="VQd866Hlwa"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여전히 그때를 떠올리면 가슴이 벅차고, 감정이 터진다”고 고백했고, 로이킴 역시 “13년 활동하며 처음 느낀 감정이었다”며 깊이 공감했다.</p> <p contents-hash="4603dadfa242c12f4bc5ba175f543bd9c31ce210ab21911cee2d2aa5ef645370" dmcf-pid="fxJ6PPXSrg" dmcf-ptype="general">앞서 이영자는 2001년 운동과 식이조절로 30㎏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으나, 이후 지방흡입 수술 사실이 드러나 논란에 휩싸였다. 거짓말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낸 그는, 2002년 MBC ‘게릴라 콘서트’를 통해 복귀하며 대중 앞에 다시 섰다.</p> <p contents-hash="2fe8c4230dd697c7ecd57abee1b3eb048dd27b154aa748f0055df65612c1ea99" dmcf-pid="4MiPQQZvEo"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디아, 영화 '리플레이' OST '별이 진 다음엔' 오늘(2일) 발매 11-02 다음 '우주메리미' 최우식♥정소민, 서범준에 위장신혼 발각…최고 10.9%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