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도, 멈춘 게 아니다…김민종, 중년의 시간에 전한 따뜻한 울림” 작성일 11-0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XLaaqFn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666462829f11beb46fee9e58b2cfa288dccc968c2ef035c36b5856360b39a1" dmcf-pid="H4ZoNNB3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멈춰도, 멈춘 게 아니다…김민종, 중년의 시간에 전한 따뜻한 울림” (©bnt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bntnews/20251102133115299caho.jpg" data-org-width="680" dmcf-mid="YSjuqqCE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bntnews/20251102133115299ca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멈춰도, 멈춘 게 아니다…김민종, 중년의 시간에 전한 따뜻한 울림” (©bnt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440b512f06a6669e2fe359aa33757c71dbedd372de7902a63b6942b11fa047" dmcf-pid="X85gjjb0iQ" dmcf-ptype="general">– 세월의 무게보다, 마음의 따뜻함이 더 전해지는 김민종의 이야기 –</p> <p contents-hash="948884825d0c0453ad3df08cb34aed1f03c62038d4a1d3910771249e93cca27d" dmcf-pid="Z61aAAKpiP" dmcf-ptype="general">배우 김민종이 최근 열린 시상식에서 영화 ‘피렌체’로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인생의 쉼표 같은 ‘멈춤’의 의미를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754f05e5201dc03fcecabadcc0d8932e592dfe43ffdf3acb0aa1dde65ad4da8" dmcf-pid="5PtNcc9Un6" dmcf-ptype="general">그는 “누구나 중년의 시간을 맞이하면 생각이 많아지고 멈춰 서게 된다. 저 역시 마찬가지였고,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리라 믿는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e2ff71b2b829ae252f390a2bc021c8a00ab67a082bf7c5598f87b68e8bf20985" dmcf-pid="1QFjkk2un8" dmcf-ptype="general">이어 “하지만 그 ‘멈춤’은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을 위한 준비라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되었다”며,<br>“그것을 제게 알려준 영화가 바로 ‘피렌체’”라고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7842388804e1296ff5a17d77b75ad0c8e2dad909d4d79b40364a51cd11d5639" dmcf-pid="tZEb22TsR4" dmcf-ptype="general">김민종은 “지금 이 순간에도 중년의 시간 속에서 멈춰 선 분들께 전하고 싶다. 멈춤은 멈춤이 아니라, 걷고 달리고 다시 뛰기 위한 시간이다”라며, “멈춰도, 멈춘 게 아닙니다. 우리는 다시 달릴 수 있습니다”라는 메시지로 관객들의 마음을 울렸다.</p> <p contents-hash="f009f2e323e892eb27c0adeda28c83559b343756a1a8f3d412ac61e9049c12da" dmcf-pid="F5DKVVyOnf"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살아오며 수많은 시간을 지나왔지만, 지금의 이 시간은 그 어느 때보다 마음이 감사해지는 순간”이라며, “중년의 멈춤은 결코 끝이 아니라, 우리 삶의 새로운 페이지를 써 내려가기 위한 쉼표일 뿐”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c4cfe6c0c730903f7c742a12dcab77d30130d2cfca62aec09b0dfe3c2f94730" dmcf-pid="31w9ffWILV"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민종은 “세월은 흘러도 마음까지 늙지는 않는다. 앞으로도 더 진심으로 연기하고, 사람의 온기로 살아가겠다”며 관객과 동료 배우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abef999c1b0de202b87fd22c60311d978155224ffef0b9e7771db6bdca6f0da" dmcf-pid="0tr244YCn2" dmcf-ptype="general">그의 담담한 목소리는 삶의 속도를 잠시 늦추고 있는 많은 중년들의 마음에 잔잔한 울림을 남겼다.<br>멈춰 서 있는 듯 보이지만, 여전히 걸음을 이어가는 모든 이들에 배우 김민종의 수상소감은 이렇게 따뜻한 위로로 남았다.</p> <p contents-hash="91a2a36800a76c6ddcd6164a845b41b7c00faa92f2cd034a6d714bc2eebcf068" dmcf-pid="pFmV88Ghe9" dmcf-ptype="general">“중년의 멈춤은, 또 다른 시작입니다.”</p> <p contents-hash="12822cb792469881b78b3b9684626a8e742176436fa33b4d929fa0db39234b6b" dmcf-pid="U3sf66HleK" dmcf-ptype="general">김민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시아, ‘백윤식 며느리’의 일상 공개.."♥남편 백도빈, 예배 드리고 커피 타줘" 11-02 다음 '싱글맘' 조윤희, 딸 로아와 '유기묘 카페' 데이트..선행까지 함께한 '천사 모녀'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