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게 이별”…백지영, ‘살림남’ 하차 이유 고백 작성일 11-02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ctGcc9U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42f269037d7c32c25d78854bbf869d60206786794d3e6cd4987e4afd4a2924" dmcf-pid="tkFHkk2u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백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startoday/20251102141807908lrvy.jpg" data-org-width="647" dmcf-mid="57tGcc9U5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startoday/20251102141807908lr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백지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a9870c50420634818d0d79b183be2f2f94dd818ac1ba247449057005f9a5de8" dmcf-pid="FE3XEEV7Xi" dmcf-ptype="general"> 가수 백지영이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 하차 이유를 직접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67677275b018d69962f47a4ad43a2ca32b315bf7ed2d038dd3522438a3f2e8e" dmcf-pid="3D0ZDDfztJ"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서 공개된 ‘백지영이 정석원이랑 서울 근교에서 캠핑하던 중 갑자기 열받은 이유는? (테슬라 차박)’이라는 영상에서 “‘살림남’은 끝났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aaa5f103793c8d5f7ab795ff9bf75d8c800274b84347bf307bfbed4caef26db0" dmcf-pid="0wp5ww4q1d"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이 영상에서 “내가 그냥 그만두게 됐다, 매주 목요일, 일주일에 한 번 그거를(녹화를) 지키기가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47406bf58a69da235ffae4b1dbce9b4e996b67ff9ff5c24f0f2b95317c3ecea" dmcf-pid="pHP2HHae5e" dmcf-ptype="general">이어 “일하는 동안 스케줄이 해외 투어도 있고 하다, 2년 조금 못했는데 내 대타로 MC를 세 번이나 썼다, 다 투어 때문이었다”면서“이번 연말에는 공연까지 있다, (녹화) 날짜를 좀 변경해 주면 안 되냐 했는데 인력 때문에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거더라”라고 현실적인 문제로 하차하게 됐음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61090d5fac36a45eac4b7dab946450fffc8a9baad57c4b913ffc2ed36477270" dmcf-pid="UXQVXXNdt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살림남’(측)이 나 공연하는데 피해주기 싫고 그래서 너무 슬프지만 아름답게 헤어졌다, 그래서 마지막 녹화하는 날 아주 많이 울었다”고 눈물을 글썽였다.</p> <p contents-hash="3bfc4b1640015c1fabae55d91000fc0c4a1d576c4f42130dcf0a159b34c706fb" dmcf-pid="uZxfZZjJGM"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더불어 “제가 유종의 미를 못 거둬서 너무 죄송하다”며 “어느 날 서진이 옆에 그날의 게스트로 ‘살림남’에 앉아 있을지 모르니까 끝없이 ‘살림남’ 가족으로 남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원훈, '유튜브계 유재석' 부작용 고백 "후배에 月300씩 써..스트레스 받아, 2개월 본다"('탐정들의 영업비밀') 11-02 다음 ‘카이스트 대학원 조기졸업→헤어롤 론칭’ 구혜선, “못하는게 뭐야?”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