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영화’ 이요원, ‘고양이를 부탁해’ 촬영 비화 작성일 11-02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p82eFYd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4a9bf26f1341378763895305cea852b3357b1485d444822a0a89e9a4dbb5ed" dmcf-pid="3dU6Vd3G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인생이 영화' (제공 : KB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bntnews/20251102152747685jfdy.jpg" data-org-width="680" dmcf-mid="t6HqUfWI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bntnews/20251102152747685jf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인생이 영화' (제공 : KBS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0b9515546f835cc3199e2aa7624d9a795dd860a8b8ebdf9fa98a57a87717f10" dmcf-pid="0JuPfJ0HeL" dmcf-ptype="general"> <br>배우 이요원이 ‘고양이를 부탁해’ 속편과 관련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div> <p contents-hash="b757a45401633281e7a0560a1d8e313e7dff96d72ed43d0d27b385a384e138ad" dmcf-pid="pi7Q4ipXLn" dmcf-ptype="general">오늘(2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KBS 1TV 무비 토크쇼 ‘인생이 영화’에서는 배우 이요원이 게스트로 출연, 영화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고양이를 부탁해’와 관련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쳐낸다.</p> <p contents-hash="3170ee23fbc85afa33aefa11bc69d489fd3ea405701e62b93be2e192ba51ba34" dmcf-pid="Unzx8nUZei"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MC 이재성의 인생작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를 꼽은 이요원은 “저의 스무 살의 모습을 꺼내 보는 느낌이 든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caa50525e4d83d4d80b66de39b5a0d815601b0e0d96f6cb94402fe30c4a8029f" dmcf-pid="uM3fKM1yeJ"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다른 작품들은 다시 보면 부끄러운데, 그 영화만큼은 창피하지 않고 지금도 애틋하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5151d8ac1285186d5eed7520d96ea206d0d5fb1f963c28aae5a4a6815a6fedb" dmcf-pid="7R049RtWed" dmcf-ptype="general">특히 배두나, 옥지영 등 영화 속 동료 배우들과의 찐친 케미를 회상하던 이요원은 “촬영 현장이 너무 재미있었다. 인천에서 촬영을 했는데 정말 그곳에 사는 친구들 같았다”라며 마치 그 시절로 되돌아간 듯 천진난만한 미소를 머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db4d9bc398576b839b38816a856dfeb7af8497bd7b4eacd300b52d2811e11eb" dmcf-pid="zep82eFYLe" dmcf-ptype="general">이에 영화 평론가 거의없다는 “나이 들어 보니까 혜주(이요원 분)가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완벽히 이해되더라”, 라이너는 “20년이 지나 다시 봐도 여전히 마음을 찌르는 영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9afa55d71909c345c1186ee7b98aee472ce8c938bb93631bc70d2d667d54990" dmcf-pid="qdU6Vd3GLR"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이요원은 촬영 당시에는 너무나 속상했지만 시간이 흘러 다시 봤을 때 생각이 완전히 달라진 점이 있다고 고백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14b7d8f3033b5b0ff129f4ea9ab5f942edff41386e1722b3375673e5e54169a7" dmcf-pid="BJuPfJ0HnM" dmcf-ptype="general">한편, 과거 찐팬 관객들의 자발적 재개봉 운동을 이끌었던 ‘고양이를 부탁해’의 속편 제작 가능성도 화제에 올랐다.</p> <p contents-hash="151949ee4ed2577d77563b403725c829a2ac716d151cc42a3b66f69df9fecb94" dmcf-pid="bi7Q4ipXJx" dmcf-ptype="general">거의없다가 “속편을 찍어도 될 만한 영화”라고 하자 이요원은 “감독님이 ‘영화 속 그녀들이 40대가 됐을 때는 어땠을까’라는 이야기를 자주 하셨고 저희도 다 오케이를 했다”는 일화를 밝혀 과연 20여 년 만의 재회가 가능할 수 있을지 많은 영화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090be05dc97ab304cf062235aca1c7eaa5927c0a16c23f60cbae0f0370855a18" dmcf-pid="Knzx8nUZeQ" dmcf-ptype="general">이요원의 스무살을 고스란히 간직한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 이야기와 속편 가능성 두고 영화 평론가 라이너, 거의없다의 열띤 영화 맞수 토론이 펼쳐질 ‘인생이 영화’ 29회는 오늘 밤 9시 30분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6c080e080e80643d79bc828d6b66a4bf51f2b3cdf9c293ae6520a1044d8f495" dmcf-pid="9LqM6Lu5iP"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장우, 호두과자로 APEC 홀렸다.."젠슨 황 형님 한 입 하시죠" 11-02 다음 ‘살림남’ 지상렬♥신보람, 위기 극복 썸 재가동…최고 시청률 4.5%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