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장원영→성녀 가을·단발 레이, 아이브 솔로 무대 비하인드 [ST현장] 작성일 11-0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3HDQgzt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afbcff09fb96450bbe6a84fbe4d19ad9266d1d1a1d4afa339d01a1fab65661" dmcf-pid="W0XwxaqF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sportstoday/20251102182744030ealo.jpg" data-org-width="600" dmcf-mid="x13CiEV7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sportstoday/20251102182744030ea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de9989982b0015c592a973ccb4a9c542c491501f47a7f6944af14cef567f07" dmcf-pid="YpZrMNB3S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아이브가 솔로 무대로 각자의 매력을 뽐냈다.</p> <p contents-hash="2ed89d3539bd474c4997c1fd59b30ae19ba21ec13c60cff1edb32dfca05ff19c" dmcf-pid="GU5mRjb0ht" dmcf-ptype="general">2일 서울 KSPO DOME(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아이브(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의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 3일째 마지막날 공연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5d5154888ef3d4126ce30fa05cbf1a8b9e0a36d3d4361e29e59d3238fd27514a" dmcf-pid="Hu1seAKpv1" dmcf-ptype="general">이날 아이브는 멤버별로 솔로 무대를 펼쳤다. 장원영은 '8', 레이는 'IN YOUR HEART', 리즈 'Unreal', 가을은 'Odd', 이서는 'Super Icy', 안유진은 'Force' 무대를 꾸몄다.</p> <p contents-hash="2d3692f3868af401f1b5fb9ef9623603a7c17429995ce3c66ccf0c4a649e0989" dmcf-pid="X8bGchRfS5" dmcf-ptype="general">솔로 무대 후 멤버들은 무대 후기를 전했다. 먼저 레이는 "저 단발로 돌아왔다. 우선 제가 오늘 3일차다 보니까 어떤 모습을 보여드릴까 하다가 단발을 골라봤다. 제 곡은 제가 데뷔 때부터 계속 가져온 주제다. 여러분들 마음 속에 항상 레이가 있다는 메시지를 다이브한테 전달해왔다. 오늘 제 마음이 담긴 곡을 보여드렸다. 오늘은 'XOXZ' 활동 때 썼던 고양이 안경을 써봤다. 완전 귀여웠나. 앞으로 많이 사랑해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c7fd0a12eb19a6be7fc51c1fe520f6d8d45861a3a36290d790057ae5a23ed38" dmcf-pid="Z6KHkle4lZ" dmcf-ptype="general">가을은 "제 곡의 의미는 첫 솔로로서 여러분들께 보여드리니까 몽환적이고 신비롭게 솔로가 펼쳐지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제가 처음으로 작사에 참여해서 의미가 깊은 곡이다. 의상이랑 소품도 제가 의견을 많이 냈다. 신기한 게 멤버들이 무슨 콘셉트냐고 물어보면 성녀 느낌의 콘셉트라고 말했다. 근데 다이브가 '진짜 성녀 같다. 이쁘다' 해서 '내 의도가 잘 전달됐구나' 해서 기뻤다. 오늘도 잘 전달됐나. 너무 행복하다. 앞으로도 제 첫 솔로 많이 사랑해달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99bd0da806e9acaa4562d9e21be72b3bef890c999a369eaf7f65f7f86ba879f" dmcf-pid="5P9XESd8hX" dmcf-ptype="general">장원영은 "'8'에는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 숫자 8도 될 수 있고 깔끔하게 해치웠을 때 먹었다 ate도 된다. 만들면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컬러가 레드라서 레드를 노래화시키고 나랑 잘 어울리게 노래를 만들어보면 어떤 곡이 나올까 생각하면서 만들었다. 준비하면서도 즐거웠고 무대하면서도 힘을 얻는 것 같아서 즐거웠다. 여러분들도 자신감이 필요하거나 잘 모르겠을 때 '8' 들으시면서 여러분들 하고 싶은 거 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affc888ee576aefec6251b84ddf74762419deb9e66667971fd4c6549acb0b01" dmcf-pid="1Q2ZDvJ6vH" dmcf-ptype="general">안유진은 "제 곡 내용은 내 매력에 이끌리게 될 거다. 그런 내용인데 이끌리셨는지 모르겠다. 노래도 보여드리고 싶고 춤도 보여드리고 싶어서 탄생한 무대"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18852b04e5760b8604d403bcd9d83f219357453e589c52598938c510f08a1c53" dmcf-pid="txV5wTiPhG" dmcf-ptype="general">이서는 "제 솔로곡 무대를 준비하면서 되게 설레고 기쁜 마음으로 준비했다. 일단 처음으로 도전하는 춤 장르였다. 그리고 저도 처음 작사에 참여해서 엄청 설렘이 컸다. 의상도 제가 좋아하는 원피스 입고 리본도 예쁘게 많이 달아주셔서 너무 행복한 무대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148250acb6d2e080c2be5a0914de2ceed643f45f7c132aa31da275539f01ef5" dmcf-pid="FMf1rynQTY" dmcf-ptype="general">리즈는 "노래가 '믿을 수 없다' '현실적이지 않다'는 의미지 않나. 다이브와 내 관계가 현실성 없을 만큼 사랑스러운 관계다라는 의미로 가사를 썼다. 제가 밴드 음악을 좋아해서 콘서트 분위기에 잘 어울릴 수 있는 곡으로 선곡했다. 저 좀 잘했나. 다이브가 좋아해주시고 기대해주신 덕분에 멋지고 예쁜 무대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619a3e08ffc4b4ce42cfd2168e916d8d63189d8288c0d682c946c7f437c246c" dmcf-pid="3R4tmWLxv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1, 중국 TES 꺾고 롤드컵 결승행…KT와 통신사 결승전 성사 11-02 다음 ‘3주만 복귀’ 지예은, 한층 날렵해진 턱선 “두턱=갑상선 기능 저하 때문” (런닝맨)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