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왓아이엠' 아이브 안유진 "더 큰 무대에서 만나길 바라" 작성일 11-02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lL78GhCW"> <p contents-hash="2408d32969a4763d89b3243ba73d3ac6610ef0e395c5afea44c02b5ec2a7398f" dmcf-pid="ZpSoz6HlCy" dmcf-ptype="general">그룹 아이브(IVE) 안유진이 다이브(팬덤명)에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fb7210f56599ed2340527853c2a7b9a82b1513ac3a9a1a0035526d160baa81" dmcf-pid="5UvgqPXS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iMBC/20251102184315963jvub.jpg" data-org-width="1000" dmcf-mid="HqIJpVyO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iMBC/20251102184315963jv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1uTaBQZvyv"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2b795126525c9b550299c646bacde54b4c778ef5b41cb048e46381813e42bcb6" dmcf-pid="t7yNbx5TyS" dmcf-ptype="general">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의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마지막 무대가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진행됐다. 이번 공연은 지난 10월 31일부터 진행된 서울 콘서트의 마지막 공연이다. </p> <p contents-hash="c03cf64fe0ce6fb7de1a706c46a4da35f85ddebc2c0523cbf0ded27483d14e5b" dmcf-pid="FzWjKM1yCl" dmcf-ptype="general">'쇼 왓 아이 엠'은 제목 그대로 '있는 그대로의 아이브'를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담은 공연. 첫 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로 팀의 정체성과 역량을 보여줬다면, 이번엔 각 멤버의 개성과 음악 세계를 확장해 아이브라는 이름이 가진 정체성을 더욱 분명히 한다. </p> <p contents-hash="3d68742a7fd8db3d694a4f46c7ffd921cc7c6f6a3bf213cd2b162a36ccd5022d" dmcf-pid="3qYA9RtWlh" dmcf-ptype="general">'You Wanna Cry'를 끝으로 본 공연을 모두 마친 아이브는 다이브(팬덤명)에 마지막 인사를 건네기 위해 다시 한번 무빙 카트 위에 몸을 실었다. 아이브는 'Wild Bird' 멜로디에 맞춰 공연장을 순회, 2~3층 관객들과 인사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p> <p contents-hash="dbdf763943448a3d7b1f69542a464f1aed5aa9502573612e8507e353c20956ba" dmcf-pid="0BGc2eFYCC" dmcf-ptype="general">이어 무대 위로 돌아온 가을은 "다이브와 훨씬 가까워져봤다"라고 운을 뗐고, 장원영은 "'Wild Bird'라는 곡도 처음 공개했는데 어떻게 들으셨는지 모르겠다. 공개를 앞두고 두근두근했는데 좋으셨다니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3bbbeba5d6b12243b54fc70c8a625ee348f8eda82e9c95397c0d55a887a8b2c" dmcf-pid="ppSoz6HlTI" dmcf-ptype="general">멤버들을 돌아가며 두 번째 월드투어를 시작한 소회를 들려주기도 했다. 먼저 리즈는 "이렇게 3일간의 공연이 드디어 끝이 났다. 개인적으로 이 멘트 시간이 제일 떨린다. 괜히 말을 잘 해야 할 것 같고, 감동적인 말을 해야 할 것 같은데, 그래서 어젯밤에도 어떤 말을 해야 할지 고민하다 잠에 들기도 했다. 가장 많이 떠올랐던 건 첫 월드투어 때다. 당시엔 모든 게 처음이고 낯설어서 시키는 대로만 했던 것 같은데, 이번엔 준비하면서 여러 의견도 내고 다이브가 좋아하는 게 무엇일지 고민해 봤다. 멋진 모습 보여드리려 노력했는데, 다이브가 좋아해 준 것 같아 뿌듯하고 후련하다. '영원히'라는 말을 잘 믿는 편은 아니지만, 다이브와는 영원히 함께하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1764c313052477913f7054ef6e806cee0392d9151932e64d78f29fd73d168ecb" dmcf-pid="UUvgqPXSTO" dmcf-ptype="general">이서는 "너무 재밌었고 다이브와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다. 오늘 하루가 내게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무대 하는 동안 다이브와 눈을 많이 마주치려 했는데, 늘 날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 주고 있어서 행복했다. 더 힘을 내고 무대를 할 수 있었다"라고 했으며, 안유진은 "이번 공연을 준비하며 진정한 내 모습이 무엇일지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해봤다. 여전히 난 보여주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사람인 것 같다. 앞으로 계속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테니 계속 지켜봐 주고 응원해 주길 바란다. 또 이렇게 큰 공연장을 3일 내내 꽉 채워줘서 진심으로 고맙다. 다음엔 더 큰 곳에서 만나길 바란다"라고 외쳤다. </p> <p contents-hash="39f665ec01c3e02cada922c609ca0d4aa41639e702cf32c93f7c8012c9c0fb0b" dmcf-pid="uuTaBQZvWs" dmcf-ptype="general">장원영은 "멤버들과 오래 논의하고 생각하며 이번 콘서트를 준비했는데, 어떻게 하면 우리의 곡을 익숙하면서도 특별하게 들려드릴지가 가장 큰 숙제였다. 그래서 첫 공개 무대부터 솔로 무대까지 열심히 준비해 봤다. 돌이켜 생각해 보니 그 시간들이 모두 의미가 있어 보인다. 늘 다이브가 내 원동력이라 하는데, 지난날의 고민들을 의미로 꽉 채워줘서 고마운 마음이다. 최고로 즐겨줘서 고맙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p> <div contents-hash="01fbac8e07850b30da1d18bb3c682749fecaf1a37e26fe61468687c4163596e7" dmcf-pid="77yNbx5Tym" dmcf-ptype="general"> 가을은 "욕심이 많이 났던 콘서트다. 솔로 무대 작사부터 '삐빅(♥beats)'의 안무까지 담당했다 보니 쉴 새 없는 나날을 보내 조금은 힘에 부치기도 했지만, 이렇게 3일간의 공연을 끝내고 나니 그런 걱정이 무색해진다. 다이브 앞에서만큼은 스스로가 온전하게 나인 상태로 있을 수 있다 생각하는데, 거짓 없이 날 보여줄 수 있음에 행복하고 고마웠다. 개인적으로도 많이 단단해졌다. 첫 월드투어 때 쓴 다이어리를 돌아보니 매일매일이 아쉬움으로 가득차 있더라. 반면 이번엔 아쉬움 없이 제대로 해보자 다짐하고 시작했고, 지난 3일 동안 아쉬움 없이 무대를 채운 것 같아, 그때보다 더 단단해진 느낌이 들어 뿌듯하다"라고 했으며, 레이는 "이번 콘서트는 특히나 세트리스트가 도전적이었다. 초반에 수록곡 위주로 배치하고 중간엔 솔로곡, 그리고 타이틀 메들리를 마지막에 배치해 쉴 틈 없디 달려봤는데, 이런 순서도 좋아해 줘서 다행이다. 월드투어는 오늘이 시작이지 않냐. 멋지게 전 세계 다이브와 만나고 돌아올 테니, 그때까지 기다려주길 바란다. 언제나 열심히 하는 레이가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스타쉽엔터테인먼트</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A.P 정대현=무화과 케이크…"신인 때 멤버끼리도 대화 안 해" ('복면가왕') 11-02 다음 갑상선 문제 맞았다.. 지예은, 쇳소리 내며 '컴백' ('런닝맨')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