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지예은, 3주 만에 ‘런닝맨’ 복귀… “두턱, 살 아닌 갑상선 때문” 작성일 11-0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xniEV7D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665bc9989eafede2561a3e8f6344b62303d9fffc56bbfa1eced4be2bb7ed22" dmcf-pid="YJMLnDfzO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예능 ‘런닝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ilgansports/20251102185713912qsre.jpg" data-org-width="750" dmcf-mid="yjnAjIx2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ilgansports/20251102185713912qs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예능 ‘런닝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538e4202be37d6b32ec2f3cc5af807e463470660ac9b1773faf225c28b7c47" dmcf-pid="GiRoLw4qw5" dmcf-ptype="general">배우 지예은이 건강을 회복하고 3주 만에 ‘런닝맨’에 복귀했다.</p> <p contents-hash="deffd71f2d71166ba359f94c059bce322767f577518bc6c37e8caf5ed3ad6187" dmcf-pid="Hnegor8BmZ"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은 ‘주간 키워드’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이날 지예은이 오랜만에 등장하자 멤버들은 “건강히 돌아왔다”, “보고 싶었다”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4569ffe2157986c5efd6dc9d0fa5ef178147cbec193ffc1e693d8b1b6e33313d" dmcf-pid="XLdagm6bIX" dmcf-ptype="general">앞서 지예은은 갑상선 질환 치료를 위해 약 3주간 활동을 중단했었다. 이날 그는 밝은 미소로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많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목소리는 아직 완전히 돌아오지 않았지만 곧 괜찮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지예은의 목소리는 다소 쉬어 있었지만, 특유의 활력과 유쾌한 에너지는 여전했다.</p> <p contents-hash="69d5bcce2a97dad5b8387abcb3cfe2f3b4c55ad691ed17090d0ebaa6dc7aeed9" dmcf-pid="ZPfMxaqFOH" dmcf-ptype="general">이에 김종국은 “우리가 예은이한테 사과했다. 두 턱이 살이 아니라 갑상선 때문이었다더라. 지금은 완전히 괜찮다”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건강 회복하고 돌아와서 정말 좋다”며 지예은의 복귀를 반겼다.</p> <p contents-hash="6e58e3de89f646d85313866665fe9be7753179716c5a251e813badbac3a625ad" dmcf-pid="5Q4RMNB3IG"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유재석 역시 쉰 목소리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최근 녹화에서 소리를 너무 질러서 그렇다. 일이 몰려서 온다”고 털어놓자, 지석진은 “일 좀 줄여라”고 잔소리를, 김종국은 “형은 오히려 일 좀 하라”고 받아치며 분위기를 달궜다.</p> <p contents-hash="f7042343691fb6934c77e4c4cdc7282a3cfa1906acfedf254a1a36a0da5d0a9b" dmcf-pid="1x8eRjb0DY" dmcf-ptype="general">지예은은 “억지로 말하지 말라”는 지석진의 걱정에 “괜찮다. 이렇게 얘기해야 성대가 풀리고 회복이 빨라진다고 하더라”며 특유의 씩씩한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tM6deAKpDW"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유경, 시대 앞서간 숏컷에 악플 피해 “코디가 안티냐더라”(복면가왕) 11-02 다음 ‘하포티’ 하하, ‘궁금한 이야기Y’ 영포티 특집 나가나...“문자 받아” (런닝맨) [MK★TV픽]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