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영포티' 요청했지만…유재석 "미쳐하는 룩 알아" 작성일 11-0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런닝맨' 2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z039vmX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a4ca1db6dc0c9d57888be827fc310eae7239cb56a54be7b50147fb76f7cb64" dmcf-pid="9Zqp02Ts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런닝맨'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NEWS1/20251102185626385mwmm.jpg" data-org-width="962" dmcf-mid="b2ENasPK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NEWS1/20251102185626385mw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런닝맨'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37410391c2efc3ed4318b395fa27c847dfaeb4ac6f225f6a1eca73eb18969f" dmcf-pid="25BUpVyOt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런닝맨' 하하가 멤버들이 코디해 준 옷으로 패션 변화을 맞이했다. </p> <p contents-hash="5a9325f48cfb83be4a02b3427cfbec7f5ca1f76ee45ddbeae29cdd135a8c5599" dmcf-pid="V1buUfWI5A" dmcf-ptype="general">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주간 키워드 레이스'가 진행됐다. 지난 방송 이후 화제가 된 키워드 세 가지를 직접 해결하면 전원 벌칙이 면제되는 미션으로, 첫 번째 키워드는 '영포티 하하'의 줄임말 '하포티'였다.</p> <p contents-hash="200be6ce77169148644970fb105434b9c1240f6f263787518162e5a378f1f2e8" dmcf-pid="ftK7u4YCtj" dmcf-ptype="general">키워드에 대한 숙제는 하하에게 맞게 코디를 해주는 숙제였다. 하하는 "싫어하는 거 말고 진짜 영포티로 만들어달라"며 멤버들에게 요청했고, 유재석은 "하하가 안 입어본 느낌을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평소 트렌드만 쫓던 하하의 패션을 완전히 새롭게 바꿔주자는 의견이 이어졌고, 멤버들은 각자 하하의 새로운 스타일링을 구상했다.</p> <p contents-hash="ef2fd9b87acc153e9f224c25055ceae9764572ca2554ec06f96983d93bedfdae" dmcf-pid="4F9z78GhtN"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하하의 옷을 사기 위해 아웃렛으로 향했다. 하하는 선택권이 전혀 없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멤버들이 정해주는 옷차림을 하루 종일 입어야 했다.</p> <p contents-hash="4533b485b4a8e7b777b64998b6095d935d09b6b4ef11e8e840e214aff694c8a4" dmcf-pid="89eP6Lu5Ya"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하하가 미쳐하는 룩을 안다"라며 자신감을 보였고, 김종국은 "재석이 형만 믿을게"라고 말하며 기대를 모았다. 양세찬은 모델의 추구미를 찾겠다며 감각적인 스타일링에 나섰고, 유재석은 "무난한 거에 미쳐, 쟤는"이라며 하하의 취향을 정확히 꿰뚫었다.</p> <p contents-hash="7a6714d6d1ce6153483a9e55437e5b02dbdffc06dbb48e4d31b61bf8734185ba" dmcf-pid="62dQPo71Zg"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하하가 싫어하는 스타일을 찾아 나섰고, 유재석은 완벽한 아이템을 발견하자 환한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e81caf1f2ce3ac3260a840c41eccb7cf3a7cceb2a0fcd9763674b3ae20f3a968" dmcf-pid="PVJxQgzt1o"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WISH 첫 단콘' 리쿠, 눈물의 고백 "6명이 무대하면서 뭔가 올라오는 감정 행복해" 11-02 다음 "더 큰 곳에서 만나자" 아이브, 한계 모르는 끝없는 성장…새 월드투어 포문[종합]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