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빚' 임채무, '두리랜드'에 1천만원 투자..2억 거북이 구입 욕심 ('당나귀 귀') 작성일 11-0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uCavtkL7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17f95a63a52b1c1878868b9680599d8664213fc8f98f708aff3b8945a709d1" dmcf-pid="QORBiEV7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SpoChosun/20251102185514262iykk.jpg" data-org-width="650" dmcf-mid="4AWjy3Dg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SpoChosun/20251102185514262iyk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09b0d85f4a377d8075bf03d213eb7b742440ff1d32dbac43aaf221edb5b771" dmcf-pid="xIebnDfzp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두리랜드' 회장 임채무가 하반기에 1000만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25198550736fc627fa56c79642d9ee347113b09b295219701d896fa1a6e279b" dmcf-pid="yVGr5qCEzq"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적자에 허덕이는 '두리랜드'의 회장 임채무와 딸인 운영기획실장 임고운에 이어, 초등학교 4학년 손자 심지원이 등장해 '두리랜드'를 살리기 위해 똘똘 뭉친 3대의 모습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d7f3ccd09d9ef235a1ee89b4edf6ad92feee53f7bb4238097d0becd0cbd6bb0" dmcf-pid="WfHm1BhDUz" dmcf-ptype="general">이날 임고운은 하반기 계획인 동물 사입을 위해 아버지 임채무, 아들 심지원과 함께 특수동물교육기관 파충류 숍을 방문했다. 임고운은 "하반기에 생물 사입하는 예산이 500~1000만원 정도 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07f152a058b63651a2a9fe265d4fa6b503c27fb14ba4e20de34f47ee43670c0" dmcf-pid="Y4Xstblwp7" dmcf-ptype="general">이때 래퍼 아웃사이더가 사장님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속사포랩 1인자'로 유명했던 아웃사이더는 전 특수 동물 전공 전임 교수로 제2의 삶을 살며, 양서 파충류 홍보 대사로 위촉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32c569032a46c3dfd52460bf7211eb3b11438e18622fce68bf02e1b7e7ada04" dmcf-pid="G8ZOFKSrUu" dmcf-ptype="general">심지원은 아웃사이더가 운영하는 파충류 숍에 있는 수많은 희귀 파충류를 보고 두 눈이 휘둥그레졌다.</p> <p contents-hash="bbfa0093f2da14a7e17db53fc735f91a822a90453c1c592c78b133d99e691f45" dmcf-pid="HKyEHusAzU" dmcf-ptype="general">물 위를 뛰는 '그린 바실리스크'에 이어 200~300만 원 상당의 도마뱀 '테구'가 등장하자 지원은 "엄청 멋져요"라고 금세 반해버리지만 임채무는 "이놈들은 내 몸값보다 비싸"라며 가격에 예민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에 전현무는 "손주가 아쉬워하네"라고 안타까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7675ab17c8510b4ab6f3f71e2950bdce7c815a54a7e15d1271edcba91af7f9" dmcf-pid="X9WDX7Oc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SpoChosun/20251102185514455guse.jpg" data-org-width="535" dmcf-mid="8VyEHusAU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SpoChosun/20251102185514455gus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8bccfde9ad34aa114de210431cbeaf2918fe2b02f4322082c0ab339f82713e" dmcf-pid="Z2YwZzIkp0" dmcf-ptype="general"> 그러나 포기할 지원이 아니었다. 지원을 사로잡은 건 다름 아닌 '알다브라 코끼리 거북이'였다. 먹이주기에 이어 등껍질 닦기까지 손수 나선 지원은 거북이에게 푹 빠져 헤어나지 못했다. 지원은 "제가 살면서 이렇게 큰 거북이를 </p> <p contents-hash="a6e7d9d814bca95871969296d387b8ef9b501362446e1399e15d9140c712fb49" dmcf-pid="5VGr5qCEU3" dmcf-ptype="general">본 적이 없어요"라며 황홀해했다. </p> <p contents-hash="693d2174c66fc9b89a915b2d6d9e03414bd01e1d2299ea6b3ab5d0db8406158b" dmcf-pid="1fHm1BhDuF" dmcf-ptype="general">하지만 아웃사이더는 "급여비가 한달에 3백만 원"이라고 한 후 "분양가는 가장 큰 거북이가 대략 한 마리에 1억 5천만원~2억원이다. 모두 합해서 9억 원이다"라고 어마어마한 가격을 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심지원은 후계자답게 "할아버지 6마리 다 사주세요"라고 대뜸 요청했고, 난감해하던 임채무는 "내가 아프리카에 다녀와야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3c37f525b2b64742e86ca748010236f76b03346cee4a11f28875d29234b529e1" dmcf-pid="t4Xstblwut" dmcf-ptype="general">이후 식사 시간, 심지원은 할아버지 임채무를 향해 "할아버지 언제까지 운영하실 거예요?"라고 물은 후, "운영 힘들면 저 물려주실 건가요?"라며 당찬 질문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c6009734d5d2b656f2cad5b7377b0a81a91173154d06c44b4ee84793af16f93" dmcf-pid="F8ZOFKSrp1" dmcf-ptype="general">이에 임채무는 "물려주면 운영할 수 있느냐"며 "할아버지에게 그런 질문은 하지 말아라. 할아버지는 물려주는 건 안한다. 이루고자 하는건 노력으로 직접 쟁취해야한다. 남에게 물려받은 건 지속할 수 없다. 그래서 할아버지는 절대 물려주는 건 반대한다"고 단호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c3b24899d4f73ec6c0a694f2d6912035c4b36d91784a5a65646d07211cb10383" dmcf-pid="365I39vmp5"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갑상선 기능저하' 지예은, '런닝맨' 복귀…"목소리 돌아올 것"('런닝맨') 11-02 다음 한정수, 8년 지나도 故 김주혁 향한 그리움..묘소 찾았다 "보고 옴"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