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거북이 한 마리=2억원” 임채무, 아웃사이더 파충류 사업에 깜짝 (사당귀) 작성일 11-0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cdW0war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e8ef73a75f7b7a3b8c3322280bbbe68fbe959aaeb6bee6260fd62781abc179" dmcf-pid="6LkJYprN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ilgansports/20251102184916108nrnz.jpg" data-org-width="800" dmcf-mid="4W5lVd3GO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ilgansports/20251102184916108nr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2c28eb000e340f5ee8ec24c908108d25673ebf16e2912b114ce70ad8e19b4a" dmcf-pid="PoEiGUmjEB" dmcf-ptype="general">배우 임채무가 래퍼 아웃사이더의 파충류 사업 현장을 찾았다가 연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769f32f6e537015595931992b0913fd0bd1839f736a640e6fab2275a20239f5d" dmcf-pid="QgDnHusAOq"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적자에 시달리는 ‘두리랜드’를 살리기 위해 머리를 맞댄 임채무, 딸 임고운, 손자 심지원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세 사람은 하반기 동물 체험 사업을 준비하기 위해 특수동물 교육기관 겸 파충류 숍을 찾았고, 그곳의 주인이 다름 아닌 래퍼 아웃사이더였다.</p> <p contents-hash="41806e2b77989bb10deb08bf63b631b4138396242245f89f5c341abd89ee95c0" dmcf-pid="xawLX7OcIz" dmcf-ptype="general">‘속사포 랩 1인자’로 유명했던 아웃사이더는 현재 양서·파충류 홍보대사이자 관련 학과 교수로 활동 중이다. 임채무 가족을 맞이한 그는 특유의 랩으로 인사를 건네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이를 본 임채무는 “혀가 두 개냐”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b3d05a7e657e725c8f34d2fa46cd3bf0c6796f20f5ae635e0e5b26f5297ee13e" dmcf-pid="y9QBkle4w7" dmcf-ptype="general">MC 전현무는 “아웃사이더가 파충류 사업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키즈들의 대통령이다. 완전 이쪽에 빠졌다”고 소개했다. 이에 임고운 실장은 “하반기에 생물을 사입하는 예산을 500만 원에서 1천만 원 정도로 잡고 있다”고 보고했고, 임채무는 “묻지 말고 필요한 거 있으면 가져가라”고 흔쾌히 답했다.</p> <p contents-hash="ad304a11e47ab4ce9f354d1ef55abd784b9862dc9abd08d088822b1b07d35d14" dmcf-pid="W2xbESd8su" dmcf-ptype="general">아웃사이더는 “그렇다면 아주 특별한 친구들을 보여드리겠다”며 그린바실리스크, 테구, 멸종위기종 알다브라코끼리거북 등을 소개했다. 그는 “한 달 채소값만 300만 원 정도 든다. 가장 큰 거북이는 1억 5천만 원에서 2억 원 정도”라고 밝혀 임채무를 깜짝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15ac2f0be1174b2a0c4f0d99d9146a5946dfcda523b261c272c15537794a221e" dmcf-pid="YVMKDvJ6sU"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손자 심지원은 “할아버지, 여섯 마리 다 사주세요”라며 졸랐고, 임채무는 “그러면 아프리카를 다녀와야겠다”며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GfR9wTiPEp"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 시작일 뿐" 아이브의 새로운 가능성 보여준 '쇼왓아이엠' [종합] 11-02 다음 '갑상선 기능저하' 지예은, '런닝맨' 복귀…"목소리 돌아올 것"('런닝맨')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