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에게 분노' 28기 현숙 "상황 설명하고 싶지도 않아" 작성일 11-02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Z802TsD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07a7c4a77208ea7f487862de31fa7d93fa5ac77b629dbcd3d472e7d9836280" dmcf-pid="U656pVyO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SOL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mydaily/20251102190717264wtjs.jpg" data-org-width="500" dmcf-mid="03D1IHae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mydaily/20251102190717264wt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SOL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e76b0898c0bfe7a7e8a046812920f03be7570297d1eebab2b77addab1a0f3e" dmcf-pid="uP1PUfWIw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신경전을 벌인 '나는 솔로' 28기 현숙이 장문의 글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f95d2989703fd90f787aa86ec9f9546786ceef6416505f3864c986f74b5543b" dmcf-pid="7QtQu4YCDU" dmcf-ptype="general">28기 현숙은 자신의 SNS에 '일생에서 다시 없을 경험을 함께한 우리들. 지지고 볶고 싸우고 울고'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12bef69919fd8fd328267f6ed24eedd777014270a191e11c3975a18debb379a9" dmcf-pid="zxFx78GhEp" dmcf-ptype="general">그는 '인터뷰 기다리며 못 자고 서로의 경험을 아픔을 안아주고 다독이며 공감하고 위로했던 우리 28기 돌싱기수 동기들. 그런 인간적이고 어른스러운 부분은 너무 다큐라 방송엔 안 나와요'라며 '워낙 통편집도 많고 재미를 위한 강조된 편집도 있어요. 술먹고 남자친구한테만 귓속말로 하고 싶은 주인님이 4번 반복되다니. 근데 어째요. 저는 10년 넘게 남자한테 어필해본 경험이 없어서 플러팅이 완전 구식이에요. 안 들은 귀 못 본 눈 팔고 싶네요. 잘 팔리겠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9dff2db6fc828158278dcda481684e06139604325ca4763ed7b8513b17e31d8" dmcf-pid="qM3Mz6HlO0" dmcf-ptype="general">이어 '지나간 일을 이해 받고 싶지도 이제와 편을 가르고 싶지도 않아요. 우리는 그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함께 하며 전우애가 쌓였어요. 상황을 일일이 설명을 하고 싶지도 않아요. '쟤는 이랬고 나는 이랬어요' 밖에 안 되는 또 한 번의 양분화밖에 되지 않겠죠. 그저 본방을 같이 보며 동기들한테만 이해 받으면 그만이에요'라며 '사람은 입체적이잖아요. 상처를 주는 입장도 받는 입장도 되어요. 솔로나라 안에서 정숙 님과 서로 사과하고 용서해야하는 일이 반복해서 있었고 고마워해야하는 일도 있었어요. 끝나고 나서 '거기선 그럴 수 밖에 없었어' '우린 너무 예민했어'라는 말로 서로를 위로했어요. 이번주 방송 이후엔 '현숙아 니 덕에 내 이미지 좋아졌다'며 쿨하게 대화해주는 친구입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746a0074e0c3c07d90eb59d65804a7e3bc281cf07056e192f51493dfbca808b" dmcf-pid="BR0RqPXSD3" dmcf-ptype="general">지난달 29일 방송된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서는 28기 현숙과 정숙이 영수를 두고 신경전을 벌여 긴장감을 유발했다.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정숙이 영수와 대화를 시작했지만 곧바로 현숙이 "나 뭐 먹을까요? 주인님?"이라며 끼어들었다. 이어 정숙을 향해 "살살해 줘. 아까 (차에서) 욕 많이 했잖아"라고 얘기를 꺼냈다. 정숙이 "나 욕 안 했는데?"라며 황당해하자 "그러면 아까 뭐였어? 울분이었어?"라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b574f34dab98ffc0cc914a70d6e63cecba77cbe7e533186e14e1e9f320b75b7f" dmcf-pid="b2Y21BhDOF" dmcf-ptype="general">현숙은 이후 인터뷰에서 "짜증나더라. 딴 데 갔으면 간 거지, 왜 자꾸 건드려"라며 화냈고 "(영수가) 내 것 같아질 것 같은데 자꾸 건드린다. 불안한 것보단 짜증 난다? 불안하진 않다. 뺏길 것 같진 않다"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지예은 복귀에 사과.."두 턱 살이 아니었는데" 진땀[런닝맨][별별TV] 11-02 다음 한국 펜싱, 부산 주니어 사브르 월드컵 남자 단체전 우승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