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 시니어 돌봄과 스포츠 후원으로 'ESG 실천기업' 위상 확립 작성일 11-02 4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의 따뜻한 여정에 하나금융도 함께합니다"<br>8년간 이어온 시니어 돌봄… "금융의 따뜻한 손길, 복지 현장으로"<br>'하나 파워 온 세컨드 라이프'로 중장년 재취업·돌봄·디지털 교육 확대<br>스포츠로 확장된 ESG… 하나금융그룹, 포용금융 완성</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1/02/0000146280_001_20251102192012460.jpg" alt="" /><em class="img_desc">31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오른쪽) 명동사옥에서 지속적인 취약계층 어르신들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민혜숙(세례명 효임 골룸바) 서울 관구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사진=하나금융지주</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8년간 이어온 취약계층 시니어 지원 공로로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금융권 ESG 경영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한 하나금융은 금융과 복지, 스포츠를 아우르는 포용적 사회공헌을 실천하며, 대전하나시티즌과 여자농구단 운영, K리그 및 국가대표팀 후원 등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br><br><strong>8년간 이어온 시니어 지원… 사회복지 실천의 '본보기'</strong><br><br>하나금융그룹은 2017년부터 8년째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가 운영하는 쌘뽈요양원에 꾸준한 지원을 이어왔다. 치매 및 노인성 질환 어르신들을 위해 전동침대, 휠체어, 낙상방지 매트리스, 농산물 등 생활 필수 물품을 기부하고, 요양원 내 냉·난방 설비, 바닥 공사, 목재 스크린 교체 등 시설 환경을 개선해왔다.<br><br>함영주 회장은 "130년 넘게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해온 수녀회의 뜻에 동참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취약계층 어르신이 존중받는 포용사회를 위해 실질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br><strong>포용금융·시니어 돌봄·재취업까지… '하나 파워 온 세컨드 라이프' 확산</strong><br><br>하나금융그룹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시니어 세대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br><br>'하나 파워 온 세컨드 라이프'를 통해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창업을 돕고, 지역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반찬 도시락 제조시설 개소, 폐지수거 어르신 대상 경량손수레 및 안전키트 지원, 디지털 금융 교육 등을 진행 중이다.<br><br>이 같은 활동은 '포용금융'의 철학을 실천하는 ESG 경영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br><br><strong>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 '하나금융 스포츠 ESG' 모델 구축</strong><br><br>하나금융그룹의 주요 계열사인 하나은행은 직접적인 구단 운영과 스포츠 후원으로 ESG의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br><br>대전하나시티즌(하나금융축구단)과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을 운영하며, 프로 스포츠 활성화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br><br>또한 1998년부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은행으로서 한국 축구 발전에 이바지해왔으며, K리그 타이틀 스폰서십도 2028년까지 연장해 축구 저변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br><br>이처럼 하나은행은 금융의 경계를 넘어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금융과 스포츠의 ESG 융합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여기까지 함께 온 6명”…NCT 뉴팀에서 위시로, 눈물의 첫 단콘 ‘아워 위시’ [쿡리뷰] 11-02 다음 "인간제로 게임 연예인 1등" 김종민, 입모양 안 보고도 가능 (1박 2일)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