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브와 맹세한 영원… 아이브의 자신감 담긴 ‘쇼 왓 아이 엠’ [TD리뷰] 작성일 11-0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uHTKSr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e7ffd8372f339b8abfaee72671b1e3e35dbd390e373f1dce9b7fc2019790b3" dmcf-pid="0w0WlqCE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tvdaily/20251102194049194awyj.jpg" data-org-width="620" dmcf-mid="1LojLTiP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tvdaily/20251102194049194aw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c7fb9a30ab6228b9ef8d928364d1210218098abe191bb8733fea853ab080b1" dmcf-pid="prpYSBhDW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쇼 왓 아이 엠' 아이브가 다이브와의 영원을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e5b3c14a19d8b88278ebf3c088d4c340c3c21fd0048a7a6ebe6d747715dba18a" dmcf-pid="UmUGvblwTz" dmcf-ptype="general">2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KSPO 돔에서 아이브의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이 개최됐다. 이날 공연은 글로벌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됐다. 3일여간 총 관객수는 2만 8200여 명이 관객석을 채웠다. </p> <p contents-hash="7f8511cf06bb31d1cce56d85f1e70276166d0f36b2c3ae657b6311bbcebf79df" dmcf-pid="usuHTKSrl7" dmcf-ptype="general">'쇼 왓 아이 엠'은 2023년 첫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를 통해 아시아, 미주, 유럽, 남미 등 19개국에서 42만여 명의 관객과 만난 아이브가 한층 확장된 공연 스케일과 업그레이드된 보컬, 퍼포먼스로 새로운 챕터를 여는 공연이다.</p> <p contents-hash="3f8dd5c29fd39c2b8c32192ffc8a0b6047ca1d5c072268bb61161ba2eebcca8f" dmcf-pid="7O7Xy9vmSu" dmcf-ptype="general"><strong> ◆ 휘몰아치듯 준비한 60분, 장원영 "즐겁게 즐기고 계신가요" </strong> </p> <p contents-hash="1cca44c52125ddc69195a7ee7a57ebf61d0161a51187bd628dc77241e0def756" dmcf-pid="zIzZW2TshU" dmcf-ptype="general">이날 '갓챠(GOTCHA, Baddest Eros)'로 포문을 연 아이브는 'XOXZ + OUTRO' '배디(Baddie)' 'INTRO + 아이스 퀸(Ice Queen)' '아센디오(Accendio)'를 연달아 펼치며 다이브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장원영은 중반 헤드셋 마이크가 떨어졌으나 이내 핸드 마이크로 바꿔 들며 라이브를 인증해 감탄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340822d05708087dcd8bbe904def6f6c56724e8496e4447a69a22cbff306d9a" dmcf-pid="qCq5YVyOlp" dmcf-ptype="general">다이브와 마주한 안유진은 "우리 너무 보고 싶었죠?"라며 인사를 건넸고, 리즈는 "우리는 내일이 없다"라며 빠르게 세트리스트를 진행했다. 이어 '티케이오(TKO)' '홀리 몰리(Holy Moly)' '마이 세티스팩션(My Satisfaction)'과 밴드 아웃트로로 이어지는 무대로 팬들의 마음을 들끓게 했다. '마이 세티스펙션'에선 무대 중간중간 등장하는 체스말들을 오브제로 활용해 더욱 큰 몰입감을 이끌어냈다. 이어지는 아웃트로에서도 밴드 세션의 연출이 락 에너지를 뽐내며 많은 환호를 이끌어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0a4f10fbcc95001cfa2e9b80907fee72309c5c96b6a143eefe4ef4d8195175" dmcf-pid="BhB1GfWI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tvdaily/20251102194050651mvei.jpg" data-org-width="620" dmcf-mid="tlH1GfWI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tvdaily/20251102194050651mve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fc4cd5c1bc70a0091f6ef2aa8bc72355af5af0fe6dd4fcc67c44ed542ab788" dmcf-pid="blbtH4YCy3" dmcf-ptype="general"><br><strong> ◆ 멤버들의 솔로 무대까지… 가을 "안무 참여, 부담감도 있었지만" </strong> </p> <p contents-hash="7ef9485ea1a31bdbb5afbc30baaba3075b08d2b9b6fe7bc05b9eef9315370689" dmcf-pid="KSKFX8GhhF" dmcf-ptype="general">선공개한 솔로 무대도 빛났다. 장원영의 '에이트(8)', 레이의 '인 유어 하트(IN YOUR HEART)' 리즈의 '언리얼(Unreal)' 가을의 '오드(Odd)', 이서의 '슈퍼 아이시(Super Icy)', 안유진의 '포스(Force)'까지 아이브 개개인의 매력이 드러나는 곡들로 팬들의 니즈를 충족시켰다. </p> <p contents-hash="b747c2bf2a9e0082d94eb26493fbaa4a3ba1bc24cb28cde7c1e10f73aa721ffb" dmcf-pid="9v93Z6HlTt" dmcf-ptype="general">이어 천사 복장으로 갈아입고 나온 아이브는 '삐빅' (♥beats), '와우(WOW)' '오프 더 레코드(Off The Record)' 새로 공개한 '플루(FLU)'까지 돌출 무대로 나오며 팬들과 더 가까이 소통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40eb9a99c582f33aa06af0e0870cb1021d94f9a836d247292a81eaa2d87ec65f" dmcf-pid="2Un89jb0T1" dmcf-ptype="general">"오늘 모든 응원법 소리가 다 크다"라며 감탄한 안유진은 "드디어 저희의 새 투어가 시작됐다. 솔로 무대를 준비해 봤는데, 궁금하지 않냐.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라며 솔로곡 비하인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60e7e001be314221ac6789d75be84ada62c52d5199109a881587276858c353b0" dmcf-pid="VuL62AKpS5" dmcf-ptype="general">레이는 "저 단발로 돌아왔다. 우선 제가 3일 차다 보니까 어떤 모습을 보여드릴까 생각하다가 단발을 골랐다. 어떠냐. 오늘 제가 보여드린 솔로곡 제목은 '인 유어 하트'다. 데뷔 때부터 가져온 주제다"라며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항상 제가 있다는 마음을 담았다. 그 마음이 담긴 곡을 보여드렸다. XOXZ 활동 때 썼던 고양이 안경을 썼다. 정말 귀엽지 않냐.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b831e188eb07e43f77a920b0cb689dba2e836dbce1c47c59b83081f657222b83" dmcf-pid="f7oPVc9UhZ" dmcf-ptype="general">가을은 "'오드'라는 제목의 솔로곡이고, 첫 솔로로 등장하는 것이다 보니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을 내려고 했다. 작사를 하면서 의미가 깊은 곡이다. 의상이나 이런 소품도 의견을 많이 냈다. 성녀 느낌의 콘셉트이라고 말하고 다녔는데, 공개되고 나서 성녀 같단 반응이 많아서 의도가 잘 전달된 듯싶어서 좋았다. 너무너무 행복하다"라고 심경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40921f530d78a714a3106865d5a4133eac8469ceade676c5617778129d258f7" dmcf-pid="4zgQfk2ulX" dmcf-ptype="general">장원영은 "제 솔로곡은 '에이트(8)'란 곡인데, 먹었단 에이트도 되고 숫자 8도 된다. 제가 좋아하는 컬러가 레드인데, 어떤 곡이 나올까 생각하면서 만들었는데, 준비하면서 즐거웠고 다이브들과 무대를 하면서도 힘을 얻은 것 같아서 즐거웠다"라고 밝혔고, 안유진은 "제 솔로곡은 '포스'다. 내 매력에 이끌리게 된다는 곡인데, 애매했나 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더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내 그는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미소를 지었다. </p> <p contents-hash="ad2069102c5b9d520154f7951955bfaed44c10d7e144089fac17bebe0f79f891" dmcf-pid="8qax4EV7lH" dmcf-ptype="general">이서는 "제 솔로곡 무대를 준비하면서 설레고 기쁜 마음으로 준비했다. 춤 장르에 도전했다"라며 "도전해 보는 것이었는데 잘 봤냐. 그리고 저 또한 작사에 참여하면서 설렜다. 의상도 제가 좋아하는 원피스를 입어서 더 좋았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언리얼'을 준비한 리즈는 "믿을 수 없단 의미를 담은 만큼 다이브와 제 관계가 너무 소중해 현실적이지 않다고 느껴질 만큼의 감정을 담았다. 저희를 이렇게 좋아해 주셔서 멋진 무대를 했던 것 같다"라고 소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797fd7489b0b664b1dba7b16470a5b30380503b5bc9e8100dfb1de752ef7313" dmcf-pid="6BNM8DfzlG" dmcf-ptype="general">새로 공개한 '삐빅'에 대해서 가을은 "제가 두 번째로 안무에 참여한 곡이다. 'TKO'를 준비하면서는 심적 부담감이 있었다. 잘하고 싶어서 부담이 됐었는데, 이번엔 부담보단 재밌게 짰던 것 같다. 귀엽게 안무도 잘 나온 것 같다"라고 곡에 임한 소감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4e3658b069a38da146ca63e393696d0e3ad8da2e61694af2faca33c659e6e6" dmcf-pid="PbjR6w4q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tvdaily/20251102194051992vupx.jpg" data-org-width="620" dmcf-mid="FxKFX8Gh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tvdaily/20251102194051992vup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45a6059fd2b17f140a43fac95cf54f328b4559da994ed7b9df588a21181237" dmcf-pid="QKAePr8BTW" dmcf-ptype="general"><br><strong> ◆ "왜 이 곡 안 나와하셨죠?" 아이브의 자신감 담긴 히트곡 메들리 </strong> </p> <p contents-hash="dbde56b24454d9f34772f780a5afad7ea626b95da8d4b90b2b1aa1dfe2e44518" dmcf-pid="x9cdQm6bTy" dmcf-ptype="general">약 한 시간의 공연이 지날 때쯤 유진은 "'왜 이 곡이 안 나와?' , '나 이거 들으려 아이브 콘서트 왔는데' 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이다"라며 히트곡 메들리를 예고했다. 그의 말처럼 '에티튜드(ATTITUDE)' '러브 다이브(LOVE DIVE)' '레블 하트(REBEL HEART)' '키치(Kitsch)' '아이 엠(I AM)'가 연달아 펼쳐지며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f9dbf76f1efbec91146b4cc5112f3da77dedd0cfa178d0c02ef3669f1bcff1cc" dmcf-pid="ysuHTKSrhT" dmcf-ptype="general">'에티튜드'는 피라미드 형식으로 구성된 멤버 배치가 1절로 구성, 2절에 들어서며 한 열로 합쳐지는 멤버들의 합이 환호를 이끌어냈다. 게다가 멤버 전원 핸드마이크로 음향까지 만족시켰고, 후반부엔 댄스 브레이크와 새로운 구도로 팬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했다. 이어 멤버들의 성장한 라이브를 즐길 수 있던 '러브 다이브', 축제의 마무리 같은 '레블 하트'와 '아이 엠', 회전목마를 타고 위층 다이브들과 눈을 맞춘 '키치'까지 다채로운 곡들이 KSPO 돔을 가득 채웠다. </p> <p contents-hash="a11e5e86bef783d3d38604e3e5edd904c420b547d43205854f464931a3a6d1ac" dmcf-pid="WO7Xy9vmWv" dmcf-ptype="general">이후 장원영은 "마지막 곡은 저희가 들려주고 싶은 곡을 준비했다"라며 '유 워너 크라이(You Wanna Cry)'를 선보였다. 아이브는 공중에 매달린 패널에 몸을 맡긴 채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인사를 전했다. 이어 수레를 타고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만나고, 그들의 자리까지 직접 찾아가는 등 다이브들과의 소통도 잊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2ac90d411faa79112b2815d0449e3651ae9ab84c88cd4b42b1527bdfd484cfdf" dmcf-pid="YIzZW2TsCS"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멤버들은 서울 월드투어를 마치는 소감을 전했다. 리즈는 "저희 첫 콘서트를 준비하던 시간이 떠올랐다. 모든 게 처음이고 낯설어서 시킨 것만 했었던 것 같은데, 이번엔 저희 의견도 많이 내고 어떻게 하는지 알다 보니까 다이브가 좋아하는 걸 열심히 준비한 것 같다"라며 "영원이란 말을 믿지 않으나, 다이브와는 영원하고 싶다"라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1103199d83bb4ca0958d6843bdb1598546e0cdbe6801125709193aa2b602074d" dmcf-pid="GCq5YVyOvl" dmcf-ptype="general">이서는 "다이브와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던 것 같다. 좋은 추억으로 간직될 것 같다. 너무 소중한 3일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고, 유진은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다. 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고민했던 것 같다. 그런데 보여드리고 하고 싶은 것들이 많더라. 다 보여드릴 수 있을 때까지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 우리 다음엔 더 큰 곳에서 만나자"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52990abbee264917980df01b3392b125d079d604d13c0fada1bace7bc5e1cbb" dmcf-pid="HA5lsprNyh" dmcf-ptype="general">원영은 " 이 곡들을 어떻게 익숙함 속에서 특별함을 담아 새로운 공연을 선물해 줄 수 있을까 고민해 봤다. 솔로곡도 그렇고 수록곡도 힘내서 준비했던 것 같다. 그때 동안의 시간이 너무 의미가 있어지고, 다이브들 덕분에 제가 하고 있는 것들에 의미가 부여되고 있는 것 같다"라고 밝혔고, 가을은 "오늘 이렇게 3일간 치러보니까 걱정이 무색할 만큼 다이브 앞에서 온전한 내가 될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 스스로 단단해진 느낌"이라 전했다. 레이는 "이번 세트리스트가 저희에겐 도전이었다. 초반에 수록곡을 하다가 마지막에 타이틀 메들리까지 하면서 쉴 틈 없이 달려봤다. 그런데 무대에 서다 보니까 그냥 즐겁더라. 월드 투어를 마치고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라고 팬들에게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256813883275ce29f3d93611c071d252ad66449a5720f421c766667770f9c3b5" dmcf-pid="Xc1SOUmjSC" dmcf-ptype="general">앙코르까지 마지막으로 선보인 뒤, DJ로 변신한 장원영이 등장해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아이브는 '슈퍼노바 러브(Supernova Love)',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를 연이어 선보이며 다이브들에게 기쁨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dcdfe3c26b409707ea05db7a8e707e9fae586ad3433c96cad5f25f0bb1c8471" dmcf-pid="ZktvIusAlI" dmcf-ptype="general">한편, 아이브는 서울 공연 이후 아시아, 유럽, 미주, 오세아니아 등 다양한 국가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며, 개최 도시 정보는 추후 공개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b2d9efa01e86d683fde93164d8e32b3b2ea2001d18a8182d2f924f4f1d8e869" dmcf-pid="5EFTC7Ocl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스타쉽]</p> <p contents-hash="2b6b245e44be58be75e5d6d80415477f14a987fb74b61fd8d32ca8ec6224ce6f" dmcf-pid="1D3yhzIkWs"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아이브</span> </p> <p contents-hash="a6d3b0c19fef4e859403e6a9285b22d6eb8e021476db1ab4a1013f64e1b6456a" dmcf-pid="tw0WlqCEW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게임위, ‘청소년이용불가’ 등급분류도 민간 이양 11-02 다음 '초록별 ON' NCT 위시X시즈니, 함께 쓴 첫 서사…글로벌 여정 시작 [스한:현장] (종합)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