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펜싱 이준희·김지환, 주니어 월드컵 개인전 금·은 작성일 11-02 43 목록 동의대의 펜싱 유망주들이 주니어 사브르 월드컵 남자 개인전 금·은메달을 차지했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8/2025/11/02/0000124706_001_20251102201618068.jpg" alt="" /><em class="img_desc">동의대 펜싱 이준희(오른쪽)와 김지환. 대한펜싱협회 제공</em></span><br>이준희(동의대)는 1일 경성대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SK텔레콤 주니어 남녀 사브르 월드컵 남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준희는 결승전에서 공교롭게도 김지환(동의대)과 만나 15-7로 승리해 정상에 올랐다.<br><br>대한펜싱협회는 지난해 부산에서 주니어 여자 사브르 월드컵을 개최한 뒤 올해 남자부를 추가했다. 이번 대회엔 남녀부 통틀어 200여 명이 출전해 개인·단체전에서 기량을 겨뤘다. 관련자료 이전 신유빈, 韓 최초 대기록 무산! 中 이기고 '26위 독일 선수'에 아쉬운 패배…WTT 챔피언스 준결승 탈락→빈터에 1-4로 무너져 11-02 다음 재정 부담 줄었지만…대체구장 지붕막·조명·안전성은 숙제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