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家' 하민기 "부모님, 일반 사람처럼 살고 시장도 다녀" 작성일 11-0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0yJGfWIE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db67ea84cca6a0f53f1a02280dc431d5eeaf3f3be32c202f8974f7dc3dfdb6" dmcf-pid="YV0EuipXO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민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mydaily/20251102210516159rhle.jpg" data-org-width="640" dmcf-mid="yO6YxsPK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mydaily/20251102210516159rh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민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a67e81bd6c1e9699035ef158840f0fe51f607465b5f828d59c6ed00e068a95" dmcf-pid="GfpD7nUZO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하민기가 화제의 인물이 된 이후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f8afe867695dc81826150d34c1765a5f20af9c8ed15aebdab54a373be425d06" dmcf-pid="H4UwzLu5DV"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유튜브채널 '원마이크'에는 하민기 인터뷰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d321550716be4a78ae2c391308a6390d0a62abd4d383a13e7bff6be3453baec0" dmcf-pid="X8urqo71E2" dmcf-ptype="general">하민기는 "아이돌 공개 연습생 하민기다. 최근에 신전떡볶이 대표 조카로 약간 붐이 됐다. 갑자기 기사가 엄청 많이 나서 좀 많이 당황하긴 했다. 친구들한테서 '너 데뷔하네?' 이런 쪽의 질문을 많이 받아서 이제 좀 더 긴장하고 앞날이 무서워진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9217cb8fb6818e5b64ec03b036bcb52392cf8c87d722040871ab52c9283c561" dmcf-pid="Z67mBgztD9" dmcf-ptype="general">이어 "(신전떡볶이는) 할머니가 처음에 만드셨고 현재 큰아버지께서 대표 자리를 맡고 계신다. (가족·친척들과) 잘 지내고 응원받고 적극적으로 지원받고 있다. 할머니가 창업주신데 할머니와 어렸을 때부터 같이 살아서 할머니 밥도 먹고 할머니 친구분들과 놀러도 가고 그렇게 계속 쭉 살아왔다. 부모님도 지금 할머니와 같이 살고 계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534003a9792ef35156b9937ede50fd84ef6701ad34d7c66c041ae04766dec7f" dmcf-pid="5PzsbaqFEK" dmcf-ptype="general">하민기는 "(아이돌이 되겠다는 말에) 할머니는 '공부를 하지 왜 어려운 길을 택하냐. 공부가 제일 쉽다'고 하셨는데 지금 모습을 보니까 또 '그건 아닌 것 같았다'라고 할머니도 말씀하셨다. 항상 늘 겸손하라고 하셨다"며 "처음에 회사에서는 몰랐고 굉장히 놀랐다. 한편으로는 좋아했고 기대가 된다고 말씀했다. 그 기대에 부응하게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d61ba91aed31c7066d54d2ea654f84b52cf2fa9d8b209aa920ddd08969c3378" dmcf-pid="1QqOKNB3Db" dmcf-ptype="general">그의 발언 중 경솔한 부분도 있었다. '재벌돌'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제가 재벌이 아니라 부모님이 재벌이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한다. 집은 좋았던 것 같다. 거실이 좀 넓고 통유리창으로 돼 있다. 부모님이 차를 막 좋아하는 건 아니라 그냥 벤츠 좋아하셨던 거 같다"며 "저희 부모님은 일반 사람들처럼 살고 같이 시장 돌아다니고 공원에서 연 날리면서 놀았다. 친구들이랑 똑같이 보냈다"고 답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달샤벳 출신’ 수빈, 갑자기 손가락 욕설 사진…대체 왜?! 11-02 다음 '런닝맨' 멤버들, 3주 만의 복귀 지예은에 "두 턱 살 아닌 갑상선 때문···미안해" 사과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