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에 빠지다, 가을에 물들다... 뜨거운 열기 품고 성료 [2025 서울뮤직페스티벌] 작성일 11-0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마포구 문화비축기지서 이틀간 열려<br>로이킴·엔플라잉·바다·임태경 등 출연<br>전석 무료로 공연… 관람객 행복두배<br>브릭아트 전시·K-컬처 체험관 북적북적<br>‘K-푸드 휴식존’ 시민·외국인 입맛 유혹</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LgZ6HlC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8675fff318d1ad5fa226b54582097834bf870d1d4f5a784be8f492ed385d78" dmcf-pid="yF1FiSd8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틀간 열린 이번 공연에서 총 7천여명의 관객들이 유명가수들의 공연을 즐겼다. 홍기웅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kyeonggi/20251102210136366iupv.jpg" data-org-width="640" dmcf-mid="QE1FiSd8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kyeonggi/20251102210136366iu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틀간 열린 이번 공연에서 총 7천여명의 관객들이 유명가수들의 공연을 즐겼다. 홍기웅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d8d2ed85f1f7adc74e77a682f204d7a8c454b548d6660f6931cab17e3c5ac2" dmcf-pid="W3t3nvJ6S4" dmcf-ptype="general"><br> 음악을 중심으로 한국의 문화를 전파한 글로벌 K-문화축제 ‘2025 서울뮤직페스티벌’이 이틀 간의 뜨거운 열기를 품은 채 2일 막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1d8eb6522f15e6c02f667e3cc0ff3075164d3f65315064fd46db2ab4bfb808b0" dmcf-pid="Y0F0LTiPCf" dmcf-ptype="general">서울시가 주최해 1~2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 문화마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음악을 선사하며 가을밤을 더욱 깊게 물들였다. K-콘텐츠 관련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운영돼 시민들은 물론 외국인들의 눈길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9532364fc7d8302a6a7b8d4e8b64931b819686346bdc83645a9c139237e0e797" dmcf-pid="Gp3poynQlV" dmcf-ptype="general">축제의 첫 문은 여성 록밴드 더 픽스가 강렬한 사운드로 열었다. 이어 진행된 축제의 개막 세리머니는 시민과 함께하는 더욱 특별한 무대로 꾸며졌다. 김환·주나연 아나운서의 카운트다운에 맞춰 김기덕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 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 등 축제에 참석한 내빈들과 다둥이가족, 외국인이 함께 무대에 올랐으며, 축제를 즐기기 위해 모여든 모든 시민이 함께 축제 개막을 선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0e1565d01b977a69a5bb36c644b79500cc9b58c03675ccf97a3b2265799f11" dmcf-pid="HOmOBgzt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로이킴·더픽스·터치드가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홍기웅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kyeonggi/20251102210132548ibfz.jpg" data-org-width="640" dmcf-mid="8oioX8Gh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kyeonggi/20251102210132548ib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로이킴·더픽스·터치드가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홍기웅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3d6129a77c78a783e0fc9d4da2abbfa6b74cdc8d027058f33fc23ea0f11713" dmcf-pid="XIsIbaqFv9" dmcf-ptype="general"><br> 이어 등장한 로이킴이 감미로운 목소리로 마이크를 잡자 축제의 분위기는 더욱 달아올랐고 카더가든, 이재훈, 터치드, 엔플라잉의 무대가 첫날을 장식했다. </p> <p contents-hash="4e76a51a2b0f4652101f01d2b0db607152b91a82fc9fb6e09ac8011ee7bbec34" dmcf-pid="ZCOCKNB3WK" dmcf-ptype="general">둘째 날인 2일엔 임태경, 바다, 이무진, 김현철, 이승윤 국카스텐 등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장르의 케이-팝을 시민들과 나누며 추운 날씨에도 음악의 열기를 더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eb0c87e3aefb2d00ba3d06141104a4873fbe55ce0e27c17f26d27b5a064a21" dmcf-pid="5hIh9jb0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기덕 서울시의회 문화 체육관광위원, 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과 서울시민들이 오프닝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홍기웅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kyeonggi/20251102210133821loox.jpg" data-org-width="640" dmcf-mid="6zPMSBhD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kyeonggi/20251102210133821lo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기덕 서울시의회 문화 체육관광위원, 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과 서울시민들이 오프닝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홍기웅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117b1b6ba21415537a10b41ffb1adf89b371dffc64d6020088eced726d9ebb" dmcf-pid="1lCl2AKphB" dmcf-ptype="general"><br> ‘브릭아트 전시·체험’, ‘K-컬처 체험관’ 등의 체험 부스는 시민과 외국인들의 참여로 이틀 내내 북적였다. 핫도그, 떡볶이, 어묵 등을 판매하는 ‘K-푸드 휴식존’도 운영돼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풀무원의 서울라면·요즘쫄면, 스타벅스의 피치딸기·쿨라임 피지오 제품 제공 행사도 진행돼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의 즐거움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e24b637ffedfc329552264ddfbf271aa1f32abecab23d93d7c6d3ec404a75416" dmcf-pid="tShSVc9UCq" dmcf-ptype="general">지난달 28일 무료로 진행된 선착순 티켓 예매는 오픈과 동시에 하루 2천석 분량의 신청이 마감됐다. ‘몽땅정보만능키’ 내 구글 예약폼을 통해 별도 신청을 받은 다둥이가족석(100석), 서울 소재 초중고 학생 초청석인 ‘공연봄날’ 좌석(50석) 또한 오픈 1분여 만에 매진을 기록해 음악과 축제에 대한 시민들의 열정을 실감할 수 있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00e3629dec57fef9f4c60e66bff114f6c1bea24d4e6a8121ec91869dd4c6ca" dmcf-pid="Fvlvfk2u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시 마스코트인 해치와 소울프랜즈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아빠와 아들. 홍기웅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kyeonggi/20251102210135081zqgb.jpg" data-org-width="640" dmcf-mid="PfBKE1cn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kyeonggi/20251102210135081zq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시 마스코트인 해치와 소울프랜즈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아빠와 아들. 홍기웅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928a41520aced9988cd3eb62309cb41c5696e525ed03bd2197f63f9ada9f95" dmcf-pid="3TST4EV7T7" dmcf-ptype="general"><br> 시민들은 문화의 산실로 거듭난 문화비축기지에서 가을밤을 수놓은 아름다운 선율을 느끼며 일상으로 돌아갈 에너지를 얻었다. </p> <p contents-hash="6d4498e2df48f22e27d011bfadd7bf7f97dfca16971ca5f14ea814082f050543" dmcf-pid="0yvy8Dfzyu" dmcf-ptype="general">세 남매와 함께 축제장을 찾은 정은경씨(39) 부부는 “평소 음악을 좋아하지만 아이들과 함께 이런 공연을 즐기러 나온 건 처음”라며 “다둥이가족석 등을 통해 무료로 다둥이를 이끌고 안락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어 특히 좋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c116ad2e04183c776f6ac2b76953e268e112c73730ced9645b5d1c07f5a19cd" dmcf-pid="pWTW6w4qSU"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서울뮤직페스티벌은 양일간 4천석의 티켓 관객 등을 포함해 총 3만9천명의 시민이 문화비축기지 문화마당을 찾아 음악 축제를 즐긴 것으로 집계됐다. </p> <p contents-hash="1b81f9d1dedb4db9740271ba0c005b7ff7c154fd5cac1c5065f67d8d380b464e" dmcf-pid="UYyYPr8BWp" dmcf-ptype="general">조혜정 기자 hjcho@kyeonggi.com <br>이나경 기자 greennforest21@kyeonggi.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채무 "두리랜드, 사회에 두고 갈 것…가족에게 안 물려줘" (사당귀) 11-02 다음 '미운우리새끼' 함순복의 폭탄주(미우새)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