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한국암웨이, 30년 '신뢰 동행'…ESG·스포츠로 확장한 상생의 물류 동반자 작성일 11-02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0년 이어진 신뢰의 물류 동행, 업계서도 드문 장기 파트너십<br>위기 속에도 흔들리지 않은 상생…'두 달치 선결제'로 빛난 진심의 협력<br>물류를 넘어 스포츠로 확장…모터스포츠·PGA 후원으로 ESG 실천</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1/02/0000146285_001_20251102211017887.jpg" alt="" /><em class="img_desc">2일 CJ대한통운은 한국암웨이와 물류 협업 3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 '30 YEARS OF TRUST, Together Towards Tomorrow'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신은자 한국암웨이 대표(왼쪽)와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 /사진=CJ대한통운</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CJ대한통운과 한국암웨이가 30년간 이어온 물류 협력은 단순한 거래를 넘어 '신뢰와 상생'의 상징이 됐다. 정시배송률 99.7%를 자랑하는 초격차 물류 서비스에 더해, CJ대한통운은 모터스포츠와 남자 프로골프 후원을 통해 스포츠 ESG를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브랜드 가치를 쌓고 있다.<br><br><strong>30년 이어진 '신뢰의 물류 동행'…업계에서도 보기 드문 장기 파트너십</strong><br><br>한국암웨이와 CJ대한통운의 전담 배송 파트너십이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1995년 첫 계약 이후 30년간 협업을 이어온 두 기업의 관계는 국내 물류업계에서도 이례적인 사례로 꼽힌다.<br><br>CJ대한통운은 전국 단위 인프라와 맞춤형 물류 솔루션을 기반으로 정시배송률 99.7%를 달성하며 한국암웨이의 물류 효율화를 뒷받침했다. 이 과정에서 양사는 단순한 계약 관계를 넘어 서로를 신뢰하는 '동반 성장 모델'을 구축했다.<br><br><strong>위기 속 동반자 정신…'두 달치 운송비 선결제'로 이어진 진심의 파트너십</strong><br><br>한국암웨이는 2000년대 초 CJ대한통운이 경영상 어려움을 겪던 시기, 두 달치 운송비를 선결제하며 파트너를 지탱했다. 또한 우수 택배사원 부부 여행 지원, 은퇴자 송별식 등 따뜻한 동행을 실천했다.<br><br>CJ대한통운 역시 전국 영업소에 '한국암웨이 서비스는 회사의 자존심'이라는 문구를 내걸며 품질혁신을 다짐했고, SQI(서비스품질지수) 제도를 도입해 서비스 고도화를 이뤄냈다.<br><br><strong>물류를 넘어 ESG로…모터스포츠·PGA 후원으로 '스포츠 지속가능성' 실천</strong><br><br>CJ대한통운은 물류 혁신을 넘어 스포츠 ESG 영역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10년 연속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슈퍼6000 클래스에 출전하는 '오네 레이싱(ONE Racing)' 팀을 후원하고 있다.<br><br>또한 남자 프로골프 분야에서는 임성재, 김시우 등 세계적인 PGA 투어 선수들을 지원하며 글로벌 스포츠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러한 스포츠 후원은 CJ대한통운의 대표 배송 서비스 브랜드 '매일 오네(O-NE)'와 맞물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평가받고 있다.<br><br><strong>"100년 협업으로 이어질 것"…물류 기술·AI 기반 초격차 혁신 추진</strong><br><br>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는 "한국암웨이와의 30년 협업은 단순한 거래가 아니라 '동반 성장의 역사'"라며 "물류 자동화와 AI 기술 혁신을 통해 고객의 물류 경쟁력을 강화하고, 100년 협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br><br>양사는 '30 YEARS OF TRUST, Together Towards Tomorrow'라는 슬로건 아래, 앞으로도 신뢰를 기반으로 한 ESG·기술·스포츠 융합형 협력모델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정이랑, 남편 요식업 6곳 운영… 매출 50억 원 11-02 다음 발달장애인들의 반상 대결 '아름바둑', 웃음과 감동 속 마무리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