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랑, 남편 요식업 6곳 운영… 매출 50억 원 작성일 11-02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EryxsPKI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22a484ce6aa65744daa5ac2b977f5af3735d6de9e5bea5ab57cd0d905628da" dmcf-pid="zDmWMOQ9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mydaily/20251102211625144hnke.jpg" data-org-width="530" dmcf-mid="u239sprN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mydaily/20251102211625144hnk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163b8af5ebd883eb6de47e80444096cce520c3492538d52b34fabfc6f9321b" dmcf-pid="qOhZiSd8O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정이랑의 남편이 요식업 큰 손을 노린다.</p> <p contents-hash="40fa90de09aa52e8d8fb58eedf4213bc6023a2d7f9e9d64baf4d02839428266a" dmcf-pid="BIl5nvJ6wL"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는 정이랑 부부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9499c73332ec9b875993030ccf7a49bfca5f59f8047e9013a84b8073f570fc3e" dmcf-pid="bCS1LTiPOn" dmcf-ptype="general">정이랑은 "예전엔 내가 요리를 많이 했는데 요즘은 남편이 요식업을 시작하면서 전적으로 맡게 됐다"고 밝혔다. 남편 김형근은 현재 베트남 음식 전문점을 포함해 식당 6곳을 운영 중이다.</p> <p contents-hash="e921eeee48c6107756aa089d1bd14f3ea2c4bdcc753108e77e8ddf673886f52b" dmcf-pid="KhvtoynQwi" dmcf-ptype="general">김형근은 "규모가 꽤 크다. 연 매출이 40~50억 원 정도 된다"고 말했고 정이랑은 "근데 왜 통장엔 돈이 없지?"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김형근은 "망한 것도 매출에 포함된다. 돈은 항상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이랑은 "사실 7개였는데 하나는 망했다. (매장을) 대폭 줄였다. 지금은 베트남 음식점 6곳만 남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f440ad8ba0830c8f6b4572d605ad1ff187f825e1d92a6c8c40b96440771513b" dmcf-pid="9lTFgWLxDJ" dmcf-ptype="general">이어 김형근은 "손님이 10명만 와도 떨렸다. 매일 한 그릇만 연습해 봐서 실수도 잦았다. 그런 손님들은 두 번 다시 안 왔다. 베트남 현지에서 쌀국수 육수 비법을 배우기 위해 3년에 걸쳐 하노이와 다낭을 오가며 직접 노하우를 익혔"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971faca60479ea670f0446f248c377d182c2a04eef3a1fc1c1e8546f3fcd5af" dmcf-pid="2Sy3aYoMsd" dmcf-ptype="general">정이랑은 "처음엔 반대도 했지만 지금은 존경스럽다. 다만 장사 감각이 너무 좋아서 일을 벌이는 게 문제"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4365feae8c390666c22f4a8013a0fbebcaa0fe36c07af13b00f7190231a1e25" dmcf-pid="VvW0NGgRme"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11년 연애 끝에 2011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촌’ 허영만 만난 오마이걸 미미, “연애 대시 1도 없어” 고충 토로 11-02 다음 CJ대한통운-한국암웨이, 30년 '신뢰 동행'…ESG·스포츠로 확장한 상생의 물류 동반자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