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주정훈, 장애인체전 남자 겨루기 80㎏급 4연패 작성일 11-02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1/02/NISI20251102_0001981800_web_20251102221542_20251102222219464.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2024 파리 패럴림픽 동메달리스트 주정훈(서울)이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장애인체전) 태권도 남자 겨루기 80㎏급(스포츠등급 K44) 준결승에서 김복현(광주)과 겨루고 았다.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2025.1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2024 파리 패럴림픽 동메달리스트 주정훈(서울)이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장애인체전) 태권도 남자 겨루기 80㎏급(스포츠등급 K44) 4연패를 달성했다.<br><br>주정훈은 2일 부산 스포츠원파크 금정체육관에서 열린 태권도 남자 80㎏급 한팔 종목 준결승에서 김복현(광주)을 48-18로 제압했다.<br><br>같은 종목 준결승에 나설 예정이었던 김동준(전남)과 박상현(충북)이 모두 계체를 통과하지 못해 주정훈이 자동으로 결승전 없이 우승을 차지했다.<br><br>주정훈은 2022년 장애인체전부터 4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br><br>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코로스컨트리스키 남자 좌식 금메달리스트 신의현(세종)은 하계 종목인 사이클에서도 국내 최강자 면모를 과시했다.<br><br>신의현은 이날 김해시 진례시례지구에서 열린 사이클 남자 개인도로 51㎞(스포츠등급 H5) 종목에 출전해 1시간46분41초를 기록,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지난달 31일 남자 개인도로독주 15km(스포츠등급 H5)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신의현은 이번 대회를 2관왕으로 마무리했다.<br><br>사이클 이도연(전북)은 여자 개인도로 31km(스포츠등급 H4)에서 1시간9분07초로 정상에 등극했다.<br><br>지난달 31일에 열린 여자 개인도로독주 11㎞(스포츠등급 H4)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도연은 오는 3일 혼성 도로 H 팀릴레이 13.5㎞ 통합 경기에서 대회 3관왕에 도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中 대표 잡은 신유빈, 결승 문턱서 좌절... 그래도 희망 봤다 11-02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제주서 이틀간 '모드의 스포츠 돌봄 프로젝트' 진행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