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윤남노 또 이겼다 '4연승'…곽튜브 "자극적인 음식 좋아" (냉부해)[종합] 작성일 11-02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9ZUJ0H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8c294d958e96b7a054ea5894d6b70a94580483173443d6d649eed7cf4bc87e" dmcf-pid="KO7y1QZv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xportsnews/20251102222649193gidj.jpg" data-org-width="1186" dmcf-mid="zYx8dhRf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xportsnews/20251102222649193gid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1366f8477bf799a40e3097eaed650ad8fda93443f3ede55ccda91030269252" dmcf-pid="9IzWtx5Tt5"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김풍이 또 윤남노를 이겼다. 벌써 네 번째다. </p> <p contents-hash="fd67799ebaacc9f7b46b3a29eeb69601021488c8890bdf056af003bca705cc75" dmcf-pid="2CqYFM1y1Z"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에서는 결혼 이틀 차, 새신랑 곽튜브의 냉장고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35aa7294cb7583e0edab0cb1762a2f1927531cdcb82f9908c0038248128cedc" dmcf-pid="VhBG3RtWHX" dmcf-ptype="general">이날 곽튜브는 첫 번째 요리 테마로 '곽곽 찬 냉장고를 부탁해'를 꼽으며 "(다이어트 흔적이 남은) 냉장고를 탈탈 털어서 푸짐한 요리를 해달라"고 주문했다.</p> <p contents-hash="b53bb2b051d59ac5c4470b5e62723bd20d15ccc3cff6e8f0ef465038c3534b4c" dmcf-pid="flbH0eFYtH" dmcf-ptype="general">윤남노 셰프는 '문어지지 마'를, 김풍 작가는 '육회 상쾌 통케이크'를 선보였다. 곽튜브는 불쇼로 시작한 '문어지지 마' 조리 과정에 크게 놀라워하며 기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f315b901dc58a28987d8e7d7f55337b72f826209593a0d273e1d9bb5f7d2599" dmcf-pid="4SKXpd3G1G" dmcf-ptype="general">곽튜브는 "칼같이 15분을 지킨다. 체감은 5분이다"라며 "소름 끼치고 감동받았다. 특히 '문어지지 마'는 15분 안에 된 게 놀랍다"고 소감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49a5b395339389bc91769d02f6b3526c016843f9ef045e5c28e5a6e6e5895f" dmcf-pid="8v9ZUJ0H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xportsnews/20251102222650508ztmz.jpg" data-org-width="550" dmcf-mid="qbWSX8Gh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xportsnews/20251102222650508ztm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fa64ba71ad728bf5374888c01e15e594cfd3b7c80f5510d3d593d463f876ea" dmcf-pid="6T25uipXGW" dmcf-ptype="general">먼저 '문어지지 마'를 맛본 곽튜브는 "너무 맛있는데 기대를 너무 많이 했다"고 해 윤남노를 절망케했다. 이어 "사실 만화처럼 날아가는 걸 기대해서 어떻게 리액션을 할지 고민했다. 그런데 향이 너무 좋다. 중독성이 있고 진짜 맛있다. 그런데 제 문어가 안 좋아서 조금 질기다. 무너지지 않으셔도 될 것 같다"고 평했다. </p> <p contents-hash="3393c4b02fef5b1695e0078fed4fd632aaf6e816882b45705ff61e4f5b611b63" dmcf-pid="PyV17nUZty" dmcf-ptype="general">김풍은 시간이 없어 넣치 못한 고추기름을 들고 플레이팅에 나섰다. 곽튜브는 "고추기름을 그렇게 안 좋아한다. 저 결혼 축하하시는 거 맞는 거죠?"라며 '육회 상쾌 통케이크'의 비주얼에 경악했다.</p> <p contents-hash="9200b45b743166be66d73fba90624525a7013b5cfd6d78cfa0369ae1acb8b4e1" dmcf-pid="QY4Fqo715T" dmcf-ptype="general">그러나 맛을 본 곽튜브는 미소를 참지 못하며 "너무 맛있는데?"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두부 크림이라 안 느끼고 담백하다. 고추기름의 매운맛을 잡아줘서 밸런스가 좋다. 육회도 이상할 줄 알았는데 익은 고기랑 먹으니까 밸런스가 잘 다 맞다. 마지막 샐러드가 식감도 좋고 느끼함도 잡아준다"고 칭찬했다. 그러나 "세숫가락 먹으니까 물린다"는 평을 내놨다. </p> <p contents-hash="976bf20a3c7d2abce9a09c8d3b19b94e1475c9c7f6d57cd98a9b48df0bf8e2dd" dmcf-pid="xG83Bgzt5v" dmcf-ptype="general">한 끗 차이로 평가를 내린 곽튜브는 "제가 (다이어트가 끝나서) 자극적인 음식이 더 좋았나 보다. 문어는 다이어트 식단하고 비슷했다"며 김풍의 손을 들어줬다. 이로써 윤남노는 김풍에게 4연패를 하고 절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8639cabb2bbcc39a78b2f7e34c1fc12883da49bd74d4df19b06d18ca4cfed3" dmcf-pid="yelawFEo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xportsnews/20251102222651835gpox.jpg" data-org-width="550" dmcf-mid="B4L2xsPK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xportsnews/20251102222651835gpo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e1e2887176f956cd5d0132b4c2427ac235a69806fa8ca6e23b0ab889934a79c" dmcf-pid="WdSNr3Dg5l" dmcf-ptype="general">두 번째 대결은 '임신한 아내 입맛 곽 잡을 요리'였다. 곽튜브는 "아내가 임산부다 보니까 제가 요리를 많이 해주고 싶어서 로맨틱하고 멋있는 요리를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이탈리안 셰프 라이벌 샘킴과 안티모가 맞붙었다.</p> <p contents-hash="ac83463f41fc4297e3ee14657feab402ea64a98c3bafaceec9ff8ffb9b4f8a56" dmcf-pid="YJvjm0waZh" dmcf-ptype="general">곽튜브는 "와이프가 파스타를 좋아한다. 저는 외국에서 파스타를 먹어서 한국 오면 안 먹어서 미안했는데 배워서 꼭 해주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f672e13f9725fcb948027076a4197b15cd24eaa13f310a5c03742b4c01aed769" dmcf-pid="GiTAsprNHC" dmcf-ptype="general">먼저 샘킴의 '순풍 파스타'를 맛본 곽튜브는 "갈비찜 향이 나는데 치즈향이 난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이어 "와 잠깐만. 이게 무슨 맛이야. 너무 맛있다. 15분 만에 어떻게 이런 요리를. 하지 갈비찜에 파스타 하신 줄 알았는데 완벽한 퓨전 맛이 난다. 깊고 고급진 맛이 난다. 와이프도 너무 좋아할 것 같다. 제가 먹어서 와이프한테 미안하다. 오랜 팬으로서 어떤 맛이 날까 궁금했는데 꿈꾸던 맛이다"고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d924cc2899de88477f17d9433db1f2d79d41ea50bea9cefbe190f4b3ae3f5cd4" dmcf-pid="HnycOUmjtI" dmcf-ptype="general">안티모의 '안티아모' 파스타를 먹은 곽튜브는 먹자마자 눈이 휘둥그레지며 "너무 맛있다"고 놀라워했다. 이어 "문어가 왜 이렇게 잘 익었냐. 우리가 잘 아는 토마토스파케티에 고추장맛이 살짝 난다. 해장으로 먹어도 좋을 것 같다. 면도 완벽하다. 하나 아쉬운 점은 면이 얼마 없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85189407f476a5b951800466cfa82582b2d23f54eef32cb48dab69c35b89e8e" dmcf-pid="XLWkIusAtO" dmcf-ptype="general">곽튜브는 "두 요리 모두 최상급의 맛인데, 아내가 좋아하는 맛으로 고르겠다"고 말하며 안티모를 선택했다. 안티보가 두 번째 출연에 두 번째 별을 획득했다.</p> <p contents-hash="fc44fe9f8b05d08f113eb728e9383e14b510f2860b96735f0c715c696d149597" dmcf-pid="ZoYEC7OcXs" dmcf-ptype="general">사진 = JTBC</p> <p contents-hash="85811ed374f6a4653d3562b5ba118c9d5c493c346c67e06dd8d73c128de05615" dmcf-pid="5gGDhzIkHm"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원희 “이혼할 때 재산분할 없이 전처가 집 나가, 가구 다 버려” (미우새) 11-02 다음 선미, 두 남동생과 여전한 애정 표현…"지금도 볼뽀뽀·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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