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김민하, 이창훈 텃세 태국 行…"그냥 보조야" 폭언에 눈물 [TV나우] 작성일 11-0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qYKNB3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0f7e696826442adfd6a565eacec0ca4a6b3363dda70a1c54c82d6d5e77df03" dmcf-pid="VvBG9jb0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태풍상사, 김민하 이창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tvdaily/20251102223848080ybqt.jpg" data-org-width="658" dmcf-mid="KDxueCMV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tvdaily/20251102223848080yb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태풍상사, 김민하 이창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c475a7af7b161885c9880c2c0055ec8c7bd948ab2ffb2ce4e94d9db349f395" dmcf-pid="fTbH2AKph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태풍상사'의 김민하가 상사의 텃세에 고통 받았다.</p> <p contents-hash="678ad6d10679fb001acfe95132078fdd745840da6a7e8d345d7978a711f84445" dmcf-pid="4yKXVc9UvX" dmcf-ptype="general">2일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극본 장현·연출 이나정) 8회에서는 헬멧 수출을 위해 태국 출장에 나서는 태풍상사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1329c3af06794a793415499e5836ef5b0fb2672ecab1365a3df9cba581b31bd" dmcf-pid="8ilaTKSrSH"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강태풍(이준호)은 수출 아이템으로 헬멧을 잡았지만 방법을 몰라 고전했다. 이에 고마진(이창훈) 집 앞으로 찾아가 그를 다시 스카웃했다. 고마진은 고민 끝에 다시 태풍상사로 출근했지만 그 사이 영업팀에서 주임으로 일하게 된 오미선(김민하)를 보고 황당해 했다.</p> <p contents-hash="555810074bc4b874d6718b4df2fcb1674f894d09cfc4e03f7dcd847fb8fc9509" dmcf-pid="6nSNy9vmlG" dmcf-ptype="general">고마진은 그간 오미선이 강태풍과 함께 낸 성과를 인정하려 들지 않았고, 기존에 잔심부름을 하던 '미스 오'로 그를 대하기 시작했다. 여자는 상사 일을 할 수 없다며 "상사맨은 상사맨이지, 상사우먼이라는 말은 없다"라며 오미선을 찍어 눌렀다. 강태풍은 고마진에게 일을 배워야 하는 처지였기에 오미선의 편을 들어주지 못했고, 오미선은 난감한 처지에 놓였다.</p> <p contents-hash="dc3182dff2b78325f7a82211757fa5a3cfec0760afc9cd2a5d71c9ee48d7ff0c" dmcf-pid="PLvjW2TshY" dmcf-ptype="general">하지만 강태풍의 주장으로 결국 세 사람이 함께 태국 출장을 떠나게 됐다. 태국에서는 무역 일을 하는 고마진의 친척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상황, 고마진은 사사건건 오미선의 말에 트집을 잡으며 그를 가르치려 들었다. 처음에는 참아도 보고, 신경전도 벌여보던 오미선은 결국 고마진의 결정적인 한 마디에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fb813aa4260138c0395db7fdcc25f8ac489698bd5d2e2c3471dea9994b1e43a1" dmcf-pid="QoTAYVyOhW" dmcf-ptype="general">세 사람이 함께 항구에 시찰을 나간 상황에서 강태풍이 자리를 비웠고, 고마진과 오미선이 현지 공무원을 만나야 하는 상황. 고마진은 친척에게 조언을 받은 대로 고급 담배를 선물로 준비해 왔고, 여기에 '밥값'을 하라며 지폐를 찔러 넣었다. 이를 본 오미선이 고마진을 말렸고, 고마진은 "이런 게 영업이다. 네가 영업에 대해 뭘 아느냐"라고 핀잔을 줬다. 이후 오미선은 "뇌물 주고 그러는 게 영업이냐"라며 따졌고, 고마진은 "부산 몇 번 왔다 갔다 하고 일 하나 성사 시키니까 네가 뭐라도 된 줄 아나 본데, 그거 네가 한 일이냐 아니면 강 사장이 한 일이냐. 내 거 안 하면 그건 영업 아니다. 보조다"라고 쏘아 붙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19fcb10e664cefe842c9690e77054f3a076c520fd5a9cc475263dbd6c7b95f" dmcf-pid="xgycGfWI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태풍상사, 이준호 김민하 이창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tvdaily/20251102223849404grya.jpg" data-org-width="658" dmcf-mid="93SNy9vm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tvdaily/20251102223849404gr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태풍상사, 이준호 김민하 이창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5c303fc188a59b35e855c58b651fc36eebe9cb8588c6b53ed13d1c50849eee" dmcf-pid="yFxueCMVvT" dmcf-ptype="general"><br>실제로 안전화 수출을 위해 영어 프레젠테이션까지 성공시키는 등 각고의 노력을 펼쳤던 오미선이지만 결국 고마진의 독설에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오미선은 홀로 조용히 눈물을 훔쳤다. 두 사람 사이 분위기를 풀어보기 위해 애쓰던 강태풍은 결국 숙소에 도착해섣 냉전인 두 사람 상황에 폭발했다. 인맥을 만들기 위한 자리인 클럽에 가지 않겠다는 두 사람에게 "이것 또한 업무의 연장이니 시간 맞춰서 준비하고 내려오라"고 사장으로서 명령을 내렸다.</p> <p contents-hash="115a6d7d95fd4a887cf7b204dfe80d6fa8a9e27a3ee8c39fb0e89d253f28e65c" dmcf-pid="W3M7dhRfT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p> <p contents-hash="22a873595dc991f22717a729bd9dcefe229effb6cff2bf452b7aa7f1a1fd2cc5" dmcf-pid="Y0RzJle4hS"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민하</span> | <span>이창훈</span> | <span>태풍상사</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GpeqiSd8vl"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달집' 김희원, "돼지 되면 어떡하지" 장나라에 "돼지 될 상 아냐" 단호 11-02 다음 '영포티' 선봉장 하하, 하프코트에 "이건 댄디 아닌 대디" (런닝맨)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