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희철,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다 해줘"···돌싱남들, 플러팅 필요 없는 꽃미모에 '부러움' 작성일 11-02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fv9X8Gh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f0466b85a7c4d42d2a36336219045589559b9bb792baa08fb043fede327bc3" dmcf-pid="z4T2Z6Hl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SBSfunE/20251102225102381xqbk.jpg" data-org-width="700" dmcf-mid="uHdSaYoM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SBSfunE/20251102225102381xqb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fcd08f333261e333ffd95d93ca5f82555b2efcf1e1fac29a0ad210854510d9" dmcf-pid="q8yV5PXSlH"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돌싱들이 싱글 김희철을 부러워했다.</p> <p contents-hash="8cec2cc7377cc0116dcb2c453dad87edcac30ae83e3a6b3c0e61f6099cb8ec20" dmcf-pid="BjzgVc9UCG"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희철이 임원희, 윤민수 돌싱들과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f6ee46ed4ab256154d20bc4807b66776302f34db3ebf8bb005839ceca5b110e6" dmcf-pid="bAqafk2uWY" dmcf-ptype="general">이날 임원희는 김희철에게 "희철아 너도 플러팅을 하니?"라고 물었다. 이에 윤민수는 "사실 얘가 필요할까요 그런 과정이? 있으면 알아서 다 올 텐데"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4e011a0ca83047b0bcf163159674265d9b6abb3cded32040d729f0eec01d350" dmcf-pid="KcBN4EV7hW" dmcf-ptype="general">이를 보던 서장훈은 "아형 멤버들이 다시 태어나면 김희철처럼 살고 싶다고 한다"라며 김희철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에 선미도 "존재 자체가 플러팅"이라며 김희철을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ef8006a2121690a14154065a78c749850fe9884390ac2f353327296a68a689d" dmcf-pid="9kbj8Dfzyy" dmcf-ptype="general">윤민수는 "20대 때는 나도 괜찮았다. 그래도 맘에 드는 여성이 있으면 꼭 노래방을 갔어야 했다. 노래를 몇 곡 불렀는지 모르겠어"라며 지난날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e3b979b686a91cea1057be2ef1e43fdcad500ae3146685aa83415d036bec7a57" dmcf-pid="2EKA6w4qST" dmcf-ptype="general">이에 김희철은 임원희는 어떤 플러팅을 하는지 물었다. 그러자 임원희는 "나는 옛날에 손이 좀 예뻤어"라며 나름의 손 플러팅을 보여주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215c4811f37c9b2073e25c8c857309c90031de015d0a98530423985f2a4b3a6" dmcf-pid="VD9cPr8BTv" dmcf-ptype="general">두 형들의 플러팅에 대해 듣던 김희철은 "난 내가 버르장머리 없어질 수밖에 없었던 게 가만히 있으면 안주 먹여줘 술 먹여줘 다 알아서 해줬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bad5ff7999925aadcaf503a4df32f89ed5515303ffd98bf95de446eba020172" dmcf-pid="fw2kQm6bWS"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내가 김은숙 누나랑 친한데, 옛날에 누나랑 술자리를 하다가 누나 드라마 이야기가 나왔다. 그런데 내가 나 그거 안 봤는데 못 봤는데 하면서 솔직하게 말했다. 그랬더니 누나가 너 완전 마음에 든다 하더라"라며 큰 노력 없이도 상대와 가까워지는 기술(?)을 언급해 돌싱들을 우울하게 만들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8353"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년 동안 싸움無" 이장우♥조혜원, 금슬 난리난 미공개 웨딩 화보 [핫피플] 11-02 다음 '바달집' 김희원, "돼지 되면 어떡하지" 장나라에 "돼지 될 상 아냐" 단호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