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니어 펜싱, 부산 월드컵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새 '황금 세대' 예고 작성일 11-02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1/02/2025110222492206589dad9f33a29210996572_20251102230617509.png" alt="" /><em class="img_desc">단체전 금메달 획득한 이영웅(왼쪽부터), 이희성, 원태영, 임성민. 사진[연합뉴스]</em></span> 원태영(호남대), 이희성(동의대), 이영웅(발안바이오과학고), 임성민(신도고)으로 구성된 한국 주니어 펜싱팀이 2일 부산 경성대 체육관에서 열린 SK텔레콤 주니어 사브르 월드컵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대표팀은 8강에서 중국(45-41), 준결승에서 싱가포르(45-30)를 꺾고 결승에서 미국을 45-38로 제압했다. 전날 남자 개인전에서 이준희와 김지환의 금·은메달에 이어 단체전 금메달까지 획득하며 새로운 '황금 세대'의 등장을 알렸다. 관련자료 이전 '이혼 12년차' 임원희, '이혼 1년차' 윤민수에 조언 "재혼 미루지마"('미우새') 11-02 다음 [금강산 누리길 마라톤대회] 이모저모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