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생활 20년' 윤민수 "재산 분할? 소송 없이 이쁘게 합의"(미우새)[TV캡처] 작성일 11-02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rUTKSr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87f43de2aa2f7864f71353193c7039312f0e05bcc00b194878d4991397337f" dmcf-pid="Qsmuy9vm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sportstoday/20251102231254783zbqj.jpg" data-org-width="600" dmcf-mid="6H9kMOQ9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sportstoday/20251102231254783zb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cd51d430d624809d3886178bd4cbc366f3a0105189564ab8e9e9334230920f" dmcf-pid="xOs7W2Tsv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윤민수가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한 가운데, 재산 분할 관련 질문에 답했다.</p> <p contents-hash="aca157a75be821d3d4e2b17621443bafeebc6fbb18f43a11c6f62b86b7135a12" dmcf-pid="y29kMOQ9lM"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윤민수가 이혼 후 재산 분할 상황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0d24e25793dfbf1221119d9ad6517e142049f260a3d2d69f39514c511806443" dmcf-pid="WV2ERIx2Tx" dmcf-ptype="general">김희철은 결혼 유지 기간에 따른 재산 분할에 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결혼 생활이 2년이었던 임원희는 "난 (결혼 유지 기간이) 짧아서 그런지 그런 거 없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891fbfef8dfe654b965b12cadcfed4bae3bfeeddbd4ec4ffdf5202c531c68be" dmcf-pid="YfVDeCMVWQ" dmcf-ptype="general">결혼 유지 기간이 20년이나 됐던 윤민수는 예민한 질문에 당혹스러워 하면서도 "근데 우리는 합의를 잘해서.."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3e9e773c76218effe7cc7fa41ea1e9f3b2a2a526e243be22bdf748c92d5e0b4" dmcf-pid="G5Zx7nUZTP" dmcf-ptype="general">살림을 나눈 것에 대해서는 "그건 재산 분할이라기 보단 각자 필요한 것, 그리고 후 엄마는 바꾸고 싶은 것도 있어서 나눈 거다. 우리는 합의를 이쁘게 했다. 소송 없이 잘 마무리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49cec301e63459d2ba1146ea7c72cef9642dcb81a2e4538c855ba79dd9d7a96" dmcf-pid="H15MzLu5T6" dmcf-ptype="general">가구 등 살림을 어떻게 했냐는 질문에 임원희는 "다 버렸다"고 말했다. 모두가 놀라며 중고로 팔지 그랬나며 아쉬워하자, 임원희는 "추억은 추억대로 다 사라지는 게 맞는 거 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c55f0242368695106721eb0e3ae05f798463774fb411652f06b9e1de84892366" dmcf-pid="Xt1Rqo71v8" dmcf-ptype="general">한편 윤민수는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윤후 군을 두고 있다. 지난 5월 이혼했으나, 집 처분 문제로 이혼 후에도 함께 살고 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최근 전처와 동거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사한 사실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ZFteBgztl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나영, ♥마이큐 재혼 후 달라진 인기 "길만 걸어도 축하받아" 11-02 다음 허안나, 코 재수술 후 첫 프로필 사진 공개…"너무 마음에 들어"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