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여자친구에겐 차도 사줬다”… 이창훈, 실패한 연애부터 결혼까지[TVis] (미우새) 작성일 11-02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2haYoM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116c905c74cb21a38985d05c82a1b5ec71f9c756ba45d1204b3266bed0f506" dmcf-pid="uHtN6w4q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ilgansports/20251102231113815dxli.jpg" data-org-width="800" dmcf-mid="pMgpvblw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ilgansports/20251102231113815dx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dc82dde3c1368430be8696d53a17f7e390dc1ff1f263c6aff98b1b69dff215" dmcf-pid="7XFjPr8BEj" dmcf-ptype="general">배우 이창훈이 17살 연하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ed41ffa93d5dd6724a6cb033b516c2d372976259611ee2e02506f57a5295d7d" dmcf-pid="zZ3AQm6brN"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승수가 이창훈의 집을 방문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대 최고의 청춘스타로 활약했던 이창훈은 41세에 24세였던 아내와 결혼해 17살 나이차를 극복한 러브스토리의 주인공이다.</p> <p contents-hash="41d37889b4b2d716b91d1040d575072a232db7f1cdd8f6417879feb6835ca3b5" dmcf-pid="q50cxsPKma" dmcf-ptype="general">김승수가 “나이 차이 많은 사람을 만나기 쉽지 않지 않냐”고 묻자, 이창훈은 “그게 운명이라는 게 있는 것 같다. 예전엔 선물 많이 사주고 돈 많이 쓰면 결혼하는 줄 알았다. 예전 여자친구한테 차도 사줬다”고 회상했다. 이어 “마지막 연애가 39살 때였다. 1년이 지나 마흔이 되니까, 서른아홉과 마흔은 다르더라. 그때 50대를 상상해보니 내가 추하게 느껴졌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2342a44540f97db2d59b608caf8348aed75159924017bf990ecb54271e08916" dmcf-pid="B1pkMOQ9mg" dmcf-ptype="general">이후 그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우연히 심형탁을 만났는데, 그의 지인 중 한 명이 지금의 아내였다. 보자마자 나도 모르게 ‘전화번호 좀 물어봐도 돼요?’ 했다. (아내가) ‘선배님 무슨 상관이에요?’라면서 번호를 줬다”고 첫 만남을 떠올렸다. 당시 나이 차이를 몰랐다는 그는 “그때 내가 41살, 아내는 24살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7140a9cd4e2f730b6cc25e65350c0711ce311a9609fd016413ff043d9b6880d" dmcf-pid="btUERIx2Oo" dmcf-ptype="general">이창훈은 “내가 군대 갔을 때 아내는 네 살이었다”며 “너 같으면 17살 차이를 만나게 하겠냐. 그런데 장인어른이 괜찮다고 하셨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 어머니에게도 소개했는데, 어머니가 다섯 번째 만남에서 ‘창훈아, 쟤다. 결혼해라. 업고 와라’ 하셨다”며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c0bb38058ce93493d596fd9e582b151538ee0815c501acc3e4a1375f153c9827" dmcf-pid="KFuDeCMVE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그는 ‘알파룸’이라 부르는 개인 공간도 공개했다. 아내가 깔끔한 성격이라 따로 만든 방이라고 설명하며 “비밀이 있다면 이 방 하나뿐이다”라고 웃었다. 방 안에는 고현정, 고소영과 함께한 90년대 작품 대본과 잡지 등 추억의 물건들이 가득했다. 이창훈은 “그렇게 만난 인연으로 18년째 잘 살고 있다”며 “세상은 불공평하지만, 그러려니 한다”며 유쾌하게 말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9PeZsprNEn"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나라, 男 셋에 실내 취침 양보→성동일, 장나라 옆에 텐트 펼쳤다 (바달집) 11-02 다음 김나영, ♥마이큐 재혼 후 달라진 인기 "길만 걸어도 축하받아"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