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김민하 무시하던 이창훈, '뇌물죄' 사고 쳤다 [종합] 작성일 11-0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2qQVKSr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934b7c28e8aa932833039765e2c4770bfccd50535af2f8d7d8ebdef7463954" dmcf-pid="YVBxf9vm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태풍상사, 이준호 김민하 이창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tvdaily/20251102233249638cqqr.jpg" data-org-width="658" dmcf-mid="xQCTIm6b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tvdaily/20251102233249638cq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태풍상사, 이준호 김민하 이창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11531f6574edeb60e861ec291accaa16d5f7e48522dc0ddcaec50c6f54e2c9" dmcf-pid="GfbM42TsT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태풍상사'의 이창훈, 아집을 부리다가 위기에 처했다.</p> <p contents-hash="678ad6d10679fb001acfe95132078fdd745840da6a7e8d345d7978a711f84445" dmcf-pid="H4KR8VyOhh" dmcf-ptype="general">2일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극본 장현·연출 이나정) 8회에서는 헬멧 수출을 위해 태국 출장에 나서는 태풍상사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a5b8ae4e15c801b67700a88007f64eb700c04d773d3aa1d3ea2f2e7becb11b1" dmcf-pid="XYStGynQWC" dmcf-ptype="general">강태풍(이준호)은 수출 아이템으로 헬멧을 잡았지만 방법을 몰라 고전하던 중 고마진(이창훈)을 다시 회사로 스카우트 했다. 둘째 아이가 태어나고 새로운 회사에 이력서를 넣으려던 고마진은 결국 태풍상사 상사맨으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0722e0632b37e284589b97767284f6b7e8480c726d3408115fc59ef30e672f89" dmcf-pid="ZGvFHWLxyI" dmcf-ptype="general">하지만 고마진은 자신이 회사를 떠난 사이 영업팀에 들어와 주임이 된 오미선(김민하)를 달갑게 여기지 않았다. 그의 기억 속 오미선은 커피를 타주고 잔심부름을 하던 '미스 오'였기 때문. 고마진은 여자는 상사맨이 될 수 없다며 그를 무시하고 그간 수출을 따낸 업적까지 폄하했다.</p> <p contents-hash="c6499a31474dc280214ea336a162624280c8ea5213505a012440cdb1f9674e21" dmcf-pid="5HT3XYoMvO" dmcf-ptype="general">이렇게 서로의 관계가 삐걱거리는 가운데 강태풍과 오미선 고마진은 태국 출장을 떠났다. 이 또한 고마진의 반대 속에서 이뤄진 일이었다. 고마진은 태국 현지에서도 사사건건 오미선에게 핀잔을 주고 무시를 하며 그를 괴롭혔다.</p> <p contents-hash="9682cda2faa6bd14dfbe034c1d745c7e839731bacf6d562bc9a9ef1f805f7954" dmcf-pid="1Xy0ZGgRSs" dmcf-ptype="general">특히 고마진은 강태풍이 자리를 비운 사이 오미선에게 독설을 날려 결국 눈물을 보이게 만들었다. 현지의 항구를 찾아간 세 사람, 강태풍은 항구를 구경하겠다며 떠났고 고마진 오미선이 현지 공무원을 만나러 갔다. 고마진은 현지에 사는 교민 친척에게 조언을 받은 대로 고급 담배를 선물로 준비했고, 여기에 '밥값'을 하라며 지폐까지 찔러 넣었다. 오미선은 고마진에게 뇌물을 주지 말라고 만류했지만, 고마진은 "이런 게 영업이다"라며 오히려 핀잔을 줬다.</p> <p contents-hash="04aefeb0c9e179b52fb8611e8a3d7eae069f32e1f3ff367653df32b9fdfb8b2c" dmcf-pid="tZWp5HaeSm" dmcf-ptype="general">이후 고마진은 "뇌물 주고 그러는 게 영업이냐"라고 따지는 오미선에게 "부산 몇 번 왔다 갔다 하고 일 하나 성사 시키니까 네가 뭐라도 된 줄 아나 본데, 그거 네가 한 일이냐 아니면 강 사장이 한 일이냐. 내 거 안 하면 그건 영업 아니다. 보조다"라고 쏘아 붙였다. 안전화 수출을 위해 영어 프레젠테이션까지 성공시키는 등 제 몫을 해오던 오미선이지만, 결국 고마진의 독설에 반박하지 못한 채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1a1c1bdd297a4d9c022cdf10fb6e067dd6c759eb7fbe69e8e4f825257ed46d5" dmcf-pid="F5YU1XNdCr"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현지 기업인과의 인맥을 쌓기 위해 클럽으로 향했다. 정장을 차려입고 드레스를 입은 채 입장한 이들은 현지 대기업의 막내딸과 만났고, 그의 권유로 강태풍이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르게 됐다. 뭘 해도 멋진 강태풍의 모습을 지켜보던 오미선은 조용히 자리를 떴고, 강태풍이 그 뒤를 쫓아 나갔다. 강태풍은 "발도 예쁘네"라며 오미선의 까진 발목에 넥타이를 감아줬고, 두 사람은 함께 팝송을 흥얼거렸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3170d43ca3dec40583135079c504fb824e63a23a3888126dff41f6af5e17fa" dmcf-pid="31GutZjJ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태풍상사, 이준호 김민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tvdaily/20251102233250913xsfn.jpg" data-org-width="658" dmcf-mid="y82dP4YC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tvdaily/20251102233250913xs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태풍상사, 이준호 김민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8074c8bb97677e9811d0682d53cba51469fa0a4bf7742a012ef6ca9eed2237" dmcf-pid="0tH7F5AilD" dmcf-ptype="general"><br>밤 늦게 숙소로 돌아온 이들. 갑자기 현지 경찰들이 들이닥쳐 세 사람을 끌고 갔다. 경찰서로 향한 이들은 영어가 통하지 않는 조사관 앞에서 곤욕을 치렀다. 태국어를 열심히 공부해 온 오미선이 더듬더듬 통역을 하기 시작했고, 결국 낮에 고마진이 공무원에게 찔러 넣었던 지폐가 문제가 된 것이 확인됐다. 경찰들은 중대한 뇌물죄라며 고마진을 끌고 갔고, 강태풍 오미선이 그를 쫓아가며 소란이 벌어졌다.</p> <p contents-hash="93492beea94052799039fa44305e15ce1145795073434f90121795579ecb4e0c" dmcf-pid="pFXz31cnv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p> <p contents-hash="91b09eb6528b3d3548afe4899f95f46a3f6243bebf86c30fdf59f28b37c4327e" dmcf-pid="U3Zq0tkLyk"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민하</span> | <span>이준호</span> | <span>태풍상사</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u05BpFEolc"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려한 날들' 정인선, 친모 찾았단 연락에 경찰서 行→이태란과 만났다 11-02 다음 "04년생이래서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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