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호, KPGA 렉서스 마스터즈 연장 우승...옥태훈, 대상 확정 작성일 11-02 28 목록 2008년에 KPGA 투어에 데뷔한 김재호가 210번째 출전 만에 첫 우승컵을 차지했습니다.<br><br>김재호는 경기도 여주시 페럼클럽에서 계속된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최종합계 2언더파로 황중곤, 최진호, 이유석 등과 연장에 나서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 우승을 확정했습니다.<br><br>프로야구 롯데 김용희 2군 감독의 아들인 김재호는 우승 이후 아버지의 유니폼을 입고 우승을 자축했습니다.<br><br>33년 만에 시즌 4승에 도전했던 옥태훈은 이븐파, 공동 7위로 대회를 마쳤지만, 올해 제네시스 대상 수상을 확정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고지원, 에쓰오일 챔피언십 우승...유현조, 대상 확정 11-02 다음 [주간경마] 조성환 기수 첫 승..."누구 코가 가장 빨랐나?"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