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고백' 임원희 "전처와 살림살이 다 버렸다..재산분할NO" ('미우새') 작성일 11-0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kumDfz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9e0ca781448cd6098bd578cda71905fb69098ad16cbb68f8f8b85b51737a0a" dmcf-pid="KEE7sw4q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poctan/20251102233747812gpkq.jpg" data-org-width="530" dmcf-mid="Bu9m8VyO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poctan/20251102233747812gpk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1bbfa20b915c2a081c4c280f14262049dda37c0c5a090e605edd6c88f897b4" dmcf-pid="9DDzOr8Bh7"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미우새'에서 임원희가 과거 결혼생활에 대해 첫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836f1dae970d0a86faf685743dc847167c7f7949829d2a65d59e26e64985aca" dmcf-pid="2mmbhOQ9Tu"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미우새)' 돌싱 선후배 임원희와 윤민수가 솔직한 이혼 비하인드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28928f6c62722785dbcc1e48e7d315dea6fee7ad3cd9a0a6a8ca4c843a19285" dmcf-pid="VssKlIx2yU" dmcf-ptype="general">먼저 12년 차 돌싱 임원희는 결혼생활이 단 2년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짧은 결혼생활이라 재산분할 같은 건 없었다. 가구도 나누지 않고 그냥 버렸다”고 담담히 말했다. 이어 “아깝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그 추억대로 없어지는 게 맞는 것 같았다”고 답했다. 당시 살던 집에 대해서는 “그분이 나가셨다”고 덧붙였다.임원희는 “기사도 굳이 낼 필요 없다고 생각했는데 1년 뒤에 보도가 나서, 모르는 사람들도 많았다”며 담담하게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62a72d7cb258d30fb30d6bf4022e97b970048355fa9162e74363eb589ad05a1" dmcf-pid="fOO9SCMVyp" dmcf-ptype="general">한편 1년 차 돌싱이 된 윤민수는 20년간의 결혼생활을 마무리하며 “우린 합의를 잘 했다. 재산분할이라기보단 각자 필요한 걸 나눈 것뿐”이라며 “서로 바꾸고 싶은 게 있어서 예쁘게 합의했다. 소송도 없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a3a7fbe531cc26ff822c07027fe8c5d10bf0787bf1b6b5e2c0b03fc6f13e4a4" dmcf-pid="4II2vhRfC0" dmcf-ptype="general">또한 윤민수는 “결혼 발표보다 이혼 발표가 훨씬 더 떨렸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이에 임원희는 “둘 다 안 해”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김희철은 “결혼한 거 맞나?”라며 장난스러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0ba7deb2daef7a8ec442188562f11a6987a6f793b33ad8145017d80963dbd1a" dmcf-pid="8CCVTle4l3" dmcf-ptype="general">윤민수는 “지금은 새로운 사람을 만날 생각이 없다”고 선을 그었고, 임원희는 “나도 4~5년 차쯤엔 만나볼까 했는데 그땐 이미 늦었다”며 “지금 마음이 없어도 미루지 말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05fcc1d3a5d4f6cda450ae3b635c3b2c3183e10a110e89fe53505c403686578a" dmcf-pid="6hhfySd8CF" dmcf-ptype="general">짧았지만 진솔했던 두 사람의 ‘이혼 토크’는 웃음 속에서도 묵직한 공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9ceef1845f4bd5298c4df9cff59ed6f9b7cf5f26d1218f57448f5b05a702ca86" dmcf-pid="Pll4WvJ6yt"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16aa20c715f8cd44b53cb3292108bf5458b0b8dbcb1ddc0c80d490d2c815b6c3" dmcf-pid="QSS8YTiPW1"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풍상사' 이준호♥김민하 태국서 체포…9회 예고 11-02 다음 [종합] "참 예쁘다" 이준호, 태국 출장서 김민하에 고백 …이창훈, 뇌물 사건으로 체포 ('태풍상사')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