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유재석 따라하느라 월 300만원 "스트레스 심해" 작성일 11-0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M9cNB35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45b150b5e2c28e62c0d9c7bdfd39946169c87ebed8a22b3a68c219ab7c83f8" dmcf-pid="WER2kjb0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newsis/20251103000222526ffcz.jpg" data-org-width="600" dmcf-mid="xS8zgnUZ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newsis/20251103000222526ffc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304cc4cdf7568ffc6726184af0877f918d678d4f3eae7760f4c8d0d9c82ee7" dmcf-pid="YDeVEAKpXB"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코미디언 김원훈이 유재석병에 걸려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한다.</p> <p contents-hash="7a020ce57657af60635565b6d7947407d4dc15fd9e486f6bfb812b3bd187f476" dmcf-pid="GwdfDc9Utq"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3일 오후 방송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출연해 일일 탐정이 된다.</p> <p contents-hash="97b25e5691893c8a5c5c13d018f1c4f989a65794e750d59a17e92652c69631b4" dmcf-pid="HrJ4wk2uHz" dmcf-ptype="general">데프콘은 김원훈에게 "별명이 유튜브계 유느님"이라고 말한다.</p> <p contents-hash="1c5a7cc8b9473d2157176f7b9dd2f9b0130731ef7ee909c0581e95479457296c" dmcf-pid="Xmi8rEV7H7"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내가 퍼뜨린 거다. 아무도 그렇게 얘기하지 않았다"고 한다.</p> <p contents-hash="0933ca297da0622c99519994c0050ece2fe464ef9b665fa47d176b3d5346d32b" dmcf-pid="Zsn6mDfzXu" dmcf-ptype="general">"후배들에게 한 달에 300만원 정도를 쓴다는 얘기가 있다"는 말엔 김원훈은 "억지로 유재석 선배님 따라하려니까 스트레스를 받는다. 앞으로 2개월 정도 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a6f1935953b90388013fea783555aae304673e7f6678d879621d2a42ac53de35" dmcf-pid="5OLPsw4qYU"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앞서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무명 시절 유재석이 자신의 이름을 불러주고 활동을 지지해줬었다고 얘기하며 자신도 후배들에게 용돈을 주는 등 최대한 좋은 선배가 되기 노력하고 있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p> <p contents-hash="0baee9eb404d4d8bcf2f6752901aa3a8300f730aa6c9c44019c85a8d2653f3af" dmcf-pid="1IoQOr8BZp" dmcf-ptype="general">김원훈 매니저는 지난 8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원훈형의 모든 행동이 유재석 형님과 똑같다. 일단 주변 분들을 챙기기 시작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20421763ba382766cf53ac437298a297b0dd963a918c28acec10df489b7de5d" dmcf-pid="trxjZGgRZ0" dmcf-ptype="general">이어 "(유재석이) 후배들에게 잘해주기로 유명하잖나. 원훈형도 후배들 만나면 이름 외워 불러주고 연락해서 잘 보고 있다고 하고 오며 가며 마주치는 스태프 이름도 외우려고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db96b2973a7ee475b29fe1df09fb4bf794b8ee44779d0ecff39aea85280acf1" dmcf-pid="FmMA5HaeZ3" dmcf-ptype="general">당시 김원훈은 "신인 시절 재석 선배님을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만났다"며 "제가 데뷔한 지 1년 됐을 때였는데 인사드렸더니 '그래, 원훈아. 잘 보고 있어'라고 해주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때 기억이 임팩트가 세서 저도 후배들을 만나면 이름 불러주면 좋아하지 않을까 해서 이름을 외운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d972cac4896ca46365c7c24c2c16914167f6de3ea8c627408cf9a400863733c" dmcf-pid="3sRc1XNd5F"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구독자 366만명을 가진 코미디 유튜브 채널 멤버 중 한 명이다.</p> <p contents-hash="401a8f724f60f908436e041ec0aa639b48b23817a547a7d3d23bc954cdaa02f8" dmcf-pid="0OektZjJHt"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jb@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슬기, '솔로지옥' 퀸카 납득되네?…이래서 엄친딸 11-03 다음 [TF초점] 아이들 미연, 더 극적인 두 번째 스텝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