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랑 남편 "식당 매출 연 50억원" 정이랑 "근데 왜 돈이 없냐" 작성일 11-0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jIo8VyO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22cd0576df6b71f66fad4146f32224bfb95e7b526a9039cc7971575716c821" dmcf-pid="pACg6fWI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newsis/20251103000141736hwqa.jpg" data-org-width="647" dmcf-mid="3qqGmDfz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newsis/20251103000141736hwq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e06e0f8c6226d69869404968e9bc75d4d08e75acec00618744c4c1743232e8" dmcf-pid="UchaP4YCt3"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정이랑 부부가 현재 운영 중인 식당 연 매출액이 40~50억원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9f6d4c371f0140f379676ba24c19d5560fec98bed2ef5240c7a76005a9b401b" dmcf-pid="uklNQ8GhXF" dmcf-ptype="general">정이랑·김형근 부부는 MBN 예능프로그램 '알토란'에 나와 요식업에 관한 얘기를 했다.</p> <p contents-hash="9e96d1cc61db42d023074183b4b0c5ca151272da82a933e76e550af096a710d2" dmcf-pid="7ESjx6Hltt" dmcf-ptype="general">김형근은 "식당 규모가 엄청나다고 들었다"는 말에 "규모가 크다. 연 매출이 40~50억원"이라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ff6903214b4ddab96dd96d36c2f5974abe56c4b68c32756656eaa25dd4b07a8f" dmcf-pid="zDvAMPXSt1" dmcf-ptype="general">그러자 정이랑은 "근데 왜 통장에 돈이 없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형근은 "망한 것도 매출로 들어간다. 그래서 항상 돈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망한 가게 목록을 나열하며 "식당 6개가 망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cba8a1fd39ed913adbafde07c1ab43b2e106419c592b4e36302f2b53449348f" dmcf-pid="qwTcRQZvY5" dmcf-ptype="general">정이랑은 "그래서 (매장수를) 대폭 줄였다. 주 종목이 베트남 음식점인데 그게 5곳이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c8d53d9479bc1e559525b7a486c12fbf8d8c9698a3ec1d05d0b88920be729d0" dmcf-pid="Brykex5T1Z" dmcf-ptype="general">이 얘기를 들은 이연복은 "욕심이 많다"고 했고, 차유나도 "하나 잘 되면 그 우물만 파도 되는데 왜 (일을) 벌리냐"고 헸다.</p> <p contents-hash="e1ee26637e0c13f7f722044b6c47f78888b199983321c27305f9595b4465c89b" dmcf-pid="bmWEdM1y1X" dmcf-ptype="general">정이랑은 "내 말이"라고 했고, 김형근은 "다 될 것 같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7702c0d796144aa0f882a7cbd2dfed1eca6ee0602f261a3fe0c2499cc9ade91" dmcf-pid="KsYDJRtWtH" dmcf-ptype="general">김형근은 베트남 음식점을 열게 된 과정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f9f4e48e30cb9227ee468dee79ba73d362863bf678375ce2e995fd21086b4f2" dmcf-pid="9OGwieFYYG" dmcf-ptype="general">그는 "베트남 중부지방에 미광이라는 비빔쌀국수가 있는데, 정말 맛있다. 그래서 미광을 가져왔는데, 향신료가 너무 세서 한국 사람들이 안 먹더라"고 했다. 이어 "그래서 국물 쌀국수에 도전했다. 육수 비법 배우려고 (베트남 가게에 가서) 새벽 5시부터 가게 앞을 쓸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bdcbb907ded6c3ad836043962984731b3417fbaec4f6f729e5d9ffd96eae541" dmcf-pid="2IHrnd3GZY" dmcf-ptype="general">김형근은 베트남 음식 비법을 배우기 위해 아내와 어린 딸을 데리고 베트남 현지 식당을 찾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9380ec1d6735ea8ae497887e33e899d63fb2a426f955c52f80bc917c7a63a4b" dmcf-pid="VvtCNo71HW" dmcf-ptype="general">정이랑은 "마침 아이가 배고파서 울더라. 아이가 쌀국수, 볶음밥을 허겁지겁 먹으니까 비법을 알려주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노이·다낭 등에서 3년에 걸쳐 베트남 음식을 배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4ff8db99a76b5e226003fd0bf7623c8260c8b2f9ce1b69108d036674db4543b" dmcf-pid="fTFhjgztXy"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jb@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조정석 “♥거미 전화 받고 바로 뛰쳐나갔다”… 둘째 비하인드 공개 (미우새) 11-02 다음 연예계 대표 영포티 된 하하 "베이비포티 되겠다"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