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조정석 “♥거미 전화 받고 바로 뛰쳐나갔다”… 둘째 비하인드 공개 (미우새) 작성일 11-0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cQzUmj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dd16e459698213c2994c8e2018a4a58f6fd6e2832b6020f0565179f1437016" dmcf-pid="VGkxqusA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ilgansports/20251102235814488sydq.jpg" data-org-width="750" dmcf-mid="99DRbzIk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ilgansports/20251102235814488sy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053cab45eea738e23e9d89232e0d4d0226af3e44c2bcd70d2fd60895451600" dmcf-pid="fHEMB7OcOT" dmcf-ptype="general">배우 조정석이 아내 거미의 깜짝 제안에 ‘자리 박차고 나간’ 사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0abfd80cc35691e496ec162d3bf38da2d9349cef99033b69e112d4bd1f55553" dmcf-pid="4XDRbzIkDv"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마지막 예고편에는 조정석이 게스트로 등장하는 장면이 담겼다.</p> <p contents-hash="10ed5dfe46c6741b810d3996c2b0399ca2b0f2e208d454ab3e65c0c7969be621" dmcf-pid="8KGDJRtWIS" dmcf-ptype="general">이날 조정석은 둘째를 가지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제가 해남에서 영화 ‘좀비딸’을 촬영 중이었는데, 아내에게 전화가 왔다. 갑자기 ‘오빠, 우리 둘째 가져볼까?’라고 하더라”며 웃었다. 이어 “그 말 듣고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고 털어놔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b0faa5b76576b956d30b32e228cc5e68b7f923b233e673b4e7fe601f76d3c30e" dmcf-pid="69HwieFYrl"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신동엽은 “그래서 바로 서울로 올라간 거예요?”라며 장난스럽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c0495d974d867495282747a1a20b547069e6fc441e790991ff3ecf3506995d0" dmcf-pid="P2Xrnd3GDh" dmcf-ptype="general">한편 조정석은 2018년 가수 거미와 결혼해 2020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으며, 최근 거미가 둘째를 임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c53fd90b56bcdd7a06231de9dcc4be86fb6821438c1d162ea632236a1911115d" dmcf-pid="QVZmLJ0HOC"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탁구 이럴 수가! '신유빈 완패 포함' 4강서 패패패 '3연패'…유럽에 지고 일본에 지고 중국에 졌다→'챔피언스 몽펠리에' 잘 싸웠으나 아쉬움 11-03 다음 정이랑 남편 "식당 매출 연 50억원" 정이랑 "근데 왜 돈이 없냐"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