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평 대저택' 후회막심…브라이언 “이웃들 집투어” 현실 고충까지 작성일 11-03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a20tkLl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b765d5eb8303fe736b43702e46b43d57e7925969eaf8dc5fb78dda2c917518" dmcf-pid="bTx0WvJ6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poctan/20251103003648860akyz.jpg" data-org-width="500" dmcf-mid="qO2HIm6b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poctan/20251103003648860aky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9858caac71b8171283a6137cf346830482f0dadc5d0fd125224bb2a07a1f07" dmcf-pid="KyMpYTiPlK"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가수 브라이언이 300평 단독주택 생활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2e2f044e5ce42a515511bf0f4fd07d3180867c31f249efc765d90529dda1045" dmcf-pid="9WRUGynQyb"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 브라이언은 “예전부터 전원주택에서 살고 싶었다”며 “하지만 다들 관리가 힘들다고 말리더라. 나는 중학교 때부터 잔디 깎고 수영장 관리까지 다 해봤다. 그래서 어렵지 않을 줄 알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5b3308c7db39dcac19513933466f2a06f8b2147e88321f26dd120338bb25210" dmcf-pid="2YeuHWLxCB" dmcf-ptype="general">그러나 현실은 달랐다. 브라이언은 최근 절친 바다와 유진이 자녀들과 함께 놀러 왔던 일을 떠올리며 “아이들이 사탕을 들고 집안을 돌아다녔다. 치우느라 진이 빠졌다”며 “이제 우리 집은 노키즈존”이라고 농담했다.</p> <p contents-hash="5929066601049fd7027d843acfdb150eda1faa54370fca18b09765396aac1663" dmcf-pid="VGd7XYoMWq" dmcf-ptype="general">그의 집은 이미 동네 명소로 떠올랐다. 브라이언은 “주말마다 내 집 구경하는 투어가 생겼다더라. 교회 끝나고 어르신들이 차를 타고 와서 창문을 내리고 ‘잘 보고 있다’고 하신다”며 “그래도 내 공간을 존중해주는 게 감사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5cbf55730bb246422c1c46b048ede5d84191522a70c29fe045eeb9607d0a2d4" dmcf-pid="fHJzZGgRWz" dmcf-ptype="general">앞서 유튜브 채널 ‘더 브라이언’을 통해 공개된 일상에서도 그의 ‘대저택 라이프’는 생각보다 녹록지 않았다. 브라이언은 “드디어 혼자 스위밍풀을 즐길 수 있다”며 여유를 즐기려 했지만, 이내 “수영장에 먼지가 너무 많다”며 직접 청소 도구를 들었다.</p> <p contents-hash="0deda795400aced1126d58b6bd972a1cb92c0580154e911f2d02104859caf04b" dmcf-pid="4Xiq5Haev7"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쉬고 싶은데 세상이 날 못 쉬게 한다. 수영장 청소, 집 청소, 강아지 씻기기… 5분도 쉴 수가 없다”고 한숨을 내쉬며 “나 이사갈래. 다시 서울로 돌아갈까 싶다”고 털어놨다.결국 그는 “전원생활의 딜레마다. 막상 와보니까 진짜 쉴 시간이 없다”며 “날 좀 쉬게 해달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c510616ef01e96503aaa9eed89b002fcf28c4651d38dd8559c782d80575c484" dmcf-pid="8ZnB1XNdvu"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역시 전원주택은 ‘로망’보다 ‘노동’”, “그래도 성실한 브라이언답다”, “그래도 저런 집에서 하루만 살아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b5367f0bf46e9798b478c3d59ed4d389edbd457f222e9253f503adc9040f64f" dmcf-pid="65LbtZjJhU" dmcf-ptype="general">꿈꾸던 전원생활이었지만, 직접 살아보니 ‘관리 지옥’이었다는 브라이언의 고백.그의 대저택 라이프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c72695a7aa579dd8d70b0c44c07e89b7ebd2ca6475533cc392f90e3666238cee" dmcf-pid="P1oKF5AiSp"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화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연경, '방출제' 예고 후 확 달라진 플레이에 화들짝.."너무 잘하니까 불안"[신인감독][★밤TView] 11-03 다음 김연경, 연속 서브 범실에 폭발…"프로 마인드 없는 선수들, 실망했다" ('신인감독')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