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욱,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정상 등극! 작성일 11-03 3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1/03/0001191091_001_20251103061811105.jpg" alt="" /></span></td></tr><tr><td>이창욱이 자신의 차량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챔피언의 기쁨을 표현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td></tr></table><br>[스포츠서울 글사진 | 용인 = 이주상 기자기자]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2025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11월 2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br><br>한 해를 마무리하는 최종 9라운드에서 금호 SLM 소속 이창욱(#24)이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챔피언에 등극하며 시즌의 대미를 장식했다.<br><br>이창욱은 최종전에서 1분 51초 811의 경이로운 랩타임을 기록하며 전날 노동기가 세운 기록을 경신, 새로운 랩 레코드를 수립하는 동시에 시즌 챔피언 타이틀까지 거머쥐는 완벽한 마무리를 선보였다.<br><br>4.346km의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작성된 이번 기록은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의 새로운 이정표로 남게 됐다.<br><br>금호 SLM 팀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한 시즌을 완주한 이창욱은 “팀과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최종전에서 랩 레코드와 챔피언십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한편, 이번 최종전에서는 각 클래스별 챔피언이 모두 확정되며 2025 시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br><br>CJ대한통운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해진 올 시즌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한국 모터스포츠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며 성공적인 한 해를 마무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2AM 창민 “아이돌 비주얼 메보 흔치 않아” 김성주 발언에 뜨끔(복면가왕) 11-03 다음 장나라, 기상하자마자 과자+우유 먹방 “양 안 많아” 뻔뻔 (바달집)[결정적장면]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