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주선 소개팅 또 실패→임원희 "자녀있는 돌싱女도 OK" ('미우새') 작성일 11-0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I7eM1y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cf410cd8674e0598cd61342df8637bd2b84bbd71ea9e0e06bea9c90265d0e8" dmcf-pid="Z2CzdRtW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poctan/20251103071153528kbhg.jpg" data-org-width="529" dmcf-mid="GgG4jaqF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poctan/20251103071153528kbh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335377c1df8d9e0e2e5abfcf3b53432eceff73d06b4e13c052a09fbe50311e" dmcf-pid="5VhqJeFYlz" dmcf-ptype="general"><strong>‘미우새’ 임원희, PD 주선 소개팅 또 실패? “한 달이라도 설레고 싶다”… 또 소개팅 예고</strong></p> <p contents-hash="969ad45973674c212172bc6c1d0e8dea6b881c68e9dc0ed97c0066af51d39784" dmcf-pid="1flBid3GC7"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미우새'에서 배우 임원희가 ‘12년 차 돌싱’의 솔직한 속내를 전하며 또 한 번 새로운 인연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67c0b88d152af36bdebf9bdf3da887cfec602746ceeb3aec614623bf1677c9af" dmcf-pid="t4SbnJ0Hhu"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임원희와 윤민수가 출연해 결혼과 이혼, 그리고 다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a64c9c0011f4e582d090f84006f14abe365f9cbdcf822a94406c32ffbdba4a0b" dmcf-pid="F8vKLipXvU" dmcf-ptype="general">이날 임원희는 “결혼생활은 2년이었다”며 “짧은 결혼이라 재산분할 같은 건 없었다. 가구도 나누지 않고 그냥 버렸다”고 담담히 말했다. 이어 “아깝지 않냐”는 질문에는 “그 추억대로 없어지는 게 맞는 것 같았다”고 답했다. 당시 살던 집에 대해서도 “그분이 나가셨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e6352a16dde13dfb90f344972a27a9bc3155b2ba5e08682e357733da6df2bc1" dmcf-pid="36T9onUZlp" dmcf-ptype="general">결혼과 이혼 발표 중 어느 쪽이 더 떨렸냐는 질문에는 “둘 다 안 해”라며 특유의 시크한 답변을 남겼고, 김희철은 “결혼한 거 맞나”라며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ca52671b823c6567dda10f888b3452b8e8a69090c6398685e18d3b5e5429386" dmcf-pid="0Py2gLu5v0" dmcf-ptype="general">윤민수는 “현재 새로운 사람 만날 생각은 없다”고 말했지만, 임원희는 “4~5년 차쯤엔 만나볼까 했는데 그땐 늦더라. 지금 마음이 없어도 미루지 마라”고 조언을 건넸다. 그러면서도 “돌싱이든, 자녀가 있든 상관없다. 그냥 내가 반하는 사람이라면 된다”며 “한 달이라도 설레고 싶다”고 진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6d775bd9c8cef45e55b85b3637455ffdc627064ab804d089e683bd7faf79109" dmcf-pid="pPy2gLu5S3" dmcf-ptype="general">이에 윤민수는 “형님 이상형 들으니까 내 주변 누나들이 생각난다. 한 명 떠올랐다. 79년생인데 좋다”며 새로운 소개팅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d2573ac7c138816edd30c9aa1553fd48be9a2854ef1fed84197e44606aad37" dmcf-pid="UQWVao71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poctan/20251103071153696rhhu.jpg" data-org-width="558" dmcf-mid="HcVkGWLx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poctan/20251103071153696rhh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ba807f18c225dc3fd4a8322461979d742654a0d88f6eb2b23c6cac39596d55" dmcf-pid="uxYfNgztvt" dmcf-ptype="general">앞서 임원희는 지난 7월 방송에서 PD가 주선한 ‘고학력 동종업계 종사자’와의 소개팅으로 설렘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소개팅이 들어온 것도 기적”이라며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진지하게 임해야겠다”고 했고, 실제로 소개팅 상대가 먼저 연락을 해와 새벽 1시까지 술자리를 가졌다는 후일담까지 전해져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50ce4af1cab5bb4fb6815ffb630d4853c0751fc8b2abe2cef1447db5075682a0" dmcf-pid="7MG4jaqFh1"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후 별다른 진전 소식은 들리지 않았다. 이번 방송에서 윤민수가 “또 한 번의 소개팅”을 예고하며 임원희의 연애전선에 새 바람을 예감하게 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임원희, 이번엔 꼭 좋은 인연 만나길”, “진심 어린 말에 공감됐다”, “한 달이라도 설레고 싶다는 말 너무 현실적이다”, “79년생 누나분, 꼭 연락 주세요” 등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p> <p contents-hash="aaf46fc165d70beb04b4f72c34a18acc75c0f9cbb589e938fc6a04f279d66572" dmcf-pid="zRH8ANB3h5" dmcf-ptype="general">짧은 결혼, 긴 공백. 그러나 여전히 사랑을 믿고 싶은 남자 임원희. 과연 이번엔 진짜 인연을 만날 수 있을까 시청자들의 응원도 다시 그를 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a385480cc28386bfaac24ecd254213a6cdda6e9672a2c559e14373eea102062" dmcf-pid="qeX6cjb0CZ"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5e2655b17dbe05c9eda7bbaeb8762e2ed596d53882bff03fd9d2f69ef96b1b53" dmcf-pid="BdZPkAKplX"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 세계 다이브 만나고 돌아오겠다"...아이브, 눈부신 성장 보여준 '새 월드투어' 달린다[종합] 11-03 다음 임채무, '빚100억'인데 무료 풀장 운영→또 적자.."투자금 2/3 손해"(사당귀)[순간포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