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한혜진·박나래 모두 피해자…‘으리으리 집 공개’★들's 빛과 그림자 [핫피플] 작성일 11-03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T9YGgR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00bf9cedcefe360c24c4e7dcd0f3f4bde43b083f7e00299f1f683944908aed" dmcf-pid="HVCzSvJ6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poctan/20251103072747782dflh.jpg" data-org-width="500" dmcf-mid="ynLyaNB3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poctan/20251103072747782dfl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aedbbf3266c54931c9113bcaff4c6d5de737987adee2ee8d87362336679db1" dmcf-pid="XfhqvTiPyd"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화려한 전원주택, 드림하우스, 대저택.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삶이지만, 막상 그 안을 들여다보면 ‘로망’보다 ‘현실’이 더 크다. 최근 브라이언·한혜진·박나래가 방송과 SNS를 통해 각자의 집을 공개한 뒤, 그 화려함 이면에 숨은 고충을 털어놓으며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p> <p contents-hash="78a282e5efcaee4a64278e411126a5229b59e509aa30ae12026a14477341d2b8" dmcf-pid="Z4lBTynQhe" dmcf-ptype="general"><strong>#. 브라이언, 300평 전원주택의 현실</strong></p> <p contents-hash="1032de3d97dff08edd0795f7d3c9a28d919ad907e7c8e553f1a47ad05e6db23d" dmcf-pid="58SbyWLxSR" dmcf-ptype="general">1일 JTBC ‘아는 형님’에서 브라이언은 “예전부터 전원주택이 로망이었지만, 막상 살아보니 쉴 시간이 없다”고 고백했다. 중학교 시절부터 잔디 깎고 수영장 관리까지 해봤다는 그는 자신 있게 300평 규모의 단독주택을 지었지만, 실제 생활은 ‘노동’의 연속이었다.</p> <p contents-hash="ddb2d9bd98096af5af29d6aed88c0b5936085a7620bce3152ef81fe3217f53ca" dmcf-pid="16vKWYoMSM" dmcf-ptype="general">“수영장 청소하고 강아지 씻기고, 쉬고 싶어도 세상이 날 못 쉬게 한다”며 “나 이사 갈래, 다시 서울로 돌아갈까 싶다”는 솔직한 고백이 시청자들의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자아냈다. 그의 집은 주말마다 ‘구경 투어’가 생길 정도로 유명세를 타고 있지만, 브라이언은 “창문을 내리고 ‘잘 보고 있다’고 해주시는 게 감사하면서도 사생활이 걱정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4e5e9aa932ed0e5936b0c884d04392a31c087b419b6eec9f62e54651b41a9a" dmcf-pid="tPT9YGgR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poctan/20251103072747957udcq.jpg" data-org-width="526" dmcf-mid="W5JSLo71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poctan/20251103072747957udc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a46d7ca64196c10ba24bbc5368228a270e6efa230af3a5d19ba241ea75c80fd" dmcf-pid="FQy2GHaelQ" dmcf-ptype="general"><strong>#.한혜진, 홍천 별장 앞 ‘불청객 행렬’</strong></p> <p contents-hash="85d47ff0e3472d76645499dba1a76077702dc43517f5f7b41f4761ceed6f291b" dmcf-pid="3xWVHXNdhP" dmcf-ptype="general">모델 한혜진 역시 ‘별장 공개의 부작용’을 고백했다. 홍천의 500평 드림하우스를 공개한 그는 자신의 SNS에 “찾아오지 마세요. 집주인에게 양보하세요”라는 글을 올리며, 집 앞에 줄지어 선 차량들의 사진을 공개했다.그는 “어떤 중년 부부가 내 마당에 앉아 차를 마시며 사진을 찍고 있었다”며 “제발 찾아오지 말아달라. CCTV로 번호판까지 녹화된다. 무섭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46a0341e797605dcf925dc2ab0664c6408ba34ab0a8a5516c8bf7fc8a764e366" dmcf-pid="0qw3sOQ9S6" dmcf-ptype="general">실제로 ‘미운 우리 새끼’ 방송에서도 한혜진은 “거실 통창 밖으로 모르는 차가 들어와 있더라. ‘집에 있네!’라며 좋아하는 소리를 들었을 때 너무 무서웠다”고 토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집은 내 손으로 1년 반 걸려 완성한 드림하우스”라며 팔 생각은 없다고 단호히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2d6393d8af06731dcf8d95a53a28de66efc7c7876b4cb648dc4e21d209680b" dmcf-pid="pBr0OIx2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poctan/20251103072748166lxbu.jpg" data-org-width="521" dmcf-mid="YVSbyWLx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poctan/20251103072748166lxb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4c870c98e7231c91957446aff5405fa83e9e88dd1986f73fb8d6254d2c07d1" dmcf-pid="UbmpICMVW4" dmcf-ptype="general"><strong>#.박나래, ‘이태원 하우스’의 인기와 불안</strong></p> <p contents-hash="a34484f95642f4e644c2f89cd4618e8bf94c98a1ced80daf23cab6a14b28374c" dmcf-pid="uKsUChRfWf" dmcf-ptype="general">박나래 또한 ‘공개된 집’으로 인한 사생활 침해를 피하지 못했다.그는 2021년 이태원동의 166평 단독주택(약 55억 원)을 낙찰받아 직접 인테리어를 꾸미고 방송을 통해 공개했지만, 이후 “집을 찾아오는 사람이 많다”고 고충을 털어놨다.<br>심지어 지인이 아닌 낯선 방문객에게 박나래의 어머니가 문을 열어준 적도 있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657e69d26cadb39af3813be76dad953739f1cfda07f7b242028b54b28715ab5" dmcf-pid="79Ouhle4TV" dmcf-ptype="general">이렇게 세 사람 모두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꿈의 공간을 공개했지만, 그 대가로 ‘프라이버시 침해’라는 공통된 문제를 겪고 있다. 브라이언은 과로에 시달리고, 한혜진은 공포를 호소하며, 박나래는 집 앞을 ‘관광지’처럼 찾는 사람들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다.</p> <p contents-hash="4c65ec58ac2536d567ee1bb7f11ba65295587ea5fe5387e794263db3d5350944" dmcf-pid="z2I7lSd8W2"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연예인도 사람이다. 사생활은 지켜줘야 한다”, “집은 로망이지만 현실은 노동”, “보기엔 멋져도 그 속은 외롭고 힘들 듯”, “그냥 콘텐츠로만 즐기자, 찾아가는 건 선 넘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61fcb00528a0c20d72eccdb07431d9ae5daff9eae1970d79f2639502856485a" dmcf-pid="qVCzSvJ6T9"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7ed8ebee17de1486f65aae63dd2462dfae59e171f60b5cc4e15d48e5bccc0050" dmcf-pid="BfhqvTiPCK"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SNS,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학폭 의혹' 고민시, 두 달만 SNS 재개..조심스러운 근황 공개 [스타이슈] 11-03 다음 2025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총회, 한달 앞으로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