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훈, ‘17살 연하’ ♥아내와 첫만남→결혼까지 “母가 업고 오라고” (‘미우새’) 작성일 11-0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Zhrm6bh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b3a360d16363db421163f44a88aea54086a6257356db458209a7273a278a8b" dmcf-pid="5FlkgaqFv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poctan/20251103074348475fkfg.png" data-org-width="650" dmcf-mid="Y11SsOQ9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poctan/20251103074348475fkfg.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13SEaNB3CF"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2999646e8dc1388db1292d690c43e7a1314de5c190eca80e8558267eaeed3ba6" dmcf-pid="t0vDNjb0vt"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이창훈이 ‘17살 연하’ 아내와의 첫만남부터 결혼하게 된 계기까지 러브스토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2d4cd8e86cc04f05667f636893aed22be05cda63f489de010c88dad3a1663e3" dmcf-pid="FpTwjAKpT1"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이창훈이 17살 연하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001a7c7890a33a6ccfc0951b569639c39a70edaa5f47f9dde35336cad6dc595" dmcf-pid="3UyrAc9UC5" dmcf-ptype="general">2008년 17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현재 결혼 18년차에 접어든 이창훈은 “상상도 못했다. 운명인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fdea97ac1b77009baebbe51f923c0ec22b53dfeae2da9eab24aa70452e968f6" dmcf-pid="0uWmck2uCZ" dmcf-ptype="general">이창훈은 “연애를 해도 정말 나는 선물을 많이 사주고 돈 많이 쓰면 결혼할 줄 알았다. 심지어 예전 여자친구한테 차도 사줬다. 근데 결혼까지 안 되더라. 마지막 사랑에 실패한 게 39살이었다”라고 과거 연애를 떠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da47aa1c4f6143d9b24076c8fb7ab0c45409a2efb108bb134f219dff4b3b5e" dmcf-pid="p7YskEV7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poctan/20251103074348702degf.jpg" data-org-width="530" dmcf-mid="GBzZyWLx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poctan/20251103074348702deg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d5278a60bd55a99da399cce6fe50f2b2adb8f5a4cf13371a9dfe5168050558" dmcf-pid="UzGOEDfzSH" dmcf-ptype="general">이어 “1년 지나 마흔이 되니까 서른 아홉과 마흔은 크더라. 그때 딱 어떤 생각을 했냐면 내가 50대를 상상했다. 내가 추해지더라”라며 아직 솔로인 김승수를 향해 “네가 추하다는 이야기는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f7e7b85117fa43dac58fb22607549d6bfff4e4af597796ba3a8700a21d899aa" dmcf-pid="uqHIDw4qCG" dmcf-ptype="general">아내와 만나게 된 계기로 “우연치 않게 크리스마스 이브에 심형탁이 지인들과 놀고 있다고 연락이 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cf61ec2bf27d20b1fa592fe38a385f8e83dcbfe67707aed25475ddefde983cfa" dmcf-pid="7BXCwr8BWY" dmcf-ptype="general">이창훈은 “그냥 (아내를) 보자마자 나도 모르게 ‘전화번호 좀 물어봐도 돼요?’ 했다. 물론 그때 술 먹었지만. (당시 아내가) ‘선배님 무슨 상관이냐’ 하면서 줬다. 내가 그때 나이를 몰랐다. 전화번호 받았는데 내가 41살이었고, 아내가 24살이었다”라고 첫만남을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012effea1714c76949f6eedb63d41c363eb1cdb334baddca1904b264e7e91a" dmcf-pid="zBXCwr8B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poctan/20251103074350001faju.jpg" data-org-width="530" dmcf-mid="HaZhrm6b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poctan/20251103074350001faj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854671f748e8be4c8b0b11e837efc5f21cbba3195b81d36c914e99f2424839" dmcf-pid="qbZhrm6bWy" dmcf-ptype="general">17살이라는 나이 차에 놀란 이창훈은 “내가 군대 갔을 때 아내가 4살이다”라며 “‘이건 아니다’ 해서 (아내한테) ‘저 나이 많은데 혹시 아버님께 만나도 되는지 여쭤보세요’ 했다. 너 같으면 만나게 하겠냐”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a367ca04529b3c5f3d2fa69781add58ac96a749d62b2529143d72cb7bb96399" dmcf-pid="BK5lmsPKWT" dmcf-ptype="general">그러나 아내의 아버지는 오히려 좋아했다고. 이창훈은 “전화가 왔다. ‘아빠가 되게 좋아하세요’ 하더라. 그래서 그냥 좋아하는 거 말고 사위가 되는 거에 대해서 물었더니 ‘좋아하시던데요?’ 하더라. 그래서 내가 엄마랑 식사 한번 하자고 제안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dcef0460181f2758cd9fbfaf898f59c502ea07ac5e0bc7ed78a531075fd80b7" dmcf-pid="b91SsOQ9lv"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창훈은 “이 사람과 잘 될 거 같으면 엄마를 만나게 했다”라며 “엄마를 만난 다섯 번째 여인이었지”라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8d9d340630c3a4a81ab207c2cd46011995604f9c4ac22c8be95af5552cbb3c" dmcf-pid="K2tvOIx2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poctan/20251103074350273tsns.jpg" data-org-width="530" dmcf-mid="XyNM48Gh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poctan/20251103074350273tsn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32ac06f63603390ae1a8081cfd13e6979c0a167ab212273334eb002f00f0e3" dmcf-pid="9VFTICMVWl" dmcf-ptype="general">친어머니 역시 반응이 이전 연애와 달랐다며 “식사를 했는데 그전에는 엄마가 조금 ‘창훈아 미안한데 두 사람 일이니까 엄마는 좀 빼줘라’ 했다. 근데 엄마가 막 웃고, 처음 봤을 때도 둘이서 얘기하더라. 엄마를 모셔다 드리는데 밥을 한번 더 먹자고 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255a7f063ed3204509a2e24a4d56b6e36f9dfa572a4faf0ce9a41775fb48d9b" dmcf-pid="2f3yChRflh"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두 번째 식사 후 이창훈에게 “쟤다. 결혼해라. 아무것도 필요 없다. 네가 업고 와라”라고 했다는 것. 연애한 지 3개월 만에 허락받았다는 이창훈은 “내가 다 해주라고 했다. (어머니가) 너는 행복할 거라고 했다. 그게 딱 맞았다. 지금까지 행복하게 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2b5c339feb8c0f35f67d466e3a654c5c306ad5415d7138c3500930da00b1c8c" dmcf-pid="V40Whle4hC"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761d5b914e9791a7fbade06a4f9a085a2d4fd9198e4031491c1eb76a0ed73c3f" dmcf-pid="f8pYlSd8vI" dmcf-ptype="general">[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철, 교통사로고 지체장애 4급 판정… "키 185cm→ 176cm로 줄어" 11-03 다음 로이킴 ‘쓰담쓰담’→‘전참시’ 안방 홀렸다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