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호 신드롬'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일문일답] 작성일 11-03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원호, 첫 번째 정규 앨범 '신드롬(SYNDROME)' 10월 31일 발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8AsinUZvh"> <div contents-hash="db7c0640ba67c82adeddb377f5a559f9970e8343e5289ffb9d976488439b8100" dmcf-pid="V6cOnLu5h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4cd8e89a89286428d30734edcf9dd8a2e4b7bf14da8ee682dcd8956bcbd444" dmcf-pid="fPkILo71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원호 /사진=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starnews/20251103075740845auit.jpg" data-org-width="900" dmcf-mid="9e3BGHae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starnews/20251103075740845au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원호 /사진=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76849a551921649e652d44a86b78b4569696fedf9e6a47f8dc34fc99cda42d" dmcf-pid="4QECogzthO" dmcf-ptype="general"> 가수 원호(WONHO)가 단단한 음악적 역량을 증명할 정규 앨범으로 돌아왔다. </div> <p contents-hash="22319a0903dceca34a7f659110fd0a8207b8971ec76f43e899605d4bc7e6ec4f" dmcf-pid="87ea48Ghhs" dmcf-ptype="general">원호는 지난 10월 31일 첫 번째 정규 앨범 '신드롬(SYNDROME)'을 발매하고 화려한 가요계 귀환을 알렸다.</p> <p contents-hash="234436114c9eb76285636f65e8fce72124dd3f4f31ab7e8424e178da13f383bb" dmcf-pid="6zdN86Hllm" dmcf-ptype="general">'신드롬'은 사랑을 통과한 뒤 몸과 마음에 남는 반응을 추적한다. 거창한 드라마 대신 템포, 톤, 보컬 결의 변화를 따라 감정의 굴곡을 그리며, 들을 땐 매끈하게 흘러가지만 다 듣고 나면 각각의 장면이 선명하게 남는 구성이 돋보인다.</p> <p contents-hash="d1fad3309fa9a2689be01e064d16d694c9f091b5b8ebf9ffe1c92df1173e6cbb" dmcf-pid="PqJj6PXSCr"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이프 유 워너(if you wanna)'는 '원한다면 지금 더 가까워지자'라는 직진 메시지를 담은 팝 알앤비(R&B) 트랙으로, 원호가 직접 작곡과 편곡에 참여해 탄탄하게 다져온 음악적 역량을 뽐냈다.</p> <p contents-hash="5863beb76fb1bc1288f23a385116caa6d75fc3f8873d579c9640242c5595bc43" dmcf-pid="QBiAPQZvTw"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펀(Fun)', '디앤디(DND)', '시저스(Scissors)', '앳 더 타임(At The Time)', '뷰티풀(Beautiful)', '온 탑 오브 더 월드(On Top Of The World)', '매니악(Maniac)', '베러 댄 미(Better Than Me)', '굿 라이어(Good Liar)'까지, 원호의 성장한 음악성을 확인할 수 있는 총 10곡이 다채롭게 수록됐다.</p> <p contents-hash="671a2105301d08e12547e3f73e3deb2bfd80002fdd32e188806748f66b900621" dmcf-pid="xbncQx5TWD" dmcf-ptype="general">독보적인 정체성과 진화한 음악성을 담은 첫 정규 앨범 '신드롬'으로 '글로벌 아티스트' 진가를 증명한 원호가 일문일답을 통해 신보를 직접 소개했다.</p> <p contents-hash="7d02dd5cbdfcaf6466454f730e0e88f4377126a3c8c43e97805de78b190cd38f" dmcf-pid="yr5uTynQvE"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원호의 첫 번째 정규 앨범 '신드롬' 관련 일문일답.</strong></p> <p contents-hash="6bbdf99386dcb17ea9c9d6f29ccfaaae7a75723673810d97ad90515c594b16a7" dmcf-pid="Wm17yWLxvk" dmcf-ptype="general">Q. 데뷔 첫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 소감이 어떤가요?</p> <p contents-hash="2e6c39b265777783bcbd599c25c9e40fdbbb6de2d15082f3b5167d4c19846dfd" dmcf-pid="YstzWYoMlc" dmcf-ptype="general">A. 정규 1집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오랜 시간 동안 준비해 온 앨범인 만큼,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280d4b7a3540aa7f7554408705b8b25e6edc252c65dfbaedfb8048e67d4c63b9" dmcf-pid="GOFqYGgRWA" dmcf-ptype="general">Q. 새 앨범 '신드롬'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f7b83daed06c5f40b73a26485ccf998b443b5f36cf1f8b39617889e8f79d5eba" dmcf-pid="HI3BGHaeTj" dmcf-ptype="general">A. '신드롬'은 사랑의 흐름을 단계적으로 담은 앨범이에요. 설렘부터 뜨거움, 그리고 잔잔한 여운까지 감정의 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흐름을 음악으로 표현했습니다.</p> <p contents-hash="39cdd03a9bb908510b1452b849631048c4ddf0417775cffea83389e1d4219de8" dmcf-pid="XC0bHXNdvN" dmcf-ptype="general">Q. '신드롬'을 앨범명으로 정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요?</p> <p contents-hash="2d3317c6f485bd9037a1cba0a160ddaf3c2ba7a82260e60ee2627c930ce95b41" dmcf-pid="ZpxL2VyOla" dmcf-ptype="general">A. 사랑이라는 감정은 누구나 겪지만, 각자가 떠올리는 사랑의 모습과 감정은 다 다르잖아요. 이 앨범이 그런 사랑의 증상들을 음악으로 담은 만큼 들으시는 분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사랑을 떠올리고 느껴주셨으면 해서 '신드롬'이라고 이름 지었습니다.</p> <p contents-hash="ee808d4e9cb8b0de8204aaeb09a585474e2cc2c9cbb22e947fe3310800afe38f" dmcf-pid="5UMoVfWIyg" dmcf-ptype="general">Q. 타이틀곡 '이프 유 워너'는 어떤 곡인지, 감상 포인트가 있다면요?</p> <p contents-hash="02388a5d5ae76b286542974ce816a255bde0c176d6972a5b5270f8d558fe2683" dmcf-pid="1uRgf4YCvo" dmcf-ptype="general">A. '이프 유 워너'는 원하는 마음이 생겼다면 주저하지 말고 다가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입니다. 가끔 마음이 막히고 답답할 때 들으면 자연스럽게 기분이 풀리고, 한 번 더 용기를 낼 수 있는 에너지를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p> <p contents-hash="daa7258061418853a05a95369f6c7c99e6fac73c2e88b588ae8625192d28ab47" dmcf-pid="t7ea48GhlL" dmcf-ptype="general">Q. '이프 유 워너' 퍼포먼스의 관전 포인트는 무엇인지, 포인트 안무 설명도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2af54e03211f286176b1f96f49987fce596458e3293ebcf919b73c267c4a0681" dmcf-pid="FzdN86HlCn" dmcf-ptype="general">A. 강한 리듬과 에너지를 살린 퍼포먼스가 특징입니다. 다인원으로 구성된 안무라 무대에서 더 큰 에너지와 몰입감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포인트 안무는 손가락으로 W 모양을 만들고, 힘 있게 몸을 움직이며 곡의 직진하는 분위기를 표현한 동작입니다.</p> <p contents-hash="55be033f34de652a82300c97fdd17e3ad33f6f92a874b0e04adfef20c7e307fe" dmcf-pid="3qJj6PXSli" dmcf-ptype="general">Q. '이프 유 워너'를 포함해 총 4곡의 곡 작업에 참여했는데, 어떤 이야기와 감성을 담으려고 했나요?</p> <p contents-hash="b20e4ad456a8c18d705459b77193f6b49aa520b5442c8dfda10596526ed3c6c8" dmcf-pid="0BiAPQZvCJ" dmcf-ptype="general">A. 일상에서 느낀 감정들을 솔직하게 담으려고 했습니다. '디앤디'는 스스로에게 거는 휴식과 보호의 메시지, '앳 더 타임'은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되는 소중함, '온 탑 오브 더 월드'는 도시의 밤과 청춘의 자유로움, '이프 유 워너'는 직진하는 감정과 에너지를 담았습니다.</p> <p contents-hash="d1e47c923bdbfeb894f628eac77cce78903a09af96e3b1ee8e44414e5953ac7c" dmcf-pid="pbncQx5TWd" dmcf-ptype="general">Q. 10곡 중 특별히 더 애착이 가는 곡이 있는지, 그 이유는요?</p> <p contents-hash="861f59e4a3aba127cc8ff775db96f16773a85dd8982ee1b4147d1368344947c1" dmcf-pid="UKLkxM1yle" dmcf-ptype="general">A. '온 탑 오브 더 월드'가 지금의 저를 가장 잘 담고 있는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청춘의 순간과 자유로운 에너지가 그대로 담겨 있어요.</p> <p contents-hash="f47061408e86ddcd1d0d48f56378fdf0d7f71ce1f549a1e4bd6c726f99c12f70" dmcf-pid="u9oEMRtWCR" dmcf-ptype="general">Q. 곡 작업 시 영감은 주로 어디서 얻는지, 스스로 성장했다고 느끼는 부분이 있나요?</p> <p contents-hash="726f5971aab4438ad05c7e1450559643a9de63e2f93e13edd6e38ac041acd0a8" dmcf-pid="72gDReFYlM" dmcf-ptype="general">A. 일상에서 영감을 많이 받아요. 팬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여행을 하면서 떠오르는 감정들을 바로 음악으로 옮기는 편입니다. 예전보다 하고 싶은 음악과 표현 방식이 명확해졌고, 새로운 시도에도 자신감이 생겼다고 느낍니다.</p> <p contents-hash="b8d984442d46318877d55bd7065d21448e4a289d51f035234e5cf8283cfc7d92" dmcf-pid="zzdN86Hlvx" dmcf-ptype="general">Q. 곡 작업을 비롯해 녹음, 포토, 뮤직비디오 촬영 등 앨범 준비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에피소드가 있나요?</p> <p contents-hash="3d73826c576e723832742f3560efd8792440351aef6f0d2f26635c0a356276a6" dmcf-pid="qqJj6PXSSQ" dmcf-ptype="general">A. '펀'과 '굿 라이어'는 원래 여성 보컬 곡이어서, 그 감정을 제 스타일로 재해석하는 과정이 도전이었지만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다양한 시도를 통해 새로운 색을 찾을 수 있었어요.</p> <p contents-hash="57047bb0c0cf3eaabed0f9284b8585e874089450648a2bb3e6f63c267145c3b9" dmcf-pid="BBiAPQZvlP" dmcf-ptype="general">Q. 새 앨범 '신드롬'을 한 단어나 문장으로 표현한다면요?</p> <p contents-hash="8536e18e8658b7d5d8eb5ad13ad6b26cbdbdb71c47d11590efd24bce14038d6a" dmcf-pid="bbncQx5TC6" dmcf-ptype="general">A. '사랑'입니다. 사랑을 통해 생기는 모든 감정의 결을 음악으로 담아냈습니다.</p> <p contents-hash="f6775f6c3afe049b43bea6c0b53d58dd30b9fb61e5a181a7a5fb787376591798" dmcf-pid="KKLkxM1yh8" dmcf-ptype="general">Q. 새 앨범 '신드롬'을 통해 듣고 싶은 반응이나 수식어, 또는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나요?</p> <p contents-hash="2a2d3a7964b908759c522f2eb7ceb21d8ad841e26b636af2625b63b6d4a4ab99" dmcf-pid="99oEMRtWy4" dmcf-ptype="general">A. 이번 앨범명처럼 원호 신드롬이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시도를 담은 만큼 '원호가 이런 음악도 하는구나' 하고 새롭게 느껴주시고 좋아해 주셨으면 합니다. 음악적으로 더 깊어진 부분과 확장된 스타일을 보여드리고 싶었기 때문에 그 도전이 잘 전달되길 바라고 있어요.</p> <p contents-hash="a0178233f15b4aca042c79f9315aa3dfb7463b18dde3f8bc18d9bf916e498d69" dmcf-pid="22gDReFYTf" dmcf-ptype="general">Q. 원호의 정규 앨범을 기다려온 위니(공식 팬덤명)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1af5424a7ebcb6c6382762b0b395fcbb7fd6a15f377a4367ec6a1583ee9d56eb" dmcf-pid="VVawed3GTV" dmcf-ptype="general">A.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만큼 다양한 노래들로 인사드릴 수 있게 됐습니다.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해 주시는 위니,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3c804b77b1ac5dfde7a85a9931970e830a70d3070748bc12388b5b99ac365954" dmcf-pid="ffNrdJ0Hh2" dmcf-ptype="general">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템페스트, 후즈팬 카페와 테마 카페 오픈 11-03 다음 임채무, 손자 채무랜드 후계자 야망에 "안 물려줘" 소신 (사당귀)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