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40주년, 이미자 작성일 11-0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McJipXd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3ef1c0e7692dae579199df04471a443d28014dc0a6bf19eab7d748fbb69ecf" dmcf-pid="7YRkinUZ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요무대’ 40주년, 이미자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bntnews/20251103080449658jxya.jpg" data-org-width="680" dmcf-mid="UtWuXZjJ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bntnews/20251103080449658jx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요무대’ 40주년, 이미자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ee945b36857ea2938e78f5f032c5450d830add6c478fb6c89fbd6b9953c7dc3" dmcf-pid="zJXBtFEoLJ" dmcf-ptype="general"> <br>‘가요무대 40주년 특집’을 맞아 만 84세의 이미자가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 </div> <p contents-hash="35d4594bddaab1c8122ac37fced98b41a45a96794a90da45d473cdd6cdfe7a0b" dmcf-pid="qiZbF3Dgid" dmcf-ptype="general">KBS1TV ‘가요무대’는 1985년부터 이어오는 잔잔한 향수와 추억이 담긴 전통 가요의 명가. 매주 월요일 김동건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최정상의 예능프로그램 자리를 지키고 있다.</p> <p contents-hash="8169ce80e98615f8ab49d0b8e2a90c5e93920be0ec513701b83a345546d70505" dmcf-pid="Bn5K30waLe" dmcf-ptype="general">오늘(3일) 방송되는 ‘가요무대 40주년 특집’은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그동안 ‘가요무대’를 지켜온 가수들과 ‘가요무대’를 변함없이 사랑해 준 시청자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은 특집으로 꾸며진다. 특히, 40년 전 리비아로 파견 근로를 떠난 아버지에게 편지를 보냈던 초등학생이, 중년이 되어 어머니와 함께 방청석을 찾으며, 40년 전 리비아 대수로 현장에서 진행된 ‘가요무대’에 함께 했던 파견 근로자들이 초대돼 그 의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7751e170b716b9a31a3da6fa14065a975aa5a2250bc0c7addef0bfff65441e35" dmcf-pid="bL190prNJR"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가요계의 거장 이미자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라 기대를 자아낸다. ‘가요무대’ 첫 방송을 회상한 이미자는 “40년 전의 나는 (젊어서) 펄펄 날 때였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가요무대는 강산이 네 번 바뀌는 동안 후배들이 클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줬다. 너무 감사하다. 후배들이 많이 양성될 수 있도록 100년까지 쭉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소회를 전해 박수갈채를 받는다.</p> <p contents-hash="e225a4bdb8321d7a811c3536d60156441fbd20d21b1d7c9e7162dddcf56c910e" dmcf-pid="Kot2pUmjMM" dmcf-ptype="general">특히 이미자는 무대에 앞서 “제가 이제는 노래가 잘 안된다. 이해해서 들어주시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양해를 구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러나 김동건 아나운서가 손사래를 치며 “이미자 씨는 늘 무대 앞에 노래 못 부른다고 했지만 한 번도 못 부른 적이 없다. 오늘 여러분은 최고의 무대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받아 치는 등 두 거장의 시간을 거스른 티키타카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화답하듯 만 84세의 살아있는 전설 이미자는 전성기를 방불케 하는 흔들림 없는 음정으로 무려 두 곡을 연달아 선보이며 객석을 들썩이게 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7d7d1d32e894b1080bd42b8ec95bbff65035afad5f44aa1750cadde3b0f966de" dmcf-pid="9gFVUusARx"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가요무대’에는 엔딩 무대를 장식한 이미자 외에 딸 정재은의 무대도 펼쳐져 모녀의 무대를 모두 감상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한다. 정재은은 모친인 이미자의 ‘삼백 리 한려수도’에 이어 자신의 곡인 ‘항구’의 무대를 꾸며 감동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27ed27acf43c93105c5c6cf9c594ac65368ffcbfef77721236990250807efd44" dmcf-pid="2a3fu7OcLQ" dmcf-ptype="general">한편 KBS 1TV ‘가요무대’의 40주년 특집은 오늘(3일) 밤 10시부터 120분간 펼쳐지는 가운데 이미자를 비롯해 윤항기, 서유석, 김국환, 오승근, 김수희, 노사연, 최진희, 설운도, 김연자, 조항조, 진성, 주현미, 정재은, 주병선, 박혜신, 박구윤, 강문경, 안성훈, 양지은, 김용빈, 류원정, 배아현, 정서주까지 총 24명의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꾸민다.</p> <p contents-hash="6cf033bb8b666ad424c5c744acec0a09b0749059b0c8c147615c41fa523b8f9b" dmcf-pid="VN047zIkeP" dmcf-ptype="general">‘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전통가요 예능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15a38fd0afd4ef9c9b3dec1f63266531b83a276bb4cbf951738d309708ef1c78" dmcf-pid="fjp8zqCEi6"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H.O.T 토니안, 신생 엔터사 비웨이브와 전속계약 11-03 다음 '퍼스트 라이드' 36만 돌파, 개봉 5일째 1위 [박스오피스]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