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토니안, 신생 엔터사 비웨이브와 전속계약 작성일 11-0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rfu7Oc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e5fae29ee043a85c74b537aacaf9a874995fb30ee964a10a5543fe2449cd46" dmcf-pid="GXm47zIk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토니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JTBC/20251103080440119jwwe.jpg" data-org-width="560" dmcf-mid="WI2SDw4q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JTBC/20251103080440119jw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토니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d6b0bfc4092ac8b7b62b501be0ce2d61b98c65c7d0f112ac6a836a43d75af97" dmcf-pid="HZs8zqCEu0" dmcf-ptype="general"> 그룹 H.O.T 멤버 토니안이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div> <p contents-hash="fe6b8fe6d0eb99a6ec5f4f848194abe3ab850fe8846d64fbd570a593dcdda25a" dmcf-pid="X5O6qBhD33" dmcf-ptype="general">3일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B-Wave Entertainment)(이하 비웨이브) 측은 '최근 토니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당사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업계에서 꾸준히 활약해온 토니안의 오랜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아티스트들을 함께 발굴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c5bcc29e0640a21a35a6de1557ecb6a16c89e1403ea91e45667dcbbc6ecd037" dmcf-pid="Z1IPBblwuF" dmcf-ptype="general">지난 1996년 H.O.T로 데뷔한 토니안은 K팝의 선두주자이자 한국 대중문화를 이끌었던 아이콘으로 활약해왔다. 뿐만 아니라 음악, 방송 등 꾸준히 다채로운 연예 활동을 펼치며 팬들에게 여전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인물로 손꼽힌다. </p> <p contents-hash="54bd39146536dfc5d53801827de034625cd9500dc4fba4832031121f40b4f208" dmcf-pid="5ykK30wa3t" dmcf-ptype="general">비웨이브의 수장 구본영 대표는 이번 전속계약에 대해 “토니안은 끊임없이 도전하는 아티스트”라며 “단순한 소속을 넘어 토니안과 새 시대의 음악 비즈니스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한다. 그의 합류는 비웨이브를 비롯한 업계 전체에 또 다른 바람을 불러올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e528bcaf25095f8525431af79c867cbc2d1145295cc677d3c0e3712358746f3" dmcf-pid="1WE90prNF1" dmcf-ptype="general">토니안 역시 'H.O.T 시절부터 지금까지 음악은 내 인생의 중심이었다'며 '이제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비웨이브 후배 아티스트들과 함께 성장하고, 세계 무대에서 또 다른 K팝 신화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25465de4af5d58a702b0c58fc9ec0e765fc03fa1ef74fed3f5ff0535a550821" dmcf-pid="tYD2pUmj35" dmcf-ptype="general">올해 6월 공식 출범을 알린 비웨이브는 글로벌 K팝 시장을 겨냥한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이다. 업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대거 포진되어 있으며, 정상급 프로듀서 알티(R.Tee)가 메인 프로듀서로 합류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비웨이브는 계속해서 아티스트 양성 및 제작, 매니지먼트 등 K팝의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가며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96cb880441c2b94bd8013b1e498a4556daff8afc51ef654bdd5174122fd2ee01" dmcf-pid="FGwVUusAuZ"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 =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미니 4집 활동 성료…의미 있는 '커리어 하이' 11-03 다음 ‘가요무대’ 40주년, 이미자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