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욱, 슈퍼레이스 최종전 우승…시즌 챔피언 '유종의 미' 작성일 11-03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8라운드서 조기 확정 후 9라운드 '폴 투 윈' 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1/03/0008580523_001_20251103082818289.jpg" alt="" /><em class="img_desc">이창욱이 2025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레스 9라운드에서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슈퍼레이스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이창욱(금호 SLM)이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최종전에서 우승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br><br>이창욱은 지난 2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9라운드 결승에서 1시간 11분 19초 784로 가장 먼저 체커키를 받았다.<br><br>이창욱은 앞서 1일 열린 8라운드에서 2위를 차지하며 9라운드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시즌 챔피언을 조기 확정한 바 있다.<br><br>생애 첫 드라이버 챔피언을 확정한 상태로 9라운드에 나선 이창욱은, 예선에서 1위를 따낸 뒤 결승에서 1번 그리드에서 출발해 우승까지 완성해 '폴 투 윈'으로 최종전을 마무리했다.<br><br>이창욱은 이번 우승으로 시즌 5번째 우승을 차지했다.<br><br>이창욱은 "최종전 우승으로 전날 2위의 찝찝함을 씻어냈다"면서 "내년엔 더 강력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br><br>이창욱의 소속팀인 금호 SLM은 '팀 챔피언'에 올랐다. 금호 SLM은 총 9라운드 중 6라운드(이창욱 5승·노동기 1승)를 따내며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과시했다. 관련자료 이전 '국보' 극장에서만 경험할 국보급 예술…스크린에 구현한 마스터피스 11-03 다음 '최종전도 폴투윈' 이창욱, 2025 슈퍼레이스 6000 클래스 챔피언 등극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