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미 공장 인수, 아일랜드 정부서 기업결합 승인 작성일 11-0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EtvTiP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e11ffa0345be4d6e4b44527cc2108259f040c5190ee8624ea75f4e2bb163d4" dmcf-pid="1wDFTynQ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dt/20251103084716224ngjg.jpg" data-org-width="300" dmcf-mid="ZuNHICMV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dt/20251103084716224ngj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7e8561aa6df224d541f32f18f6a35a42f725866c9da19195ee2078e5c3c78e" dmcf-pid="trw3yWLxWl" dmcf-ptype="general"><br> 셀트리온이 아일랜드 정부로부터 일라이릴리의 미국 공장 인수에 대한 기업결합 승인을 받았다. 이로써 미국 정부 승인만 남겨두게 됐다.</p> <p contents-hash="6587c7e48e60118b954f67529ebda2975af33e664edfa8aa469a8ec78ce4f83b" dmcf-pid="Fmr0WYoMyh" dmcf-ptype="general">3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아일랜드 정부 기관인 경쟁소비자보호위원회(CCPC)로부터 일라이 릴리 미국 생산 시설 인수에 대한 기업결합승인을 최종적으로 허가받았다고 공지했다.</p> <p contents-hash="93df8f74bcf9dc7b0e96b4c6eee78aedac5d4c41eee5aaaa2c49baac6455ee1d" dmcf-pid="3smpYGgRyC" dmcf-ptype="general">셀트리온과 릴리 미국 공장은 일정 규모 이상 매출이 발생하는 아일랜드 법률에 따라 인수를 위한 기업결합승인 획득이 필수적이다.</p> <p contents-hash="2d3bf50cbb8bdf88905dacfc5475cf6faa2106f7c5d8666ba1521cefbc5f1f4a" dmcf-pid="0OsUGHaevI" dmcf-ptype="general">셀트리온은 관계자들과의 긴밀한 소통 및 인수를 통한 기대 효과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결과 조기 승인을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정책적으로도 인수 타당성과 필요성을 인정받았다는 의미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ca51c585eeb2e50c5ef883c188f4f4f30516671241eee5e1060d62aa6b025166" dmcf-pid="pIOuHXNdTO" dmcf-ptype="general">이로써 규제 승인 절차는 미국 기업결합신고만을 남겨놓은 상황이다.</p> <p contents-hash="bd685e07a9c44d93d012c81df5bc13856ab4391194fced554c3d943a076b432a" dmcf-pid="UCI7XZjJWs" dmcf-ptype="general">셀트리온 측은 “현재까지 추진하고 있는 과정에서 특별한 사정이 없다”며 “회사는 남은 절차를 성실하고 신중하게 준비하여 조속한 시일 내 승인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490ae96ed590753bd35ec3b49ef72671914542ca094bfd73d9b4888ba194046" dmcf-pid="uhCzZ5Aihm" dmcf-ptype="general">셀트리온은 연말 목표인 공장 인수를 조속히 완료해 관세 리스크 완화, 생산 거점 분리를 통한 지정학적 리스크 관리, 미국 현지 생산·포장·물류·판매 전 주기 일원화 등을 기반으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db6a13463848d0bc4d9590d1a6064cbc993b814d9ba4498cb9db0387fb64174" dmcf-pid="7lhq51cnSr" dmcf-ptype="general">셀트리온은 “인수 즉시 CMO(위탁생산) 매출이 발생해 투자금 조기 회수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본 인수는 글로벌 사업 역량 확장을 이끌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실질적인 주주가치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실행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49f5545c94055a956183b1a7bb82b5cfd5c2bfb1df15b3241ccb76a2cdc8594" dmcf-pid="zSlB1tkLTw" dmcf-ptype="general">강민성 기자 kms@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재욱·최성은 주연 KBS '마지막 썸머', 2%대 시청률로 출발 11-03 다음 제시카 알바, 이혼 10개월 만에 새출발…11살 연하 배우와 열애 [IS해외연예]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