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 남편 오진승 향한 불만 폭발→시어머니 사과 받았다 “子 잘못 키워 미안”(동상이몽2) 작성일 11-0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UgjAKp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333ef881c32406bba8718979fee2924f70df19c10b01d9104a636b1e50608b" dmcf-pid="BKuaAc9U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newsen/20251103100318828jznm.jpg" data-org-width="640" dmcf-mid="7GVf6PXS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newsen/20251103100318828jz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9d4262db269ed1233df342912d5f20a9507ab0a21d46a82eabbc67449f9bac" dmcf-pid="b97Nck2u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3/newsen/20251103100319489ehdo.jpg" data-org-width="640" dmcf-mid="zKy8Qx5T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newsen/20251103100319489eh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K2zjkEV7vT"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0f123fe3400b55b37a5f1002e72b2124eb39c03ce3b6e60c025146ab397e404b" dmcf-pid="9VqAEDfzyv" dmcf-ptype="general">김도연 전 아나운서가 시어머니로부터 사과를 받았다.</p> <p contents-hash="cfdac82350595c5c594969ce35947b42c128aae3e4f29645c0bed40391295c3d" dmcf-pid="2fBcDw4qSS" dmcf-ptype="general">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측은 11월 2일 김도연 전 아나운서, 오진승 정신의학과 전문의 부부 출연분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9c7680a4a209dc0b91263ff6fee2e648904e9766f8a71406700abed09339e65" dmcf-pid="V4bkwr8Byl"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김도연과 오진승의 갈등이 담겼다. 차 안에서 딸 수빈의 기저귀 문제를 두고 두 사람 사이에는 싸늘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김도연은 "오빠 기저귀 갈았어? 나오기 전에 갈라고 했잖아"라고 타박한 뒤 "나 트라우마 올 거 같다. 한두 번이 아니어서"라고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bb4a935c0a6ae0dd91025d55f6de88391bb492a18d0bcee8093c49ddf32bfc7c" dmcf-pid="f8KErm6bSh" dmcf-ptype="general">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김도연은 "또 내 의견을 무시했다. 과거의 그 일들을 다 거치고 나서도 아직도 고집을 부린다"고 고집 끝판왕 남편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2d42a09a0a33aea342d81d521cdb267b95f61177f73bcda8d08e369f190ecd41" dmcf-pid="4BpoNjb0CC" dmcf-ptype="general">이에 오진승은 "원래 안 그런 사람인데 아이 관련해서 굉장히 예민하게 캐치하고.."라고 말했고, 김도연은 "아마 어머니들이 다 그럴거야. 그것도 불편하다는 거냐"고 따졌다.</p> <p contents-hash="64ceb0165395304d8158369f29cf33fc04f0eb4077fd7c0b6319465f5bd1d8de" dmcf-pid="8bUgjAKphI" dmcf-ptype="general">또 김도연은 "치우는 걸 잘 못한다. 참고 치우고 참고 치우고 이거 진짜 결혼 4년동안 했다. 그러니까 짜증이 나지 않냐"며 고질적 갈등에 지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9878b65665ff48cb0099739f6a60bbcdeacf80db0d6650ee55737d0c776fb07" dmcf-pid="6KuaAc9UCO" dmcf-ptype="general">한편 김도연은 시가에 도착한 뒤 쇼파에 누워 천하태평한 모습을 보였고, 시어머니는 손녀 수빈을 케어했다. 이후 밥상머리에서 김도연은 남편에 대한 폭로를 이어갔다. 김도연은 "물건 정리가 진짜 안된다. 이것 때문에 진짜 많이 싸웠다. 초반에 적응하기 어려웠다. 어렸을 때부터 좀 특이했냐"며 시어머니 앞에서 할 말을 다 쏟아냈다.</p> <p contents-hash="0d784e691efae580a5247dbba269c9250fffc85690f574102910e7d30a58f2f0" dmcf-pid="P97Nck2uWs" dmcf-ptype="general">이에 시어머니는 "나도 몰랐다. 나도 내 아들이 그런 줄 몰랐다. 그거는 진짜 도연이한테 미안하다. 그건 내가 잘못 키운 거다. 내 발등 찍은 거다. 내가 잘못 키웠어 미안해"라며 사과했고, 김도연은 "사과를 받겠다"고 답하며 속 시원해했다.</p> <p contents-hash="5435bed5766fcdac4862f152700f2e669a72a51bff40e3295ad7080753cbe4b8" dmcf-pid="Q2zjkEV7lm" dmcf-ptype="general">11월 3일 방송.</p> <p contents-hash="7aa3db3ef24e4b04b0bb274062244c4387db17e2a9aaf6f15db630bd8731fff9" dmcf-pid="xVqAEDfzhr"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yIDUzqCEW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YP 박진영, 장관급 됐지만 본업도 열일…오늘(3일) 연말 콘서트 예매 11-03 다음 성시경, 10년 넘게 신뢰한 매니저에 배신.."심적 충격+금전 피해 커"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